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시집

양장
박노해 지음 | 느린걸음 | 2022년 05월 1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9,500원
    판매가 : 17,550 [10%↓ 1,9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베스트도서 2만원이상 구매 시 '런치백' 선택..
    2022.06.07 ~ 2022.06.30
  •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도서 2권 이상 구매시)
    2022.06.03 ~ 2022.07.03
  • 북메이트 참여 시 e교환권+포함 3만원 구매 시 북에코백
    2022.06.01 ~ 2022.06.30
  • 너의하늘을보아 책갈피 3종세트 사은품 선택 (행사도서 구매시)
    2022.05.03 ~ 소진시
  • 북파우치 (행사도서 포함 소설,시/에세이,만화,청소년문학 2만원..
    2022.02.03 ~ 2022.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418332(8991418333)
쪽수 528쪽
크기 130 * 204 * 39 mm /71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이후 박노해 시인의 12년만의 신작시집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조차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만의 하늘이 있다”
가슴에 벼락 같이 꽂히는 한 줄의 시詩를 만난 적이 있는가. 내 안의 나를 흔들어 깨우는 목소리, 어둑한 앞길을 비춰주는 빛과 같은 문장을. 때로 그 한 줄에 기대어 힘겨운 날들을 버텨내고, 나를 다시 살게 하는 그런 시를. 상처 난 우리 가슴은 간절히 시를 부르고 있다. 세상의 분노와 혐오에 휩쓸릴 때, 하루하루 내 영혼을 잃어갈 때, 이 세계가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느끼면서도 무력하기만 할 때. 바로 그때, 박노해의 시를 꺼내 들어야 하는 순간이다.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시집”이 된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이후 12년 만에 박노해 시인의 신작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가 출간된다. 3천여 편의 육필 원고 가운데 301편을 묶어 펴낸 이번 시집에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낭송되고 사랑받은 시들, 그러나 책으로는 처음 출간되는 「너의 하늘을 보아」, 「별은 너에게로」, 「살아서 돌아온 자」, 「경계」, 「이별은 차마 못했네」, 「동그란 길로 가다」 등의 시도 함께 담겨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신만의 하늘이 있다.” 밤하늘의 북두칠성처럼 언제나 나의 길을 밝혀줄 301편의 시를 건네며 박노해 시인은 말한다. 자신의 삶이 빚어낸 이 시들은 이제 그대의 시이자 우리의 시라고. “나의 시는 어둠과 눈물 속에서 암시暗示받은 암시暗詩일 뿐, 이 시는 그대의 것이다. 그대가 말하라. 자신의 것으로, 자신의 삶으로, 자신이 싸워낸 진실로.”
▶ 『너의 하늘을 보아』 북트레일러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 그 약속이 나를 지켰다

그 약속이 나를 지켰다 11 내가 좋아하는 것들 12 꽃씨를 심어요 14 작게 살지 마라 16
죽은 강아지를 안고 18 내 책이 21 누구일까, 최초의 그 사람은 22 청매화 향기 날아오면 24
비움의 사랑 25 그러나 그러지 마라 28 못 견딜 고통은 없어 29 눈을 씻고 가자 31
문득 나만 홀로 남았다 32 둘러싸이라 34 젊음은 좋은 것이다 35 광야의 밤 38
내가 여행하는 이유 39 그날 아침 죽음이 내게로 걸어왔다 41 비난자 43 무장봉기 44
진정한 멋 46 10억 줄게 감옥 갈래 47 입춘立春이면 49 빌어먹을 신神 50 한순간에, 눈보라처럼 52
만년필萬年筆 53 지고 나르는 고통 56 역사의 무대에서 57 내가 죽고 싶은 자리 59
회상回想의 말 60 사랑과 의무 63 하얀 봄날에 64 나는 그냥 66 누군가 있으니 68 늘 단정히 69
중독자들 71 자기 해방의 태도 72 돌의 독백 73 신은 감사를 거절한다 75
세상이 조용해져 버린 날 76 가을은 짧아서 78 살다 보면 그래요 80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82

