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박승근 여행에세이

박승근 지음 | 부광 | 2012년 07월 1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926579(8990926572)
쪽수 328쪽
크기 130 * 18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진을 포기하고 싶은 여행에서,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안고 되돌아오다!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는 외신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서른 중반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회의와 막막함, 공허함 등을 뒤로하고 떠난 플로리다 여행의 여정을 담아낸 책이다. 특히 오래도록 함께한 사진을 포기하고 싶어 떠난 이 여행에서 저자는 탄성이 터져나오는 아름다운 프로리다의 풍경에 반해 아이폰4로 셔터를 누르기 시작한다. 이 책에 담긴 모든 사진은 아이폰4로 촬영되었고, 후보정을 거친 사진들이다. 단순히 여행에서 느낀 점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 곳곳을 안내해 주기도 한다. 페이지의 표시나 목차, 제목이 없는 이 책은 그저 저자의 발자취를 자연스레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왔으며, 각 챕터 번호는 사진의 번호로, 마지막 장의 tip을 위한 안내 표시이다. 마지막에는 책에 실린 사진들에 대한 저자만의 사진 찍는 팁을 간략하게 담아냈다.

상세이미지

여행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평균수명의 반을 살아온 지금, 남은 반이 걱정되어 하루가 피곤하다. 사진을 시작하고 요즘처럼 복잡한 마음과 공허함에 시달린 적은 없었다. 사진을 포기하고 싶었다. 그래서 여행을 떠올렸다. 집과 일상, 사진과 일에서 멀어져 근본적인 마음을 흔들어 보고 싶다. 익숙한 일상에서 멀어져야 가능하므로 어디로 갈지 고민했다. 플로리다가 떠올랐다. 일 년 내내 따뜻한 기후와 완벽한 날씨, 여유로운 산책과 익숙한 바다를 찾을 수 있는 곳.
얼마나 떠날 수 있을지 기약도 하지 않은 채, 비행기에 올랐다. 며칠이 될지, 몇 달이 될지, 몇 년이 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외신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서른 중반에 접어들면서 살아온 지난날들에 회의감이 들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막막함을 느끼며, 현재의 걱정과 피곤, 공허함에 시달리다 무작정 여행을 떠올렸다. 특히나 오래도록 함께한 사진을 포기하고 싶어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일 년 내내 따뜻한 기후와 완벽한 날씨, 여유로운 산책과 익숙한 바다가 있는 플로리다로! 정해진 기한도 없이 늘 함께 하던 카메라도 없이 홀로 무작정 비행기에 올랐다. 하지만 역시나 플로리다에 도착하자마자 탄성이 터져 나오는 풍경에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찾는 자신을 발견한다.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사진과 여행이 결합된 이런 류의 책을 읽다보면 항상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해주는 요소들을 포기한 채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혹은 얼마동안의 휴식을 가지고자 새로운 영역으로 도전하거나 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는 이들처럼 나도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이 생활을 잠시 내려두고 미지의 세계로 멋있게 떠나는 영화속의 모험가처럼 떠나 보고 싶지만,  항상 영화와 책에서 대리만족만 했었다.   이 책도 나에게 그런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부유한 재벌도 아니지만 그는 하던 일을 과감하게 그만... 더보기
  • 나도 떠나고 싶다... ji**js | 2012-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생의 고민 속에 여행을 떠났다는 말이 맘에 와 다았다. 많은 사람이 어런 저런 이유에서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지만, 정작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결국 마음 귀퉁이 어디엔가 이내 숨겨 버린다. 그런 사람 중 하나인 나는 작가의 그런 용기가 부럽고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기 까지 했다.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한다는 말... 그게 이런 것인가 보다.   작가의 사진과 글을 통해 나는 이미 플로리다에 와 있다. 파아란 바다와, 보라빛 나는 노을, 이국적인 정취와 정서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나에게 '떠나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