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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그림에서 배우는 연애 불변의 법칙

피오나 지음 | 이콘 | 2010년 10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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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831866(8990831865)
쪽수 256쪽
크기 150 * 205 * 20 mm /4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행복이다!

그림 속에서 찾는 연애의 비밀『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연애 지침서 <인어공주는 왜 결혼을 못했을까?>의 저자 피오나가 이번에는 명화 속에 숨겨진 연애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마네의 <라튀유 씨의 레스토랑에서> 등 그림과 화가의 사랑을 살펴보며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현재에도 유효한 연애 불변의 법칙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심리학에서 다루는 '그림과 배경'의 원리를 통해 연애에서 그동안 배경처럼 여겨졌던 요소들을 찾아낸다. 어떤 것을 배경으로 혹은 그림으로 보는가에 따라 남녀 관계, 사랑, 여자의 행복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조목조목 짚어보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연애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 앞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라고 강조한다. 사랑보다 남자보다 나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각오가 연애의 필수 조건이라는 것이다. 명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그린 화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연애를 위한 태도와 마음가짐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그림에 숨겨진 연애의 비밀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모나리자처럼 웃고, 비너스처럼 사랑하고, 르누아르처럼 선택하고, 피카소처럼 행복하라'는 네 가지 행동지침과 목표를 알려준다.

상세이미지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피오나는
피오나가 누굴까?
연애/라포르 전문 카운슬러.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과정 및 도쿄 아사히 퍼스낼리티 센터 카운셀러 과정 수료한 후 현재 도쿄 후쿠시 대학 임상심리학과 대학원 연구과정에 재학중이다.
또한 웹기획자로 마이클럽, 라이코스, SK커뮤니케이션즈, 넥슨 재팬에서 다수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기획했다.

피오나가 그림을?
초등학교 시절 12색에서 24색의 크레파스로의 과도기를 경험, 일주일 한번 있는 미술 시간밖에 모르고 있던 그녀는 일본의 하코네에서 ‘피카소’와 만나게 된 후 그림에 빠져든다. 피오나에게 있어 그림은 모든 이에게 특별하며, 보는 이에게 각기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녀는 이책을 통해 그림을 ‘말하는’ 작가로서 연애와 인생을 얘기하고자 한다.
블로그: 사랑 때문에 속상할 때 보는 그림(blog.naver.com/jinnyim)

피오나, 그리고 사랑!
피오나는 말한다. ‘연애는 단순한 유희가 아니다!’
연애는 인생과 방향을 같이 해야 하고 사랑에 빠진 여자는 자기 자신과도 사랑에 빠져야 한다. 이러한 그녀의 철학을 담은 전작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와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은 연애부문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그녀가 운영하는 온라인 카페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cafe.naver.com/renaibeauty)’에는 연애 문제를 해결하고, 남자를 만나면서 현실적인 눈을 갖게 되고,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프로포즈를 받고 실제로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는 네티즌의 글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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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그림 속, 두 명의 여자가 보이나요?

1장. 웃어라, 모나리자처럼
환한 미소로 세상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솔로는 신화보다 과학을 믿어야 한다
-앤드루 와이어스, 「크리스티나의 세계」
왕의 눈에 들지 않아 더 행복했던 여자도 있다
-한스 홀바인,「안나 폰 클레베의 초상」
처음 연애라고요? 나 자신을 위해 이별쯤은 각오하세요
-프랭크 딕시,「로미오와 줄리엣」
미인은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라 관리로 완성된다
-프랑수와 클루에,「목욕하는 여인」
행복한 연애는 대상 선정이 성패를 가른다
-렘브란트, 「목욕하는 벳사베」
연애는 게임이다? 게임은 안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조르주 드 라 투르, 「카드 사기꾼」
알코올과 니코틴은 달콤한 위로가 아니라 사랑의 적이다
-오토 딕스,「저널리스트 실비아 폰 하르덴의 초상」

2장. 사랑하라, 비너스처럼
여신의 매력은 처음인 척, 모르는 척, 부끄러운 척에 있다
-산드로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
나이와 외모만으로 콤플렉스를 느낄 필요는 없다
-제임스 티소, 「온실 속에서2(라이벌)」
사랑은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에드워드 호퍼,「밤새는 사람들」
적당히 거리를 두면 당신의 가치가 더 빛날 것이다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남자는 힘껏 엑셀을 밟고, 여자는 지긋이 브레이크를 밟는다
-에두아르 마네,「라튀유 씨의 레스토랑에서」
나를 위한 진정한 복수는 깨끗이 잊는 것이다
-신윤복,「월야밀회」
가벼운 키스가 이별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카를 슈피츠베크,「작별」
섹스는 관계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피에르 보나르,「남과 여」

3장. 선택하라, 르누아르처럼
양다리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오귀스트 르누아르,「시골의 춤」,「도시의 춤」
조바심 내지 마라. 기다리지 않으면 이긴다
-얀 베르메르,「편지를 읽는 푸른 옷의 여인」
남자의 말이 아니라 행동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
-마르크 샤갈,「생일」
늦게 결혼하는 게 좋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살바도르 달리,「기억의 고집」
연애의 미래는 (이루어지지 않은) 결혼이다
-에드바르 뭉크,「생명의 춤」
짝사랑이란, 남자의 친절에 대한 착각일 뿐이다
-다케히사 유메지,「쿠로네코야」
프러포즈를 받을 때까지는 중복 데이트도 필요하다
-프란츠 폰 슈투크,「여자를 둘러싼 싸움」
숨겨진 사랑, 자존심에 상처를 남긴다
-윌리엄 터너,「펫워스에서의 뮤직 파티」