■ 내 몸의 문신

이유 따윈 85 첫 걸음마 하는 아이처럼 87 차마 봄이란 말 대신 88 그 한 사람 89
초고는 쓰레기 91 접속과 소통 94 얼굴 속의 얼굴들 95 사랑은 끝이 없다네 97 아이들의 진실 99
내 몸의 문신 100 진달래 104 홀로 잠든 밤이 더 많았네 105 미치지 못한 내 눈빛 106
나무를 바라보자 108 지구별의 자장가 109 사생관死生觀 111 기억하라 112 오늘의 날씨 114
삶이 뭐라고 생각하니 115 너무 많아 너무 적다 117 젊음에 대한 모독 118 사랑한 만큼 보여요 121
아이가 온다 122 인생에서 슬픈 일 124 한밤에 목을 땄어 125 내가 해 봐서 아는데 127 돌고 돌고 128
감염感染된 사랑 129 진실의 광부 133 그래도 미움으로 살지 말거라 134 경계警戒 136
그녀가 지나갔다 137 계획을 지우고 비움을 세운다 139 시인의 사치 140 이 무서운 사랑 142
한잠 잘 자라 144 한국 사람들은요 145 최소한의 것만을 147 다 다르게 불리기를 148
그래도 지구는 돌고 150 별에 대한 가장 슬픈 말 151 내 인생의 모든 계절 153 세 발의 총성 154

■ 젊음은, 조심하라

우는 걸 좋아한다 157 위대한 눈을 가져라 158 영혼의 연루자 161 수선화가 처음 핀 날 162
후에, 그 아이들이 163 비상등과 사이렌의 세계 165 핵존심 166 말이 없어도 168 책은 위험하다 169
그냥 먹는 게 아니제 171 여자한테 차인 날 172 젊음은, 조심하라 176 어머니가 그랬다 178
누가 우리를 여기에 179 봄이네요 봄 181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나는 182
저기 사람이 있습니다 183 거목의 최후 185 오늘처럼만 사랑하자 186
사방으로 몸을 돌려 싸웠다 188 모두가 아무도 190 여행자의 기도 192 고요한 봄 194
괜찮아 괜찮아 196 고문 후유증이 기습한 밤에 197 돌 위에 앉은 개 한 마리 199 씨앗은 알아서 200
푸른 물빛은 붉게 물들고 203 너도 한번 털어보자 204 두 마음 205 아이에겐 필요해 206
다 공짜다 208 대중성이라는 무덤 210 사랑이 일하게 하라 211 메시는 영원하다 212
행복을 붙잡는 법 214 고맙다 적들아 216 사람이 영물이다 217 묻지 말자 219 싱그런 레몬 한 개 220
죽은 자들이 산다 221 예수를 패버리러 지옥으로 쫓아갔지 223 이별은 차마 못했네 225

■ 나는 다만 나 자신을

이름대로 살아야겠다 229 무화과無花果 231 모처럼 사람을 만났다 232 안타까워라 235
별일이야 236 나무가 먼저였다 238 아버지 내 아버지 239 거룩한 바보처럼 242
나를 죽이던 시간이 확 돌아서 243 새떼와 나무 245 회갑回甲에 247 장기와 인생 249
정직한 시詩 250 나라가 망하는 길 252 그래도 복덕방 253 살아서 돌아온 자 255
바보의 대답 257 마음의 기척 259 설마, 그럴 리가 260 더없이 263 넌 아주 특별한 아이란다 264
나는 다만 나 자신을 266 동행자 267 상처를 남겨두라 268 돌려라 힘 271 봄불 272
선물은 신중히 273 나눔의 신비 275 수위水位를 바라본다 276 추억은 뜰채와 같아서 278
취한 밤의 독백 279 어쩌면 좋습니까 281 여자 문제라니 282 생각의 힘 285 젊은 날엔 남겨두라 286
매듭을 묶으며 288 내 뒤에는 백두대간이 있다 289 지구가 그랬다 291 나는 꽃도둑이다 292
정면으로 바라볼 때 295 성상聖像 296 너의 때가 온다 298 미래로 추방된 자 299

