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탁족도 앞에서

심상대 지음 | 북인 | 2006년 06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1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240193(8991240194)
쪽수 268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설가 심상대의 명쾌하고 상쾌한 재치와 유머가 섞인 산문집. 저자가 지난 15년 동안 각종 신문과 잡지에 발표한 다양한 분야의 산문 중 비교적 사회성이 짙은 산문만을 선별하여 새로 쓴 산문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 실은 산문들은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과 발칙한 제안 등을 맛깔스럽게 담고 있다.

이 책은 정치,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소설가의 시각으로 독특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며, 참정권을 포기하겠다는 말로 정치와 정치인에게 따끔한 충고를 전하고 있다. 또한 2004년 국회의원총선 당시 영남과 호남 사람들의 마음을 소설가의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고향의 지명 유래를 이야기하면서 고향에 대한 애정도 드러내고 있으며, 국외를 여행하면서 느낀 이색적인 체험을 정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새천년을 맞이하는 소설가의 마음가짐을 보여주면서, 점점 살기 어려워져 가는 세상살이에 대한 넋두리를 펼치고 있으며, 아울러 아버지 세대의 고단함도 일깨우고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탁족지유

제1장 탁족도 앞에서
예술과 민중을 생각함
언어도 사상도 변한다
야생초 그리기
미당을 위한 눈물
시인이 죽은 사회
즐거운 서커스 시대
반구대 암각화는 보존돼야 한다
탁족도 앞에서
영월 기생의 러브스토리
어느 편이냐 묻지 마라
보석에서 빛나는 예술정신
왕추사가 생각나는 이유
통일을 위해 북으로 걸어가자
박물관이 잘 되려면
최선의 문화는 '나눔'

제2장 묵호와 망상
개인과 집단의 함수관계
내가 광주로 이사한 까닭은
봄맞이
명옥헌의 철학
돌달력
묵호와 망상
불라불라
바다를 지나 유토피아를 훔쳐보다
교토유람기

제3장 포스코는 대장간이 아니다
아름다운 늑대 김혜수
우리 시대의 미인 원미경
배우의 직분을 다하는 배우 전도연
내가 존경하는 인물 정혜선
순수와 뚝심의 연출가 장수봉
TV 에세이 11편
포스코는 대장간이 아니다
위험하고 위대한 영화 '박하사탕'
연극 '봄날'이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
투혼의 마라토너 이봉주
가장 인간적인 화합의 장, 월드컵
을용아, 기현아, 힘내!
기현아, 잘했다
광주를 넘어 요코하마로 가자
붉은 악마가 펼쳐보인 조국의 미래

제4장 쥐식인들에게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쥐식인들에게
나는 참정권을 포기하겠다
관심과 책무
가장 좋은 거름
겨울바다에 가면
대박을 꿈꾸는 강호제현께
남강행
시대야, 넌 행복하니?
소비의 형평분배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와 경제와 사회의 함수관계
눈물로 대관령을 넘으며

제5장 아버지들의 시대
사사건건 각을 세우는 정치
눈 없는 나라에서 온 청소년들
애증의 다리에서 갈등하는 부산
봄날에도 신나지 않는 광주
춘향에게
아버지들의 시대
금강산 기슭에서
덜 착하더라도 돈 되는 일에 힘쓰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책 속으로

제1장
△예술과 민중을 생각함 △언어도 사상도 변한다 △미당을 위한 눈물 △시인이 죽은 사회 △즐거운 서커스 시대 △반구대 암각화는 보존돼야 한다 △영월 기생의 러브 스토리 △보석에서 빛나는 예술정신 △왕추사가 생각나는 이유 △통일을 위해 북으로 걸어가자 △박물관이 잘 되려면 △최선의 문화는 ‘나눔’ 등에는 사회생활에서 느끼는 예술문학인의 생각, 사라지려는 문화유적의 보존과 우리 민족의 소원인 통일 등 다양한 방면에 소설가의 시각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제2장
△개인과 집단의 함수관계 △내가 광주로 이사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선현들의 깊은 뜻이 담긴 ‘탁족도’를 앞에 놓고 펼치는
소설가 심상대의 재치와 유머가 섞인 유쾌한 세상 엿보기

『묵호를 아는가』『명옥헌』등의 창작집과 연작소설『떨림』을 펴냈던 재담꾼 심상대가 지난 15년 동안 각종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발표했던 정치, 경제, 문화, 체육, 연예 등 여러 분야의 글을 묶어 산문집을 펴냈다. 그가 온몸으로 느낀 사회, 문화 현상을 바라보며 그것과 관련된 기발한 상상력과 발칙한 제안 등은 물론, 명쾌하고 상쾌한 위트와 유머로 좌중을 휘어잡는 말솜씨를 지닌 소설가 심상대의 글맛을 볼 수 있...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역시 심상대다! 엎어치고 메어쳐도 그 자리에 앉혀놓고 마는 그의 비평과 설득,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자기 편으로 끌어 들이는..... 또 한번 독자를 자기 손 안에서 쥐락펴락하는 솜씨를 뽐냈다. 여전하다! 또 얼떨결에 농락당했다.  그러면서도 기분 나쁘지 않은 이건 뭐냐 말이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