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계 여성의 역사 인류를 지탱해온 ‘위대한 절반’의 사라진 흔적을 찾아서

로잘린드 마일스 지음 | 신성림 옮김 | 파피에 | 2020년 03월 02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22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901901(8985901907)
쪽수 520쪽
크기 149 * 221 * 35 mm /7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ho cooked the Last Supper? : the women's history of the world / Miles, Rosalin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역사,
세계사가 지워버린 가장 거대한 집단, ‘여성’들의 이야기!
『세계 여성의 역사』는 ‘최후의 만찬은 누가 차렸을까?’ 란 다소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그림자 노동’을 한 투명인간 같은 존재를 향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했던 지은이는 날카롭게 지적한다. “만일 남자 요리사가 차렸다면 열광하는 추종자를 잔뜩 거느린 성인이 되어 그를 기념하는 축일이 생기지 않았을까?”라고.

중고등학교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름은 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남성 위인이나 영웅은 몇 백 명은 될 텐데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이제껏 우리가 배웠던 역사는 정확히 말하면 ‘인류’의 역사가 아니라 ‘남성’의 역사였다고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남녀의 성비는 비슷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왜 역사책에 등장하는 남성과 여성의 성비는 이토록 불균형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명쾌하고 선명한 답을 제시한다. 여성은 세계사 속에서 가장 학대받고 지워진 존재였다고 말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 로잘린드 마일스는 이 책은 ‘페미니즘’의 역사가 아니고 ‘여성의 역사’라고 말한다. 휴머니즘의 이름으로, 여성이 ‘세계사에서 학대받았고 아직도 고통받는 가장 거대한 집단’임을 낱낱이, 생생하게, 그리고 입체적으로 입증한다.

목차

머리말

1부. 태초에
1. 최초의 여성
2. 위대한 여신
3. 남근의 도전

2부. 여성의 몰락
4. 하나님 아버지
5. 어머니의 죄
6. 보잘것없는 지식

3부. 지배와 통치
7. 여성의 일
8. 혁명, 거대한 동력
9. 제국의 위세

4부. 반전(反轉)의 시대
10. 여성의 권리
11. 몸의 정치학
12. 시대의 딸

옮긴이의 글

책 속으로

역사책에 이름을 남긴 여성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다른 여성들은 어디 있었을까? (중략) 무수히 많은 여성이 가난하게 살다가 비참하게 죽었다. 단지 여성으로 태어났다는 이유 외에 달리 적절한 이유를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여성 대다수가 우연히 결정된 성의 희생자로 산 것만은 아니다. 자신에 대한 적대행위에 겁을 먹고 단념해야 한다고 느끼지도 않았다. 역사 속에는 온갖 난관과 불행에도 굴하지 않고 고난의 바다에 대항해서 무기를 들고 삶 자체를 위해 싸운 여성들이 가득하다. (중략) 또한 수백만이 넘는 여성들이 매일 아침...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역사,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던 그들만의 에피소드……
세계사가 지워버린 가장 거대한 집단, ‘여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한 번도 ‘등불을 든 여인’으로 불린 적이 없었다. 그녀는 ‘망치를 든 여인’으로 불렸는데, 조국의 국민들에게 전하기에는 그 이미지가 지나치게 거칠다는 이유로「타임스」의 종군기자가 수완을 발휘하여 수정을 가했다. 그러나 나이팅게일의 별명은 램프를 높이 치켜들고 병원을 돌아다녀서 생긴 것이 아니라, 군의 지휘관이 필요한 의약품을 주지 않자 잠... 더보기

북카드

1/14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