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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최용탁 산문집

최용탁 지음 | 녹색평론사 | 2016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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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74830(8990274834)
쪽수 288쪽
크기 138 * 201 * 20 mm /32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최용탁 수필집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농부소설가 최용탁은 유려하지만 담박한 문장으로 계절을 따라가면서 사멸 직전에 와 있는 한국 농촌의 일상과 현실을 가슴 아프게 드러낸다. 엄혹한 현실에 처해 있는 우리 땅과, 땅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다. 그리고 욕심도 내고, 어리석은 짓도 하고, 좌절도 할지 모르지만 무엇보다 치욕을 느낄 수 있는 ‘인간’으로서 살아가기를 다짐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최용탁은 1965년 충북 충주 출생. 작가. 농부. 2006년 소설 〈단풍 열 끗〉으로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 소설집 《미궁의 눈》, 《사라진 노래》, 장편소설 《즐거운 읍내》, 산문집 《사시사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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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5

1부
사과꽃이 필 때부터 장마가 오기까지 12
사과에 붉은 깔이 들어오시네 23
가을이 깊으면 추위를 생각하고 34
거름을 내고, 들녘은 눈에 덮였네 44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가 55
이른 꽃, 늦은 날들 65
스무 개의 나이테 75
이 또한 지나갈 것인가 84
들녘에 찬 서리 내리고 93
갑오년을 보내며 102
겨울밤, 아버지하고 111
소리 없이 꽃잎은 지고 119
여름날의 야유(野遊) 127

2부
바다의 추억 140
오늘도 꾸준히 144
품 판 날 147
병과 약 150
어떤 위안 153
가뭄 156
이 빗속을 159
살구나무 집 162
농민에게도 이야기를 165
불쾌한 날들 168
선거의 계절 171
담이 이야기 174
딸과 건배를 178
기우 181
대선(大選) 어름 184
반응들 187
지리산행 190
남녘 끝, 바다에서 193
빛이자 빚인 ‘리얼리스트100’ 196
만인에게 필요한 소득을! 203
봄 오는 들녘 209
인생을 즐기라며? 212
낯선 것들 215
잠 못 드는 밤 218
도서관의 계절 221

3부
갑오년, 남도를 걷다 226
원한의 만석보, 녹두장군 일어나다 232
황토현에 울린 승리의 함성 238
파죽지세로 호남을 달리다 244
농민군, 전주성을 점령하다 250
집강소, 민주주의의 씨를 뿌리다 256
남·북접, 반침략의 깃발을 함께 들다 262
통한의 우금티, 농민군의 패배 268
끝없는 학살, 저무는 갑오년 274
농민혁명은 끝나지 않았다 280

추천사

김성동(소설가)

“여기가 바로 대장부들이 세상에 나왔다가 그만 좌절하고 만 안타까운 땅이 아닌가? 림경업 장군이 여기서 났고, 신립 장군이 여기서 죽었으며, 우리 현대사의 큰 별 김삼룡 선생이 여기 사람이지?”일찍이 충주를 가리켜 ‘여기가 ... 더보기

이시백(소설가)

땅강아지처럼 밭에 엎드려 지낸 사람이라면 주경야독이란 게 얼마나 힘이 드는지 알 것이다. 최용탁은 충주에서 사과를 기르며 글을 쓴다. 그야말로 주경야독의 경지를 삶과 글로 온전히 담아내어왔다. 그의 산문집에는 그저 사과 꽃 ... 더보기

책 속으로

쓰라린 봄날
봄은 역시 사람에게, 농민들에게 먼저 온다. 마을회관에 모여 겨울을 난 나이 든 농부들의 엉덩이가 들썩인다. 해토머리가 되면 별반 할 일도 없건만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한다. 괜스레 논밭을 둘러보고 경운기도 탈탈, 시동을 걸어보고 먼저 풀린 텃밭에 삽이라도 꽂아보는 것이다. 한 해 농사지어서 제 품삯 나오는 작물이 아예 없어진 게 이미 몇 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날이 풀리면 어쩔 수 없이 다시 농사 준비를 한다. 계산속이 없어서도 아니고 미련해서도 아니다. … 아이 울음이 사라진 농촌을 지키고 올 한 해 또 농사를 준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는 우리 “무너져버린 농촌에서 우두망찰하고 있는 농군들 위한 만가(輓歌)”이다. ― 김성동(소설가)

《미궁의 눈》·《 즐거운 읍내》·《 사라진 노래》 등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 최용탁의 에세이집. 농부소설가 최용탁은 유려하지만 담박한 문장으로 계절을 따라가면서 사멸 직전에 와 있는 한국 농촌의 일상과 현실을 가슴 아프게 드러낸다. 엄혹한 현실에 처해 있는 우리 땅과, 땅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다. 그리고 욕심도 내고, 어리석은 짓도 하고, 좌절도 할지 모르지만 무엇보다 치욕을 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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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 연기로 하루 이자만 수 억원 입니다. 이 손해는 어떡 할 겁니까. 저번에도 무슨 도롱뇽 몇 마리 나왔다고 공사가 얼마나 지연 됐습니까?"   "저기요. 터널에 갖힌 건 도롱뇽이 아니라 사람인데요. 파충류가 아니라 사람이라고요. 자꾸 까먹는거 같아서요."   영화 <터널>의 대화 장면이다. 제 2 하도 터널 공사는 하도 터널 붕괴로 중단 되었다. 하도 터널에는 정수(하정우)가 매몰된 채 생존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제 2 하도 터널 공사 재개에 대한 공청회에서 주요 패널중 한 사람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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