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집을 생각한다 집이 갖추어야 할 열두 가지 풍경

양장본
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음 | 정영희 옮김 | 다빈치 | 2008년 06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80원 적립 [1%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85392(8990985390)
쪽수 152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住宅讀本/中村好文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주택전문건축가가 이야기하는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주택을 전문으로 만들어온 건축가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집을 생각한다』. 이 책은 30년 넘게 건축을 해온 저자가 직접 설계한 집을 비롯해 안도 다다오, 찰스 무어, 필립 존슨, 루이스 칸, 무라노 도고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주택과 유쾌하면서도 섬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좋은 집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 대해 알려준다.

《집을 생각한다》는 풍경과 원룸, 편안함과 불, 재미, 주방과 식탁, 아이들, 감촉, 장식, 가구, 세월, 빛 12가지로 나눠 집을 구성하는 내용을 컬러 사진을 곁들여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은이 나카무라 요시후미 Nakamura Yoshifumi
1948년 지바현 출생. 1972년 무사시노 미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부터 1980년까지 요시무라 준조 건축 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1981년에는 자신의 디자인 사무실 ‘레밍하우스’를 창립했다. <미타니 씨의 집>으로 제1회 요시오카상 수상, <일련의 주택 작품>으로 제18회 요시다 이소야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대 일본대학 생산공학부 주거공간디자인 코스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주택순례』『평범한 주택 예술』 등이 있다.

옮긴이 정영희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도쿄에서 2년간 일본 문화와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 옮긴 책으로는 『소품으로 꾸미는 나만의 정원』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을 대신해서_ 주디 애벗과 단바 씨

제1장 풍경_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집
제2장 원룸_ 건축가는 원룸으로 기억된다
제3장 편안함_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안락한 공간
제4장 불_ 집의 중심에는 불이 있다
제5장 재미_ 재미와 여유, 그리고 집
제6장 주방과 식탁_ 아름답게 어질러진 주방
제7장 아이들_ 아이들의 꿈이 커가는 집
제8장 감촉_ 손에서 자라나는 애착
제9장 장식_ 적당한 격식, 효과적인 장식
제10장 가구_ 가구와 함께 살아가는 집
제11장 세월_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집
제12장 빛_ 두 가지 의미의 빛

책 속으로

집이라는 공간은 단지 물리적으로 생활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은 물론, 그와 더불어 편안하고 풍족한 마음이 오래도록 지속되어야 하는 장소가 바로 제가 생각하는 집의 참모습입니다. - 8p

집을 짓는다는 것은 그곳이 도시건 시골이건 상관없이 주변과 유형무형의 관계를 맺는 것이므로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건축물 하나 혹은 집 한 채가 원래의 풍경 안에 사람살이의 숨결을 불어넣어 인간적이고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주변을 고려하지 않고 제멋대로 지은 건물 한 채가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늘 집을 생각한다. 정확히는 집값을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집에 대해 꼭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이 있다.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있는, 진정으로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요소들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주택전문건축가이다. 그는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거대하고 독특한 건축물만큼이나 매일매일 그 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주택의 가치를 인정하며 주택전문건축가라는 호칭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리고 언제나 집에 거주하는 사람들 편에서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집을 생각한다 te**jung | 2009-0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 누구나 좋은 집을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럼 과연 좋은 집이란 어떤 집을 말하는 것일까? 이 책은 집이 갖추어야 할 12가지 요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 요소들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움을 갖추고 있어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집을 디자인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놓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요소들을 살펴보면, 풍경 -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집 편안함 -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안락한 공간 불 - 집의 중심에는 불이 있다. 재미 - 재미와 여유, 그리고 집 아이들 - 아이들의 꿈이... 더보기
  • 나도 가끔 집을 생각한다 sa**tmt | 2008-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나도가끔 집을 생각한다. 사는공간으로, 삶을 채워가는 공간으로써 집을 생각하곤 한다. 그래서인지 건축이나 집짓기에 관한 책들을 조금씩 보고있다. 그렇게 하여 흙집-기와집-현대식주택- 심지어 종이로 만든집이나 컨테이너를 개조한 집등 재미있고 이야기꺼리가 많은 집들을 구경한다.   자신만의 집을 가진다는것은 참 대단한일이다. 왜냐하면 자기이름이 독특하고 자신만의 것처럼 집 또한 주인의 특성과 성향을 잘 보여줄수있는 표지가 아닐까한다. 똑같은 닭장같은 아파트에 기업의 이름을 바른채 평수로만 자기의 경제적 위치를 말하... 더보기
  • 크고 화려한 집보다 아담하고 좋은 집 얘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는 벽난로 같은 따스함을 주는 책이다. 2004년에 출간된 [주택순례]를 보면서 집에 대한 저자의 애착과 세심함 그리고 정감어린 삽화들에 좋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저자가 설계한 집들과 “좋은 집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풍경, 원룸, 편안함, 불, 재미, 주방과 식탁, 아이들, 감촉, 장식, 가구, 세월, 빛이라는 열두 가지 풍경으로 함께 엮어서 조근 조근 옆에서 이야기하듯 전해준다.   특히, 다다미 한 장 넓이밖에 되지 않는 <책...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태형
    31,500원
  • 검정연구회
    35,100원
  • 공하성
    18,000원
  • 레이첼 카슨
    16,200원
  • 김소영
    31,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로마 아그라왈
    14,400원
  • 공하성
    18,000원
  • 토마스 슐츠
    16,200원
  • 김경훈
    8,000원
  • 안인영
    30,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