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한국미술사 강의 1: 선사 삼국 발해

유홍준 지음 | 눌와 | 2010년 09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정가 : 32,000원
    판매가 : 28,800 [10%↓ 3,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32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2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620446(8990620449)
쪽수 412쪽
크기 174 * 275 * 30 mm /9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하다!
베스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저술했을 뿐 아니라, 문화재청장을 역임한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제1권 <선사ㆍ삼국ㆍ발해>.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다. 시대적ㆍ사회적 요구의 부름을 받아 일관된 미술사관을 근거로 한국미술사 통사를 탐구하고 있다. 선사부터 발해까지 12가지 테마로 한국미술의 특질에 맞게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이끈다. 아울러 한국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물에 대해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유물이 갖는 개별적 특징을 파악하면서 그것과 관련된 역사, 일화 등의 배경 지식을 쌓게 된다. 'History of Korean Art'가 아니라, 'Story of Korean Art'를 지향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로서 2010년 1학기에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정리한 것이다. 바쁜 일상 중에서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흥미롭게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한국미술사와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아울러 동아시아미술사의 전체적 흐름 속에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도록 이끈다. 사진을 풍부하게 담아내 그것만 살펴본다고 해도 한국미술의 특징과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상세이미지

한국미술사 강의 1: 선사 삼국 발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책을 펴내며

1장 한반도의 선사시대
미술사의 여명과 한민족의 뿌리

2장 고조선 또는 청동기시대
고인돌과 샤먼의 제의적 전통

3장 원삼국시대와 삼국시대 도기
가마와 물레로 이룩한 질그릇 혁명

4장 고구려의 고분미술
영혼의 안식을 위한 장엄한 그림

5장 백제의 고분미술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미학

6장 신라의 고분미술
‘눈부신 금과 은의 나라’ 금속공예

7장 가야의 고분미술
미완의 왕국이 남긴 유산

8장 삼국시대 건축과 산성 그리고 금석문
사라진 궁궐과 산성에 남은 자취들

9장 삼국시대 가람배치와 석탑
석탑의 나라로 가는 길

10장 삼국시대 사리함과 향로
백제미에 보내는 경의

11장 삼국시대 불상 조각
한국 불상 조각의 원류

12장 발해의 미술
잃어버린 제국의 유산을 찾아서

부록
불교미술의 기본 원리
미술사학의 방법론

참고서목
도판목록

출판사 서평

그동안 한국미술사의 연구성과는 쌓이고 깊이는 더욱 깊어졌다. 또한 한국미술을 널리 알리는 미려한 편집의 관련 서적도 쌓여갔다. 박물관이나 답사가 대중화하면서 한국미술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수준은 더욱 높아졌다. 각 분야사의 연구성과를 아우르고 일관된 미술사관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해졌고, 대중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춘 대중서도 절실하다. 김원용의 한국미술사 이후 실로 40년 만에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한국미술사 통사가 나온 것이다.
이 책은 교양과 상식으로서 한국미술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인과 미술사는 공...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류는 미술과 함께 js**55 | 2019-1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을 1권만 읽고 때려치워서 아쉽다. 딴데 정신이 팔려서 안 되겠다. 1권은 고대시대부터 삼국시대, 발해미술까지 소개되어 있다.   <반구대 암각화의 전체 구성을 보면, 화면 오른쪽에는 고래 그림이 다양하게 나오고 왼쪽으로 갈수록 그 양이 적어진 반면에 멧돼지 등 뭍짐승 그림이 대부분을 이룬다. 이는 이들이 주된 사냥 대상이 점점 수렵으로 바뀌어간 것을 반영하며 새김기법도 면새김에서 점차 선새김 위주로 바뀌었다. ~ 반구대 암각화는 청동기 시대 유적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 더보기
  • 아쉬움 so**joong | 2014-1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유홍준 교수의 글을 많이 읽어왔던 독자의 한 사람으로 이번 책이 약간 실망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물론 대단한 프로젝트의 첫발을 뗀 것만으로 이 책의 모든 진가를 느끼기에는 부족할테지만, 너무도 여러 점에서 느껴지는 불만은 피할 길이 없다.   1. 체계적이지 못하고 일관되지 못하며 뒤죽박죽인 순서     아마 그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Story of Art)와 같은 역작을 만들어내고 싶었음에 틀림없다. 그의 서문에서도 그런 의도가 읽혀진다. 곰브리치의 그 책을 밤잠을 잊으면서 너무도 재... 더보기
  •   1997년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을 출간했을 때 나의 아버지는 이 책을 구입하시고는 내게 이 사람에 대해서 잘 아느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전혀 모른다고 했더니 모교에 박물관 관장을 하고 있는 사람을 모른다고 호되게 혼난 기억이 있다. 아버지가 책을 꼭 읽어보라고 너무 좋다고 하셨지만, 나는 혼났던 기억때문인지 그 책을 멀리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13년이 흐른 지금, 그의 또 다른 저서 '한국 미술사 강의'를 읽게 되었다. 손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라고 할까, 왜 그의 책을 이제야 접하고서 나는 뒤... 더보기
  • 한국미술사 강의~>_<!   유흥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로 너무 유명한~ 그분이였음~~ㅎㅎㅎ 대학에서 미술사?에 관련된 강의를 하시다 학생들의 한국미술사에 관련된 서적이 너무 없다고 청을 하여   이 책을 짓게 되었다고 하심.     유흥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권에서는 선사시대와 삼국시대 그리고 발해까지 담고 있으며, 2권에서는 고려, 3권에서는 조선였던가;; 암튼  시대순으로 우리의 한국미술을 설명해나간다고~>_<   선사... 더보기
  •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알게 하는 한국 미술사 간혹, 현대인들은 삶이 힘겹다고 느껴질 때 자신의 뿌리를 찾는 일에 관심을 가진다. 그 뿌리는 조상이 될 수도 있고 어릴 적 추억이 깃들어 있는 고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보다 근원적인 뿌리는 자신이 나고 자란 이 땅의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찾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역사에 관심을 가지며 그 흔적이 남아있는 문화유산을 찾아보곤 하는 것이리라.우리민족이 이룩한 고유한 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일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