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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소년 뉴욕에 가다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지음 | 천초영 옮김 | 매튜운터베르거 그림 | 녹색평론사 | 2003년 12월 10일 출간
라다크 소년 뉴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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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74199(8990274192)
쪽수 40쪽
크기 188 * 257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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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간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만화책. 히말라야 고원에 있는 사막지대 라다크 사람들은 부처님을 믿으며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라다크의 부지런하고 정직한 소년 리진은 한 관광객에게 미국으로 초대를 받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인 뉴욕에 간 리진은 처음에는 그 엄청난 도시의 규모와 수많은 번쩍이는 차량과 잘 차려 입은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경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곳 사람들이 매우 바쁘게 허둥지둥 쫓기면서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람이 할 일을 기계가 대신하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가 된 것을 느끼며 다시 라다크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목차

출판사 서평

평화롭고 고요한 라다크

북인도와 산악국가 네팔, 그리고 티베트 고원에 걸쳐져 있는 히말라야는 눈에 덮인 높은 산들이 수천개 이어져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8천미터가 넘는 산봉우리들도 수십개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히말라야 지역을 '세계의 지붕’이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그곳은 높은 지대라는 이야기지요. 사람이 살 수 없는 산봉우리에는 일년 내내 아름다운 만년설이 덮여있고, 그 아래 골짜기에는 우리와 똑같이 생긴 몽골리안들이 누천년에 걸쳐 히말라야 자연에 적응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곳 히말라야에 왜 우리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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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작지만 큰 책 en**leo | 2004-04-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울을 뉴욕에 비교하는 외국인이 많다. 우리나라 도시에서의 생활도 뉴욕과 그리 다를바 없고, 불나비처럼 꿈을 쫓아 도시라는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다. 자연과 조화되는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어려운 개념같지만 상식을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다면 결코 뉴욕과 같은 도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있는 곳,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 준 책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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