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조선 왕 독살사건 조선 왕 독살설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수수께끼

이덕일 지음 | 다산초당 | 2005년 07월 15일 출간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147300(8991147305)
쪽수 334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조선 왕 독살설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치는 책. 저자는 특유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왕들의 독살 과정을 면밀하게 추적하고 있다. 특히 잘 알려진 기존의 정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었던 야사 속에 나타난 사실들까지 총정리하여 살펴본다.

이 책은 인종, 선조, 소현세자, 효종 등 독살설에 휩싸인 왕들의 최후 순간을 되짚어보며 그 속에 숨겨진 권력과 암투, 음모와 배신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다. 독살 여부를 밝히는 데 멈추지 않고, 왕의 갑작스런 죽음이 초래한 정치적 파장까지 흥미진진하게 그려내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이덕일: 1961년 충남 아산 출생. 숭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북항일군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당쟁으로 보는 우리 역사》를 첫 책으로 본격적인 역사서를 쓰기 시작하여 《사도세자의 고백》,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등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학문적 깊이와 인간 중심의 사관을 바탕으로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는 역사 서술에 주력, 2000년 이후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역사에게 길을 묻다》, 《오국사기》,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한국사로 읽는 성공한 개혁 실패한 개혁》 등을 내놓았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누가 왕을 죽였는가> 개정판에 부쳐

1장 대윤과 소윤 그리고 사림파 사이에서 / 제12대 인종

2장 방계 승통의 콤플렉스와 임진왜란 속에서 / 제14대 선조

3장 현실과 명분의 와중에서 / 소현세자

4장 사라진 북벌의 꿈 / 제17대 효종

5장 예송시대에 가려진 죽음 / 제18대 현종

6장 이복형제의 비극 / 제20대 경종

7장 개혁 군주의 좌절 / 제22대 정조

8장 식민지 조선 백성의 군주 / 제26대 고종

조선엔 왜 독살설이 많을까

책 속으로

이 책의 어떤 부분은 분명 우리 역사에서 묻어두고 싶은 어두운 과거일 수도 있다. 그러나 역사는 어둡고 밝음을 떠나, 긍정적인 면이든 부정적인 면이든 정확히 밝혀질 필요가 있다. 그 속에서 가치를 추출해 내는 것은 우리의 몫일 뿐이다. 때로는 부정의 극에서 최상의 긍정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역사며, 그래서 역사는 모름지기 끝까지 추구해야 그 의미에 도달하게 된다.
우리 역사의 밝은 면만 보려는, 그래서 긍정적으로만 서술하려는 자세는 아름다운 것이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보려고 한다고 해서 객관적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지... 더보기

북로그 리뷰 (5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조선 왕 독살사건 yo**yss1 | 2014-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흥미롭지만 섬뜩한 소재인 조선왕 독살 음모론을 둘러싼 의혹들과 독자의 해석이 독특하다. 그러나, 너무 빠지지는 말기를...... 더보기
  •   고등학교때 배운 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책^^ 그때는 그저 배우기 싫은 역사였는데~ 읽을때 책 속에 몰입돼는게 쵝오였다^^ 물론 역사적인것이기 때문에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도 있는듯^^ 역사란 객관적이 될 수 없지않은가? 무엇을 하든 마찮가지이지만^^ 500년의 역사동안 27명의 왕이 탄생했으며 그 중 8명은 독살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새로운 시도와 급진적 생각을 가졌던 왕들이 독살되지 않았으면 우리나라도 지금과 조금은 바뀌어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하게되었던 책이... 더보기
  • 구입한지는 꽤 되었으나 책장에 전시(?)만 해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원래 할인이 많이 되는 책은 재미가 없는 법인데,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다. 오늘 리뷰를 쓰면서 찾아보니까 이 책에서 다루지 않던 단종, 예종, 연산군 등등을 더하여 2권으로 작년에 다시 출판했는데, 어느 것이 더 나을지는 모르겠다.   뒷부분에서 저자는 조선에서 독살설이 많은 이유로 왕조의 존립기간이 길었던 점과 왕권이 중국처럼 절대적이지도 일본처럼 유명무실하지도 않은 애매한 위치에 있었다는 점을 꼽는다. 얼마전에 종영한 드라마 <성... 더보기
  • 조선 왕 독살 사건 eu**12 | 2009-09-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따라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졌다. 내가 워낙 국사를 모르기도 하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다. 이번에 읽게 된 조선 왕 독살 사건은 역사 속에 의문을 남기고 돌아가신 선왕들의 의문점을 파헤치는 책이다. 인종, 효종, 소현세자, 선조, 현종, 경종, 정조, 고종 이렇게 여덟 왕을 소개하는데 그 각기 각색의 역사와 뒷이야기, 독살 사건의 증거와 배후가 모두 달라 흥미진진했다. 나는 특히 소현세자의 독살 사건을 다룬 편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 그 이유는 사실 소현세자라는 인물은 그리 잘 알려진 편이 ... 더보기
  • 조선 왕 독살사건이라. 그동안 배워왔고, 들어왔고, 의심해왔던 그런 내용을 책으로 읽게 되었다. 물론 그러리라고 생각했었던 왕도 있었고, 처음 접해서 놀라운 왕도 있었다. 가장 놀란바는 소현세자. 왕이 되지 못 한 비운의 세자. 온갖 치욕이란 치욕은 다 당하고, 수모를 겪고 다시 돌아왔으나, 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아버지의 의심으로 독살된 것으로 추정된 세자. 마지막 작가의 견해가 안타깝다. 일본의 개화는 그보다 훨씬 이후, 이백년쯤 이후였다고... 정저지와. 명나라는 온갖 부패와 실정으로 망해갔건만, 실리도 챙기...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류성룡
    12,420원
  • 설민석
    19,800원
  • 김시덕
    18,000원
  • 박종인
    16,200원
  • 이나가키 히데히로
    14,8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박종인
    16,200원
  • 류성룡
    10,800원
  • 김시덕
    18,000원
  • 우야마 다쿠에이
    15,120원
  • 루스 베네딕트
    10,8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유승희
    10,800원
  • 이덕일
    12,600원
  • 이덕일
    12,600원
  • 손경희
    11,700원
  • 이수광
    11,7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