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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지오그래픽

아주까리 수첩 5 | 반양장
조병준 지음 | 수류산방 | 2021년 0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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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555839(8991555837)
쪽수 320쪽
크기 148 * 233 * 25 mm /4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인ㆍ문화 평론가 조병준의 5년 만의 신간!
시인이자 문화 평론가로 숱한 글을 남기고, 또 1세대 배낭 여행자, 캘커타 마더 테레사 하우스의 자원 봉사자로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조병준이 5년 만에 신간 『퍼스널 지오그래픽』을 냈다. 시처럼 살고, 길 위에 살고, 오지랖 부리며 살던 그의 삶을 담은 에세이집으로, 지난 30여 년간 기고했던 글 가운데 출간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추려 엮었다. 책은 당시 원고에 현재의 소회를 덧붙인 형식으로, 마치 옆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해 주듯, 자신이 서른과 마흔 언저리에 세상에 내보냈던 글들을 예순의 눈으로 바라본다. 서른에 쓴 글은 그의 열과 스물을 돌아보기도 하니 40년, 50년까지 거슬러 오르기도 한다. 그동안 세상은 어떻게 바뀌었고 어떤 것이 그대로일까. 또 그의 삶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그 시간의 간극 속에서, 여행가이자 순례자로 살고 싶었던ㅡ“세상을 떠도는 집”이고 싶었던ㅡ 조병준의 사적인 인생 궤적을 좇는다. 말 그대로 ‘퍼스널 지오그래픽[個人.地圖]’이다.

목차

0. 머리말 : 지도를 펼치며 007
A. 무대 한가운데 015
A-01. 불타 오르네!-무용(無用)에의 열정 017
A-02. 무용(舞踊)에의 열정-몸으로 배우다 025
A-03. 사과나무 한 그루 032
A-04. 인생은 라이브, 라이브는 인생 038
B. 시처럼 살기 049
B-05.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051
B-06. 사평역에서-세상의 끝에 내리는 눈 060
B-07. 긍정적인 밥-세상엔 두 종류의 밥이 있다 069
B-08. 어린 시인들에게 부치는 편지 077
B-09. 어쩌다 시를 만난 어린 시인들에게 보내는 편지 081
B-10. 유재복의 첫 시집 『한밤의 진동』에 붙이는 소소한 사족 086
C. 나만의 지리학 095
C-11. 인 간은 정말로 매우 특별한 생물일까?-사회 생물학
에 대한 몇 가지 멍청한 생각 097
C-12. [ PG-0] 조병준의 퍼스널 지오그래픽 108
C-13. [ PG-1] 여자, 남자, 인간-몇 편의 페미니즘 SF를 읽
으며 떠오른 짧은 생각 110
C-14. [PG-2] 사촌들을 위하여 122
C-15. 제 친구 식물들하고 인사하실래요? 137
C-16. 무너지는 다리들 145
C-17. 사과의 전설-아담이 사과를 먹었다, 뉴턴이 사과에
머리를 맞았다. 그리고… 154
C-18. 점, 혼돈 속에서 질서를 찾아내다 167
D. 오지랖 넓은 인생 177
D-19. 세상의 모든 가족 179
D-20. 피의 노래, 뿌리의 노래 188
D-21. 어떤 코리언 드림 199
D-22. 코시안은 없다 207
D-23. 어느 멋진 가족 213
D-24. 사람과 동물, 함께 살아간다는 것 220
D-25. 평화라는 이름의 중력-종교 간 대화의 한 시도 230
E. 길 위에서의 충고 241
E-26. 뒷사람 것까지 243
E-27. 프리랜서 또는 백수 건달을 위하여 257
E-28. 일등도 아닌 것이, 꼴등도 아닌 것이 275
E-29. 젊은 배낭 여행자들에게 287
E-30. 노동과 수련, 또는 운동과 수련 296
0. 에필로그 303
0-31. 다시 순례길을 준비하면서 305

책 속으로

지도를 펼치며 [책 속으로 ; 머리말 中]
글쟁이로 살아 온 세월이 그럭저럭 30년 다 되어 간다.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조병준과 함께 나누는 문화 이야기』(박가서.장-수류산방의 전신이다)가 나온 게 1997년이었다. 그 뒤로 열 권의 책이 더 나왔다. 판단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만하면 글쟁이로서 아주 폭망한 인생은 아니다. 세상사 이것저것에 다 오지랖을 부리던 나, 온갖 잡다한 대상에 서툴디 서툰 촉수를 들이밀던 나, 그러면서 건진 해답이라며 여기저기 세상에 글 무더기를 던진 나. 그런 내가 있었다.

30대... 더보기

출판사 서평

ㅡ삼십 년 글 무더기에서 건진 보물들
서른 살 생일을 길 위에서 맞았던 조병준이 오래도록 꾼 꿈이 있다. 삼십 년 뒤 환갑도 길 위에서 맞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육십갑자를 한 바퀴 돈 2020년, 그 꿈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다. 안타까운 이야기를 들은 한 사람이 그를 불러 세웠다. 24년 전 조병준의 첫 책 『나눔 나눔 나눔-조병준과 함께 나누는 문화 이야기』(박가서.장, 1997)의 편집자였던 박상일이다.[두 사람은 이 책으로 ‘문화 평론집’이라는 새 지평을 열었다. 그간 가려졌던 편집자의 이름을 모두 싣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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