■ 악에 대한 감각

자유는 강력한 사로잡힘 303 알리의 한 마디 305 안에서 들리는 소리 306
옥수수처럼 자랐으면 좋겠다 308 시대의 폭풍이 자신의 내면을 310 탁, 둥근 알이 깨질 때 311
악에 대한 감각 313 내 품속의 수첩에 315 나무들이 걸어간다 316 좋은 것은 좋게 쓰라 318
아픈 심장을 위하여 320 나의 독자는 삼백 명이다 321 박정희가 죽던 날 323 어린 짐승 325
동그란 길로 가다 327 뉴스 뒤에는 사람이 있다 329 저 하늘 어딘가에 330 해거리 331
삶이 불타고 있다 333 신이 된 과학 335 뱃속의 아이는 이미 336 지는 게 이기는 거란다 338
시묘侍墓의 생 339 가시가 있다 343 다 큰 어른이 345 유랑자의 노래 347 상처는 나의 것 349
가을 나그네 351 수수수수수 352 니체를 읽는 밤 354 수리매, 올빼미, 호랑이 356
아득하여라 357 과자 봉지의 뒷면을 읽듯이 359 뒤를 돌아보면서 361 이런 날, 할머니 말씀 363
선한 영향력이 있으니 365 연말정산 367 좌우左右에서 369 너의 어휘가 너를 말한다 370
내 인생의 주름 372 눈물 대신 노래를 374 최후의 부적응자로 375 끝에서 나온다 378

■ 언제나 사랑이 이긴다

꽃은 짧아서 381 하늘을 보는 소년 382 봐라, 돌아온다 384 과거의 씨앗들이 꿈틀대고 385
나의 귀인이 되어주실라요 386 주목注目한다 389 좋은 사람을 좋아할 뿐 391
밤은 반란자들의 공화국 392 그대로 두라 394 엄마에게 395 목화는 두 번 꽃이 핀다 397
스승과 제자 399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갈 테니 400 사랑은 가슴에 나무를 심는 것 402
비는 땅에서 내린다 404 무겁게 가볍게 406 그런 밤이 있다 407 게릴라의 노래 409
악몽 속에 계시가 온다 411 언제나 사랑이 이긴다 412 어떤 일이든 415 오늘은 선거 날 416
혐오가 나를 오염되게 하지 말라 419 당나귀 420 사랑이 되기 422 관상觀想 휴가 423
맞춰가면 밟히리라 426 인간은 서로에게 외계인이다 427 좋은 죽음 428 사인을 받았다 429
숲에서 시작되죠 431 네 안의 시인 432 성장하기 위해서는 434 가혹한 노년 435 가난한 가을날에 437
코로나 성탄절 439 촛불을 켜라 442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443 사라진 별들 445
누구의 것인가 446 나무야 부탁한다 447 새 푸르게 기억하라 450 우주 끝까지 가볼 참이야 452

■ 별은 너에게로

진짜 나로 455 냉정한 것같이 456 동백꽃 457 폭풍의 끝에 459 길 잃은 희망 461
우는 능력 462 나를 갖고 논다 464 존재의 정점 466 사랑이 그러네요 467 세상의 끝에 469
떨림의 생 470 가을볕이 너무 좋아 473 인간은 영원한 신비다 474 산닭의 잉태 476
새해에는 간절하게 478 진실은 찾아오라 한다 479 시가 괴로운 밤에 480 어머니의 꽃등불 483
맑은 눈의 아이야 484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486 그대가 없는 이 지구는 487 안 되면 안 한다 489
위선자들 490 그냥 참아요 492 첫눈이 함박 내리면 493 침향沈香 495 형벌처럼 이렇게 497
금이 가는 가슴 499 다시 꿋꿋이 살아가는 법 500 내 옷을 입고 죽고 싶다 501
향사전언香死傳言 504 늘 새로운 실패를 하자 505 고독의 나무 507 자유는 위험과 함께 508
내 인생의 마지막 계절이 오면 509 봉숭아 꽃물 511 말라 죽은 나무에 512 별은 너에게로 515
끝에서 청춘 516 그리움이 길이 된다 518 시인의 각오 520 가라, 아이야 521 너의 하늘을 보아 524

