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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문제적 인간 2
랄프 게오르크 로이트(Ralf Geor 지음 | 김태희 옮김 | 교양인 | 2006년 01월 16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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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799134(8991799132)
쪽수 1055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oebbels/Reuth, Ralf Georg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영혼을 권력 의지에 팔아넘긴 광기의 파우스트, '히틀러 신화'의 창조자 괴벨스의 모든 것!

제3제국의 선전장관이자 ‘총력전’ 전권위원이었던 요제프 괴벨스(Joseph Goebbels)는 가장 열광적인 히틀러 숭배자였으며, 나치즘의 화신이었다.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괴벨스의 본격 평전인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Goebbels)》은 괴벨스의 일기와 그가 쓴 소설, 연설문, 편지 등 방대한 자료를 꼼꼼히 분석해 괴벨스의 내면세계를 가장 깊숙한 지점까지 파헤쳐 들어간 탁월한 나치 심리의 해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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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문제적 인간 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역자 : 김태희

목차

■ 머리말

1장 신은 왜 그를 경멸받고 조롱당하도록 만들었는가? (1897~1917)
2장 내 안의 혼돈 (1917~1921)
3장 회의주의를 이겨내자. 나는 강하고자, 믿고자 한다 (1921~1923)
4장 이 남자는 누구인가? 반은 평민이고 반은 신이다! (1924~1926)
5장 죄악의 구렁텅이, 베를린! 나는 그 안으로 떨어져야 하는가? (1926~1928)
6장 우리는 혁명가이고자 한다. 언제까지나 (1928~1930)
7장 이제 우리는 합법적이다.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어쨌든 합법적이다 (1930~1931)
8장 일개 상병이 합스부르크 왕가를 계승하다니, 기적이 아닌가? (1931~1933)
9장 모두가 우리에게 빠져들 때까지, 우리는 인간들을 개조할 것이다 (1933)
10장 위기와 위험을 헤치고 우리는 자유로 간다 (1934~1936)
11장 총통은 명령하고 우리는 복종한다! (1936~1939)
12장 그는 전능하신 분의 보호 안에 있다 (1939~1941)
13장 그대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1941~1944)
14장 복수는 우리의 미덕, 증오는 우리의 의무! (1944~1945)
15장 총통과 나치가 사라지면 이 세계는 살아갈 가치가 없다 (1945)

■ 에필로그
■ 주석
■ 옮긴이 후기
■ 요제프 괴벨스 연보
■ 용어 찾아보기
■ 인명 찾아보기

책 속으로

괴벨스에게 삶은 힘겹게 시작되었다. 그는 갓난아기 때 폐렴을 앓아 “소름 끼치는 신열이 가져온 환영 속에서” 거의 죽을 뻔했다. 살아남았지만 그는 ‘허약한 꼬마’가 되었다. 20세기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골수염에 걸렸다. 그는 이에 대해 유년기에 겪은 “삶의 방향을 결정지은 사건 중 하나”라고 회고한 바 있다. …… 가족의 주치의와 안마사는 이미 치료가 끝났다고 여겼던 오른쪽 다리의 마비를 다시 치료하기 위해 그 후 2년 동안 애썼다. 그러나 끝내 그들은 절망에 빠진 부모에게 요제프의 다리는 평생 동안 마비될 것이고 성...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중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장악한다!"
가장 열광적인 히틀러 숭배자였으며 나치즘의 화신이었던 남자, 요제프 괴벨스의 본격 평전

제3제국의 선전장관이자 ‘총력전’ 전권위원이었던 요제프 괴벨스(Joseph Goebbels, 1897~1945)는 가장 열광적인 히틀러 숭배자였으며, 나치즘의 화신이었다. 역사학자이자 괴벨스 일기의 편찬자인 저자는 악마적 파시즘에 영혼을 팔았던 광기의 지식인 괴벨스의 복잡다단한 성격과 사상, 행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지극히 치밀하고 객관적인 자세로 접근하고 있다. 독자들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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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벨스 라는 이름을 발음해 보면 혀와 잇몸이 붙고 입술이 움직이는 느낌이 특이하다. 한글 단어 가운데 이런 음절의 조합이 없어서일까? 왠지 모르게 발음하는 것부터 부자연스럽다.그는 히틀러의 선전장관이다. 지금으로 치면 청와대 대변인 또는 국정홍보비서관 이라고 해야 하겠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그리고 SNS라는 미디어가 대세가 되어 버린 지금의 상황과 1930∼40년대의 기술 인프라와 미디어 환경은 분명 다르다.따라서 괴벨스가 아무리 대중 선동에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더라도 지금과 동일한 상황은 아니니 비교를 하기에는 무리가 따... 더보기
  • 이거 봐라... fu**ypunch | 2013-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이 너무 두껍다... 책이 너무 무겁다... 주석이 뒤에 따로 몰려서 달려 잇어서... 와따가따하면서 보기 엄청 피곤하다... 주석이 수백 수천개가 잇는데 너무 짜증난다... 내용적인 면에서는 참 마니 배우고 갑니다... 2차대전은 너무 즐거워요... 사랑해요 2차대전... 니네도 이책 꾸역꾸역 쳐봐라... 더보기
  • 이 책은 독일 낭만주의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괴벨스가 교편을 잡지 못하고 광기의 선동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배경과 그의 사고의 흐름을 담은 책이다. 무려 천페이지가 넘는 광대한 자료의 괴벨스 전기라 할 만하다. 합리적인 선동 전문가(빅토르 라이만의 표현)였던 괴벨스는 가난한 아버지, 가톨릭 신앙의 무거운 분위기 아래, 태어날 때부터 폐렴을 앓아 허약한 아이로 병을 달고 자라났다. 서장 제목이 신은 왜 그를 경멸받고 조롱당하도록 만들었는가 인데 가장 적절한 시작이 아닌가 싶다. 대학시절 사랑의 좌절은 가진 자들에 대한... 더보기
  • 이 책의 주인공인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는 최후의 순간까지 히틀러와 함께 했을 정도로 철저한 히틀러주의자이자 "총통 신화'의 창조자이기도 하면서 열정적인 선동가이자 나치즘의 화신, 정치 심리의 천재적 예술가였다. 역사학자 이자 저널리스트로 활약해 온 저자는 괴벨스의 인격 과정을 보여 주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 할 유품등 외에 특히 동,서독 통일 이후 새롭게 발견 된 8만 쪽에 이르는 괴벨스의 일기와 수백 통의 서신, 수많은 문학 습작들과 연설문등 방대한 자료를 꼼꼼히 분석 해 괴벨스의 깊은 내면의 섬세한 지점까지 파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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