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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패션 아이콘

제르다 북스바움 지음 | 금기숙, 남후남, 박현신 옮김 | 미술문화 | 2009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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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847507(8991847501)
쪽수 380쪽
크기 173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Icons of fashion-the 20th century/Buxbaum, Gerd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양한 필자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 20세기 패션

『20세기 패션 아이콘』. 20세는 말 그대로 격변의 세기였다. 두 번의 세계 대전이 있었고, 인간이 처음으로 달에 발을 디뎠다.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인터넷이 나타난 20세기. 그리고 다양한 패션 아이콘을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이 책은 20세기에 나타난 패션 아이콘으로 그 시대를 볼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패션은 포기할 수 없었던 사람들, 광고의 효과를 통해 더욱 유명해진 패션 브랜드, 시대에 반항하기 위해 표현했던 패션 등 20세기 다양한 패션의 모습을 살펴본다. 시대의 풍경을 담은 패션뿐만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들의 삶과 철학도 함께 다루기도 한다.

특히 이 책은 20세기 패션의 역사를 스물일곱 명의 다양한 분야 출신 필자들이 참여하여 기록하고 있다. 덕분에 다양한 관점에서 20세기 패션을 살펴볼 수 있다. 짧은 에세이 형식과 엄선한 패션 화보들이 시대 순으로 전개되어 그 역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부록으로 20세기 주요 디자이너들의 약력과 패션 용어 해설을 담았다.

상세이미지

20세기 패션 아이콘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르다 북스바움

저자가 속한 분야

패션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빈 패션협회Modeschule der Stadt Wien의 회장이다. 그녀는 패션사에 관한 수많은 책을 썼으며, 프레스텔 출판사의 편집자로서 『아름다운 작품들: 유겐트 양식에서 현재까지의 유행 의상 Glanzstücke: Modeschmuck vom Jugendstil bis zur Gegenwart』(1991), 『아델레 리스트의 모자들 Die Hüte der Adele List』(1995)에 참여했다.

역자 : 금기숙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교수
미네소타 대학교 대학원 의상디자인 전공(박사 후 과정)·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복식미학 전공(석사, 박사)
- 저서 『조선복식미술』(열화당), 『한국 패션디자인 100』(공저, 교문사)
- 역서 『복식조형을 보는 시각』(도서출판 이즘)

역자 : 남후남

역자 : 박현신

목차

차례

머리말

1900-1914
꽃으로서의 여성
이성주의 복식
오리엔탈리즘과 화려함
폴 푸아레
패션계의 여성들

1915-1921
전쟁 시기의 크리놀린
코코 샤넬
아방가르드 복식
에르테: 아르데코의 거장

1922-1929
여성과 남성
스포츠웨어
움직이는 패션
마들렌 비오네
리틀 블랙 드레스

1930-1938
엘자 스키아파렐리
웨지와 삼각형
살바토레 페라가모
주름의 미
찰스 제임스

1939-1946
유행의 임시방편
할리우드가 유행을 만든다
코스튬 주얼리
클레어 맥카델
기성복

1947-1949
크리스티앙 디오르
오트 쿠튀르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칵테일 드레스

1950-1960
르네 그뤼오
이탈리아의 오트 쿠튀르
여인인가 소녀인가?
티셔츠와 진 그리고 가죽 재킷
액세서리

1961-1967
스윙잉 런던
미니스커트
제2의 피부
스트리트 스타일
우주 시대
옵아트 패션
패션 모델
선명한 색채, 종이, 그리고 PVC
팝아트 패션
약물, 환각, 그리고 뿌연 색채들

1968-1979
급진적 쉬크
민속풍 패션
이브 생 로랑
밀리터리 스타일
패션, 스포츠에 눈뜨다
제프리 빈
겐조: 동양과 서양의 만남
유나이티드 컬러스 오브 베네통
디스코
비비언 웨스트우드
펑크

1980-1990
오버사이즈 룩
성공을 위한 옷차림
콤므 데 가르송
칼 라거펠트
푸프, 버슬, 튀튀, 크리놀린
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도나 캐런
모스키노
장-폴 고티에
신축성 소재
잔니 베르사체
이세이 미야케
해체주의 디자이너들

1991-2000
그런지
동화적인 쿠튀르
순수주의: 깔끔한 쉬크
투명 룩
헬무트 랑
디자이너 라벨
프라다
지구촌
힙합
복고 모더니즘
존 갈리아노
하이테크 쉬크
뉴 밀레니엄

부록
디자이너 소개 | 필자 소개 | 참고문헌 | 감사의 글 | 포토 크레디트 | 용어 해설 | 색인

책 속으로

- 참 이상한 착각이다! 각 시대마다 남성과 여성의 모습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가 있으며, 이는 종종 진정한 여성성과 남성성의 이미지로 오해되기도 한다. 그러나 뒤돌아보면…… 우리는 이 문제가 아직도 풀리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시대 사람들이 믿었듯이 단정하게 땋은 머리가 진정 남성적 힘의 상징일까? 이 스타일은 19세기 외제니 마르리트의 연애소설에서 우상화된 수줍은 처녀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연결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51쪽, ‘여성과 남성’ 중에서)

- 실용성이냐 모양이냐, 적극적인 주체냐 소극적... 더보기

출판사 서평

패션으로 읽는 20세기
두 번의 세계대전이 있었고, 처음으로 인간이 달에 발을 디뎠고, 공산주의가 무너졌고, 인터넷이 나타났던 20세기. 드디어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스스럼없이 말하는 21세기, 뒤돌아보면 20세기를 대표하는 패션은 무엇이었을까? 여성스런 S라인, 할리우드 스타일, 청바지, 미니스커트? 그도 아니면 코코 샤넬, 페라가모, 크리스티앙 디오르와 같은 디자이너들? 무엇이 되었든 패션 속에 우리가 살아온 역사와 변화의 소용돌이가 새겨져 있음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시대를 풍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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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표지<질 샌더, 주름잡힌 라일락 색드레스(부분), 광고 캠페인> 20세기의 패션 아이콘.  내게는 멀게 느껴졌던 세계 1차 전쟁과 2차 전쟁을 거치면서도 패션의 흐름은 주춤하는 기색은 없었다. 생각해보면 전쟁중에 먹고사는 것이 문제인데 패션이 무슨 상관일까 싶기도 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 3요소 <의, 식, 주>중에서 ’의’ 는 단연코 중요한 문제인데 말이다. 사회경제에 따라서 패션의 흐름이 달라지고 변화한다. 시대별로 다양한 패션의 흐름을 읽으면서 현재에도 쟁쟁한 디자이너들의 명성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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