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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잡학사전 1

엔사이클로넷 지음 | 이규원 옮김 | 좋은생각 | 2005년 09월 30일 출간
천하무적 잡학사전 1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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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6429954(8986429950)
쪽수 404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雜學全書 : 天下無敵のウケネタ1000發 / エンサイクロネッ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스트레일이라 해군의 심벌마크는 무엇일까?' '잘 생긴 피고가 상대적으로 불리한 재판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게 더 안전한 곳은?' 이 밖에도 문득문득 우리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궁금증은 셀 수도 없이 많다.

이 책은 자연과 우주, 인간의 몸, 동물, 역사, 음식, 영화 ㆍ스포츠, 생활상식 등 그야말로 세상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 만한 재기발랄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명쾌하고 재미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흥미진진하면서 무릎을 치게 만드는 내용과 함께 100여 컷의 재치 있는 올 컬러 일러스트레이션이 곁들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목차

서문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추천하는 글
등장인물

1. 맥가이버도 깜짤 놀랄 신통한 생활과학 이야기
2. 역사 선생님도 잘 모르는 기상천외한 세계사 이야기
3. 피카소도 감탄할 만한 흥미진진한 예술이야기
4. 허준 선생도 다시 배워야할 엽기 발랄한 인체이야기
5. 타잔도 혀를 내두르게 하는 기절초풍한 동물 이야기
6. 장금이도 만들어보지 못한 영양만점 음식 이야기
7. 신문기자도 놓치고 있던 상식탈출 영화, 스포츠 이야기
8. 백과사전도 주눅 들게 하는 박학다식한 만물의 기원 이야기
9. 인터넷도 무색하게 하는 알짜배기 생활상식 이야기

책 속으로

■ 서문 ― “어느 날 문득 뭔가 미치도록 궁금한 게 생긴다면?”
“지는 해는 왜 빨개?” 아이들이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보아 인간은 본래 호기심을 안고 태어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날 문득 무언가가 궁금해지면 그 답을 알아야만 직성이 풀립니다. 이런 호기심이 없었다면 인류는 지금도 원시적인 생활에서 별로 달라지지 않았겠지요.
문득 무엇이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옛날에 그 답을 찾았다면 ‘인류를 놀라게 하는 대 발견’, ‘세기의 대 발명’으로 칭송받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세상의 모든 기발하고 유쾌한 지식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인 잡학사전계의 지존!
궁금증 하나. ‘오스트레일리아 해군의 심벌마크는 무엇일까?’ 답은 캥거루. 이유는? 재미있게도, 캥거루가 뒤로 뛰지 못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적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지언정 결코 뒷걸음질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지렁이도 뒤로 움직이지 못하지만 지렁이를 심벌마크로 삼기는 곤란하니까. 궁금증 둘. ‘잘 생긴 피고가 상대적으로 불리한 재판은?’ 답은 결혼 사기죄. 왜냐고? 잘 생긴 사람의 경우, 자신의 외모를 악용하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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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없음 br**sk | 2008-07-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 분야에 깊이있게는 못 들어가더라도 어디가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주제에서 빠지지는 않겠네요. ㅋ    처음부터 차근하게 읽어 나가도 좋겠지만 쉬면서 손에 잡히면 잡히는대로 펼쳐서 보더라도 썩 재미있고   흥미있는 얘기들을 만날수가 있겠네요. 재미있게 읽고 나면 박식하다는 말 좀 듣게 되겠네요. 그럼 이만. 더보기
  • 소위 ‘잡학’에 관심이 많던 터라 처음부터 재미있게 읽었다. ‘잡학’을 낮추어 보는 태도가 만연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편견이라 할 것이다. 책 속에서 만나게 된 여러 방면에 대한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들, 어이없게 느껴지는 이야기들,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들... 잡다한 이야기들이 나를 즐겁게 한다. 더보기
  • 대화 소재가 늘었다 cs**8 | 2007-1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잡학'은 왠지 잡스러운 느낌이 든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있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간략간략하게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잡학은 무심코 지나쳤던 많은 것들을 깊이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동안 잡학사전류의 책을 여러 권 보았는데 여전히 잡학에 관한 책은 풍부한 상식을 제공해 준다. 다양한 이야기가 짤막하게 다루어진 만큼 다양한 지식이 는다는 느낌에 책 읽는 재미가 있다.   국내 삽화가가 그림 그린 사람으로 소개가 된 것을 보면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삽화는 우리나라 판에서 추가된 듯하다. 잡... 더보기
  • 정말 사전이다. ql**f1014 | 2005-11-24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일종의 알짜 지식만을 간추려서 짧막 짧막하게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책들... 이런 책들이 은근히 피곤함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와 내용이 정말 제목만큼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정말 많은 지식?을 전달해준다. 지식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일상에 궁금할만한 점과 알아야 할 사항들 무심히 지나간 내용이 더 많지 않은가 싶다. 우리가 흔히 보는 삼각자에 구멍이 뚤린 이유는? 자와 종이가 붙지않게 공기를 통하게 하기 위함이었고... 아이들을 계속 환한 방에서 재우면 근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캄캄한 방에... 더보기
  • "혈액형은 왜 ABC가 아니고 ABO 일까???", "소는 풀만 먹는데 왜 살이 찔까???" 등의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엉뚱하기까지 한 이런 질문들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서먹서먹한 분위기에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사람이 부러운 적이 있었는가? 이런 적이 있었다면 "천하무적 잡학사전" 이란 책을 꼭 소개해주고 싶다. 나의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해답과 알고 있으면 좋을 상식들을 이 책에서는 문답형식으로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책을 접하고 이젠 "아시는 게 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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