4장. 행복하라, 피카소처럼
나를 미치게 하는 마약 같은 사랑에서 벗어나라
-에드가 드가,「압생트」
사랑 받는 여자는 남자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
-오딜롱 르동,「웃는 거미」,「하얀 꽃병과 꽃」
당신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남자가 있다
-이쾌대,「2인의 초상」
죽을 때까지 약속을 지키는 남자도 있다
-장 프랑수와 밀레,「이삭줍기」
남자의 질투는 활용하기 나름이다
-프란시스코 고야,「옷을 입은 마하」,「옷을 벗은 마하」
남자들의 행복한 비명을 제대로 이해하자
-메리 커셋,「선상 파티」
결혼이란 이상형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대를 고르는 것이다
-앙리 루소,「결혼식」
행복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살면 살수록 장밋빛이다
-파블로 피카소,「인생」

에필로그-관계의 해법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 있다

책 속으로

당신에게 예쁘다고 말해주지 않는 남자와는 당장 헤어지세요. 그리고 당신을 예쁘다고 하는 남자를 위해 노력하세요.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는 나를 예쁘게 봐주는 남자를 선택할 수 있는 힘, 그리고 나를 예쁘게 보지 않는 남자를 과감히 버리는 결단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37p

첫 연애는 목숨을 걸 정도로 유일한 인생의 의미가 아니라 초등학교 입학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별은 인생의 한 단계를 마쳤다는 졸업의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졸업을 하면 진로를 정합니다. 아무도 졸업을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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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감정, 연락, 표현 따위가 아니라 나의 행복이다!

여우는 남자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절대 휘둘리지 않는다.
남자를 잃었을 때보다 자기 자신을 잃었을 때의 대가가 더 크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다 빈치에서 피카소까지,
나는 그림에서 연애의 모든 것을 배웠다!
사랑 받는 연애의 바이블이었던 의 저자 피오나가 명화 속에 숨겨진 연애의 비밀을 찾아 돌아왔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이토록 오래도록 사랑 받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에 숨겨진 여신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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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어공주... 로 시작되는 책 제목에 따라서 사랑에 대한 방법과 남.녀간의 연애법에 대한 책을 낸 저자가 이번엔 명화와 함께 하는 연애 기술과 함께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썼다.   전작의 내용이 워낙 활기차고 톡 쏘는 듯한 글 맛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경험에 비추어 이번에 나온 이 책에도 남녀간의 뚜렷한 연애방식 차이에서 오는 갈등, 복수에 대한 해결방식, 인생에 있어서 같은 동반자로서 살아가기 위한 조건에 대한 설명을 그간의 상담과 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놓는다.  모나리자의 그림... 더보기
  • 진정 나를 위한 연애 he**me | 2010-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체적이다. 상당히 재미있다. 달달한 연애 타령만 하는 책은 절대 아니다. 나 자신을 먼저 찾고 먼저 사랑해야 연애도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실한 진리를 깨우쳐주는 책이다. 사랑이란 말은 달콤하지만 현실에서는 우리를 눈물짓게 만들기도 한다. 좀더 현명하게 사랑을 하는 방법은 없을까. 사랑은 감정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적절한 이성이 제때 제 역할을 해주어야만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다. 사랑에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림에 등장하는 인물의 스토리와 화가 자신의 사랑 방식을 저자는 ... 더보기
  •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ar**g79 | 2010-10-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명한 미국 드라마 Sex & The City를 보았는가?   네 명의 여자 주인공 중 사만다에게 남자는 그저 섹스의 대상일뿐이다. 그리고 그녀는 절대 남자와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그랬던 그녀가 사랑에 빠져버린다. 상대는 바로 호텔 제왕 리처드.   남자에 대해, 사랑에 대해 언제나 쿨했던 그녀가 바람둥이 리처드때문에 변해간다.   생전 안 하던 선물을 하고   전혀 원하지 않는 쓰리섬을 하기도 하고 그를 ... 더보기
  •     기형도 시인의 시 '질투는 나의 힘'에 이런 구절이 있다.   '나의 생은 미친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나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애석한 시인의 인생이 아닐 수 없다.   그리 간절히 '사랑받기'를 원했으나, 얻지 못했다. 사랑보다 더 나를 사랑 할 줄 몰랐던 사람의 인생은 애석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 책을 선택함으로 인해, 우리는 애석한 시인의 삶에서 비껴나 갈 수 있다.   ... 더보기
  • 책의 제목을 보고는 꽤나 뒷통수가 얼얼했다. 사랑보다 나를 사랑하라니... 이것보다 당연하지만 간과했던 문장이 어디 있을까. 난 그동안 어떤 사랑을 하고 있었던가, 무엇을 위한 사랑을 하고 있었던가.   호기심에 책장을 사라락 넘겨보았다. 그림책인가.. 눈에 익은 그림도 보이고 생소한 그림도 보인다. 그림에 문외한인 나는 조금은 두렵기도 했다. 이해가 가지 않을까봐.   저자인 피오나는 친절하게도 그림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림에 너무나도 걸맞는 연애 심리를 잘 엮어 풀이하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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