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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엄마 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제니퍼 데이비스 지음 | 민병숙 옮김 | 로라 코넬 그림 | 마고북스 | 2009년 10월 07일 출간
  • 정가 :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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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496492(8990496497)
쪽수 58쪽
크기 202 * 20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fore You Were Born / Cornell, Laura (I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중한 내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쓰는 태교일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기를 위한 태교일기 『선물』. 그림책 형식으로 엄마와 아빠가 태교일기를 작성해서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아기가 자라서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 할 때 아기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도 들어있다. 아기의 성장 과정과 엄마 아빠의 두근거리는 기다림을 실감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리고 있는 태교일기 그림책을 만나보자.

네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저자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까지 엄마의 뱃속에서 어떻게 자라났는지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아홉 달 전부터 아이의 탄생까지 일기를 쓸 수 있게 했다. 또 아이들이 자신의 탄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따뜻한 글로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보낸 열 달 동안의 이야기를 전한다.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습,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엄마 아빠의 모습, 아기에게 쓰는 편지 등 아기의 탄생을 기뻐하며 기다리고 있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남겨보자.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기와 부모의 첫 교감의 흔적을 간직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아기의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없어서 불안해하는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전한다. 엄마 아빠가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 있는 동안 함께한 시간을 개월 수에 따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공간에 우리 아이를 위한 따뜻한 이야기를 기록해보자. [양장본]

상세이미지

선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우리 모두가 경험한 기적의 이야기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아홉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여덟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일곱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여섯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다섯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넉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석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두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한 달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며칠
네가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몇 시간
네가 태어난 날

출판사 서평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나만의 태교일기가 한 권에
엄마와 아기가 함께한 열 달, 그 기적의 이야기
《선물》은 아기가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커나가는 과정을 아기의 성장 과정, 엄마 몸의 변화, 엄마 아빠의 기쁨과 기다림의 시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가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엄마 아빠가 함께 꾸미는 아주 특별한 태교일기이기도 하지요. 아기가 자라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궁금해할 때 아기에게 이 책을 보여줄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엄마 아빠의 태교일기를 한 권에 묶어 구성했습니다. 달마다 변해가는 태아의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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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교일기.. in**27 | 2010-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글쓴 저자가 세아이의 엄마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신들이 태어날때를 들려주기 위해 집에서 썼던것들을 책으로 묶어서 태교일기로 펴낸거라고 한다.  아이 한명도 겨우 겨우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세아이를 키운다는 저자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또다른 정말 이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은 우리들에게 "선물"이기에 저자의 행복은 어쩌면 나보다 세배많은지도 모른다.  사실 임신하면서 임신수첩과 씨디를 매일 들고다니긴 했었는데 초음파 사진을 찍어 보관하는게 쉽지는... 더보기
  • 첫아이에 대한 설레임 st**hen01 | 2010-0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첫아이를 가져서 모든게 처음이었어요... 여기 저기서 정보수집은 했지만 막상 닥쳐보지 않은일이라 설레이고 어찌할바를 몰랐어요.... 이책은 나에게 웃음과 정보를 주었어요.. 재미있는 그림속에서 개월별로 나타나는 증상들이 저랑 비슷한거예요....아니 똑같았어요.. 그림이 예쁘거나 아름답지는 않지만 웃음짓게 하네요 신랑과 함께 일기를 쓰면서 서로에 대한 애정도 더 느끼고 아이가 더욱더 기다려지고 사랑스러워지더라고요... 부담없이 쓰기에도 좋고 훗날 책으로 아가에게 보여주기도 좋을듯하네요...참 좋습니다....^^... 더보기
  • [선물] 책 제목부터 딱이다. 앙증맞은 그림들과 내 아이를 위한 태교일기를 쓸 수 있도록 숨겨진 공간들 둘째를 계획하고 있던 내게 선물 같이 찾아온 책!첫째의 육아일기는 몇 권이나 책으로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태교일기는 만들지 못했다. 왜 태교 일기를 쓸 생각을 안 했을까~결혼을 하고 바로 엄마가 되어 잘 알지 못했다는 변명을 해 봐도 후회가 남네... 그래서 둘째만은 육아일기전에 태교 일기도 꼭 쓰리라 다짐했는데...이렇게 이쁘게 잘 만들어진 책에 사진을 붙이고 글만 쓰면 예쁜 내 아이만의 책이 된다니~완전 다 차... 더보기
  • 저는 사춘기가 될 때까지 아기는 엄마 배꼽에서 나오는 줄 알았어요.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그저 무서워서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혼자 알게 된 것 같아서 가슴 졸이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은 부끄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하던 때니까요... 우리 모두 한번쯤 엄마에게 “엄마, 아기는 어떻게 생겨?” 라고 물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제가 어릴 땐 그랬어요. “아빠한테 물어봐, 저기 다리 밑에서 주워왔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그 말에 울기도 하고, 엄마 찾아간다며 보따리도 쌌던 기억이 납니다. ^^; ... 더보기
  • 첫째를 가졌을 때두 태교일기를 썼었지요~ 둘째는... 첫째아이를 보느라 태교일기를 쓸 시간적 여유가 없더라구요 그래두.. 나중에 아이가 섭섭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간단한 태교일기를 써 보기로 했습니다.   마고북스 태교일기... 내용을 보고 처음에는 막 웃었답니다   익살스런 그림과 상황설정으로 너무 재미있게 만들어진 책! 이 한권에 태교일기를 써 준다면 나중에 우리 아기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었어요   책 이름도 "선물" 아닌가요~ 태교일기는 아기가 뱃속에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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