책 속으로

널 지켜줄게 / 그 말 한 마디 지키느라 / 크게 다치고 말았다 / 비틀거리며 걸어온 내 인생 // 세월이 흐르고서 나는 안다 / 젊은 날의 무모한 약속, / 그 순정한 사랑의 언약이 / 날 지켜주었음을 - 11p 그 약속이 나를 지켰다

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 그래서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 // 나는 말하기를 좋아한다 / 그래서 깊은 침묵을 좋아한다 // 나는 빛나는 승리를 좋아한다 / 그래서 의미 있는 실패를 좋아한다 // (…) 나는 소소한 일상을 좋아한다 / 그래서 거대한 악과 싸워나간다 // (…) 나는 나 자신을 좋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언가 잘못된 세상에 절망할 때
하루하루 내 영혼이 희미해져갈 때
다른 길을 걸어갈 용기가 필요할 때
나를 흔들어 깨우고 일으켜 세워줄 301편의 시

고난과 어둠 속에서도 언제나
'빛을 찾아가는 여정'에 자신을 두었던
박노해 시인의 투혼과 용기,
지혜와 사랑의 삶이 이 한 권에 담겼습니다.

하늘같은 마음의 그대에게
박노해 시인이 건네는 별빛같은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

“힘들고 앞이 안 보일 때는 / 너의 하늘을 보아 // 네가 하늘처럼 생각하는 / 너를 하늘처럼 바라보는 // 너무 힘들어 눈물이 흐를 때는 / ... 더보기

북카드

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너의 하늘을 보아 in**effy | 2022-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두 301편의 시가 담겨 있다.그리고 301편의 하늘이 별을 담아, 눈물을 담아, 미소를 담아, 인생을 담아 내게 왔다.박노해님의 네임 밸류는 시대와 동일한 가치로 평가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시인, 사진 작가, 혁명가..어느 이름 하나라도 박노해가 붙음으로 그가 짊어진 삶의 무게가 보이고 고민의 흔적이 보이고, 치명적 절규가 보이다가 다시 평화의 침묵이 보이는 느낌이랄까. 그 약속이 나를 지켰다지켜주겠노라 말 한 마디 푸르게 빛나길 바라며 붉은 목숨 ... 더보기
  •     푸르게 시린 표지가 두툼한 시어들을 보듬고 있다. 서슬 퍼런 시어들 사이사이 잔잔한 파도가 인다.     박노해 시인의 시들 301편이 담긴 시집 <너의 하늘을 보아> 시인의 걸음이 고달파서 그의 시를 읽는 내내 외로웠다...       너무 많아 너무 적다   우린 지금 너무 많이 배우고 너무 적게 생각한다   그만 배우기, 생각하... 더보기
  •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 느린걸음 시집 / p.528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그런 게 아니다 인간은   사랑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여기 왔다   사람은 사랑받는 대상보다 사랑하는 존재가 되고픈 것   사랑받기 보다 사랑을 하기 사랑이 되기   - p.422 「사랑이 되기」 -   같은 시라도 나의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시는 짧은 글 속에 큰 힘을 가지고 있다. ... 더보기
  • 시인의 신작이 12년 만에 출간된 시집이다. 301편의 시들이 담긴 책표지가 이쁜 양장본 시집이다. 시인의 사진과 시를 접하였던 날들이 떠오른다. 사진에 담긴 피사체와 빛, 어둠의 음영들은 압도적이었다. 시는 사진과 어우러져서 오랜 날들을 기억 속에 자리 잡게 했었다. 그렇게 시인을 알게 되었고 시인의 시집을 펼치는 시간까지도 함께 하고 있다. 시인이며 사진작가이며 혁명가라고 소개하는 작가소개글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작가에 대해 만난 시간이었다. <노동의 새벽&g...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