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1
필립 피셔 지음 | 박정태 옮김 | 굿모닝북스 | 2005년 12월 20일 출간 (1쇄 2005년 06월 10일)
클로버 리뷰쓰기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1)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비계좌 개설시 교환권 증정
    2020.09.01 ~ 2020.11.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378025(8991378021)
쪽수 303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보유]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and Other Writings ( Wiley Investment Classics #40 )/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시중의 여타 주식 투자 이론서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책에는 다른 주식 투자 관련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고가” 내지는 “손절매” 같은 용어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오히려 제대로 투자 대상 기업을 선정해 주식을 매수했다면 영원히 매도할 기회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위대한 기업의 주식이라면 주식시장의 조정기에 30~40% 떨어지더라도 다음 강세장에 그 어떤 종목보다도 크게 오를 것이며, 장기적으로 최소한 몇 배의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데 매도할 이유가 없다고 지적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훌륭한 노사 관계로부터 나오는 이익에 대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노사 관계가 좋지 않은 데서 오는 해악을 모르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 잦은 파업과 장기 파업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의 재무제표조차 대충 보고 넘어가는 투자자들에게도 피부에 와닿을 것이다. 노사관계는 투자기준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항이다.

목차

내가 이 책에서 배운 것…케네스 피셔
서문
제 1 장 과거로부터의 단서들
제 2 장 사실 수집을 활용하라
제 3 장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제 4 장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 나에게 맞는 투자 활용법
제 5 장 언제 살 것인가
제 6 장 언제 팔 것인가, 그리고 언제 팔지 말 것인가
제 7 장 배당금을 둘러싼 소란
제 8 장 투자자가 저지르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잘못
제 9 장 투자자가 저지르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잘못 - 추가
제 10 장 나의 성장주 발굴법
제 11 장 요약과 결론
나의 아버지 필립 피셔…케네스 피셔

책 속으로

“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해야 할 기업은 군계일학의 능력을 갖춘 최고 경영진이 이끌어가는 회사라야 한다.”(140쪽)
“주식을 매수할 때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했다면 그 주식을 팔아야 할 시점은 거의 영원히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158쪽)
“어떤 투자자의 보유 종목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말이 아니라 자신에게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205쪽)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굿모닝북스가 새로 기획 출간하는 투자의 고전 시리즈 제 1권이다. 이 책을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정한 이유는 시대를 초월해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서이자 현대적인 주식 투자의 새 지평을 열어놓은 책이기 때문이다.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을 비롯한 미국 유수의 MBA 과정에서 이 책을 투자론 교과서로 쓰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은 시중의 여타 주식 투자 이론서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책에는 다른 주식 투자 관련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고가” 내지는 “손절매” 같은 용어가 단 한 번...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1p "경쟁업체에서는 아직 하지 않고 있지만 당신 회사에서는 하고 있는게 무엇입니까?" 25p 아버지는 과연 사담 후세인이나 오사마 빈 라덴, 혹은 테러리스트 집단을 두려워할까? 그렇다면 전쟁은 두려워할까? 이 책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그 분의 대답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을 전쟁으로 내몰고 있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할까? 역시 아니다. 그 분은 대통령을 좋아한 적이 거의 없다. 아버지는 대통령도 정치인의 한 명일 뿐이라고 여겼고, 정치인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더보기
  •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ji**o542 | 2020-04-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그는 특히 투자 대상 주식을 고를 때 최고 경영자의 탁월한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연구개발 역량 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마디로 피셔는 기업의 질(QUALITY)을 무엇보다 중시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기업의 재무제표와 계량적 분석을 중시한 그레이엄과 구별된다. 워렌 버핏이 자신을 만든 두 스승으로 그레이엄과 함께 피셔를 꼽은 이유는 그래서 중요하다. 계량적 분석만으로는 진정한 최고의 주식을 찾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19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피셔는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1학... 더보기
  • 역시 투자자라면 필립 피셔와 벤자민 그레이엄의 책을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쉽지도 또 하지만 그렇게 어렵기만 한 책도 아니다. 필립 피셔는 가급적 어려운 용어들을 쓰지 않을 것 같다. 그는 알아듣기 쉬운 언어들로 간단 명료하게 투자에 대하여 정리했다. 먼저 영문제목을 보면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유머를 볼 수 있다.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언어를 가지고 유머를 쓴 것이다. 미국에서는 주식을 Common Stock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여기에 투자했을 때에 비이상적인 이익을 낼 수 ... 더보기
  • 얼마전에 가치투자라는 책을 본적이 있다. 그때 위대한 기업에 대한 설명과 선택의 중요성을 알았다.   이 책이 가치투자의 책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기에 보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책인가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은 좋은 기업을 선택하는 방법과 선별 기준을 고객의 입장에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시장에 떠돌고 있는 기업에 대한 정보에 얼마나 많은 허상이 있는지 또한 말하고 있다.   투자에 있어서 기본으로 돌아가게 하는 책이다..     더보기
  •  오랜만에 책 한권을 읽은 것 같다. 출판사 굿모닝북스 투자의 고전 시리즈 1. 고전 시리즈인데, 2005년에 출판된 책이다. 고전이라면 너무 젊은 책(?)이 아닌가 싶은데, 사실 이 책은 미국에서는 아주 오래전에 씌여진 책이다. 미국에서는 아주 오래전에 출판되어 널리 읽힌 투자의 고전이다.    워렌 버핏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면, 버핏은 내재가치가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서 투자하는 가치주에 투자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필립 피셔는 책을 읽는 내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강...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