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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Z

오츠이치 지음 | 김수현 옮김 | 황매 | 2011년 07월 10일 출간 (1쇄 2007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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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1312562(899131256X)
쪽수 422쪽
크기 196 * 13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ZOO/乙一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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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에 둔 인간의 이상심리를 담담하고 감정이 배제된 문체로 그려낸 일본 작가, 오츠이치의 공포 심리 소설집. 사랑하는 이의 죽음, 자신의 죽음, 익명의 죽음, 다수의 죽음 등 죽음이라는 현실을 앞에 둔 다양하고 극적인 감정에 대한 무감정한 묘사가 섬세한 인간 내면의 묘사와 어우러져 펼쳐진다.

매일 아침, 우편함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시체를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들어 있다. 매 순간을 찍은 사진은 어느 새 연속된 시간을 담고, 연속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죄악의 깊이 또한 더해만 간다.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나 서서히 부패해 가는 연인의 모습을 바라보며 매일 '범인 찾기'에 매진하는 한 남자의 뒤틀려 가는 내면,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간의 내면에 드리운 투명한 어둠 너머를 묘사한 1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목차

SEVEN ROOMS
SO - far
ZOO
양지의 시
신의 말
카자리와 요코
Closet
혈액을 찾아라
차가운 숲의 하얀 집
떨어지는 비행기 안에서
역자 후기

출판사 서평

누구도 발 들인 적 없는 인간 심층의 가장 깊은 곳, 저 어둡고 추운 창살 안의 세계

매일 아침, 우편함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시체를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들어 있었다. 매 순간을 찍은 사진은 어느 새 연속된 시간을 담고, 연속된 시간이 길어질수록 죄악의 깊이 도한 더해만 간다. '나'는 언젠가 구원받을 수 있을까?
모니터에 명멸하는 연인의 시체, 차가운 숲의 어두운 산장, 비정한 거리를 떠도는 시간들, 그리고 쇠락한 동물원의 잊혀진 계절.
몇 개월이 지나 서서히 부패해 가는 연인의 모습을 바라보며 매일 '범인 찾기'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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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 - 단편 lj**202 | 2015-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습기를 가득 머금고 있는 여름에는 나도 모르게 시원한 곳을 찾는다. 독서도 똑같다. 여름만 되면 나도 모르게 추리, 스릴러 소설을 찾게 된다. 더운 여름에 소설속 세계에 빠져들어 집중하며 읽을 때 잠시나마 더위를 잊는다. 이런 효과때문이지 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추리, 스릴러 장르 소설을 읽게 되었다. 어느 순간 찾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소설을 찾는다. 예전에는 예스24에 들어가서 장르로 들어가 리뷰 많은 책을 전부 기록한 다음 도서관에서 찾은 경우도 있다. 검색으로 추천을 친... 더보기
  • 예측불허의 상상력으로 독자를 몰아치는 오츠이치의 진면목을 맛볼 수 있는 단편집입니다. 호러에서 미스터리에 이르는 10편의 다양한 라인업이 수록돼있는데, 역시나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오츠이치 식 설정의 힘이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감금된 채 전동 톱으로 조각나는 여자들, 기계에서 인간으로 진화해가는 사이보그, 말 한마디로 모든 생물의 생사를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소년, 자신이 죽인 시체들로 집을 짓는 소년 등 극단적인 호러 또는 판타지적 설정이 빛나는 작품들이 있는가 하면, 정통 미... 더보기
  • ZOO Z Ke**o | 2014-07-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츠이치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잘 담아낸 도서(히가시노 게이고 +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합작품으로 느껴진 책)      심상치 않은 소제목의 이름들이 들어 있는 아니, 제목부터가 뭔가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는 도서이다.   'ZOO Z?', '동물원에서 뭔가 일어나는.. 책인가?' 읽기 전부터 복잡한 생각에 뒤숭숭하다..   내가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도서를 먼저 읽어서 오츠이치라는 작가를 알게 된 덕에 이 책을 골랐지, 그렇지 않았다면 특이한 제목을 보고서... 더보기
  • 단편집/ZOO - 오츠이치 cl**rea | 2014-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Seven rooms 누나와 함께 머리를 얻어맞고 정신을 잃어 어딘가에 감금된다. 모두 7개의 방에 각각 사람들이 들어있고 하루에 한명씩, 일곱째날 죽임을 당하고 또 새로운 사람이 잡혀오는 이렇게 하루하루 공포감에 떨면서 보내게 된다. 전기톱 소리가 나고 방 옆으로 떠내려가는 몸의 조각들 ㄷㄷㄷ 결국 이 남매는 어떻게 될 것인가   SO- far   아빠와 엄마와 주인공인 아이 이렇게 세식구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빠는 엄마가 보이지 않는 존재처럼 행동하고, 엄마는 아빠가 돌아가셔서 ... 더보기
  • zoo z fu**hout9 | 2014-04-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정말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보면서 긴장하곤 했어요. 오래 전에 읽은 책이지만 아직까지 내용이 기억날 정도로 그리고 친구들에게 추천해서 돌려 봤을 정도로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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