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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김주완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7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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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4999152(8984999156)
쪽수 279쪽
크기 223 * 152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역신문 기자의 고민과 삶을 담은 책. 20여 년간 지역신문기자로 살아온 저자가 지역신문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자부심을 갖고 기자생활을 하면서 겪은 일들을 풀어낸다. 이를 통해 서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지역신문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촌지, 살롱이 되어버린 기자실, 왜곡보도, 선거보도 등 대한민국 언론의 잘못된 취재관행을 비판한다.

목차

여는 말 5

1
내가 받은 촌지, 2만 4천원
기자실에서 나온 촌지 3
노무현후보 캠프에서 나온 촌지 7
생크림케이크 교환권 10
내가 받은 추석 선물 13
관공서의 ‘안전빵’ 16
촌지 받는 사람의 방어기제 19
기자협회의 ‘촌지 불감증’ 22
순수한(?) 촌지 26
3만 원도 뇌물! 29
불가원 불가근 33
기자가 빠지기 쉬운 범죄 36
사이비기자 감별법 39
부패한 서울언론 vs. 변하는 지역언론 43
2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기자실의 역사 49
폐쇄형 기자실의 위법성 52
개방형 기자실의 순기능 55
독점 깨진 서울 기자실 59
침묵하는 기자의 이중성 62
경남 공무원이 기자실 폐쇄한 이유 65
기자실 폐쇄 운동의 귀착점 68
기자실 논란의 해법 72
지역사회를 바꾼 기자실 개방 75
3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향우회 줄서기와 언론의 자기모순 85
‘언론동문회’와 ‘삼성장학생’ 88
연고와 인맥이라는 ‘괴물’ 91
지역주의의 전형, 신항 명칭 보도 95
눈치보기의 전형, 마산 준혁신도시 보도 98
준혁신도시 보도의 결말 101
‘지리산 결사대’ 사건, 언론의 왜곡 보도 104
다시 쓴 ‘지리산 결사대’ 사건의 진상 108
4
똥인지 된장인지 가려주는 보도
‘힘 있는 놈’한테 붙는 언론 115
정치인과 폭탄주 마시는 기자 120
기자와 정치인의 술자리와 성추행 123
지방선거 왜곡하는 여론조사 126
정치인 밑에 기자 130
정책선거의 시작점 133
똥인지, 된장인지 가려주는 보도 137
유권자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 140
언론과 시민단체에 드리는 제언 143
지방분권사회와 그 적들 147
지역언론이 재미없던 이유 149
‘근거’ 좋아하는 행정공무원들 152
5
지방분권사회와 그 적들
적과의 동침! 159
마산 정신의 혼란 159
창원YMCA의 입단속 169
사이비시민운동가 감별법 171
6
서울기자는 행복할까?
서울사람들이 지방을 보는 시각 177
중앙지? 서울지! 180
서울지의 장난질 184
서울지의 황당한 오보 187
출처 표시, 연합뉴스의 ‘꼼수’ 191
조선일보를 물먹인 객원기자 195
중앙일보 욕하는 신문 198
허물어지는 ‘침묵의 카르텔’ 201
7
동네신문에서 일하는 즐거움
은폐된 지역현대사 발굴 보도 207
마산문학관과 마산음악관 213
금품 살포혐의 후보 실명공개 216
창원·안민터널 통행료 인하 220
유권자 중심 선거보도 224
소모도 물길트기 10만 명 서명운동 226
계도지 폐지 230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희한한 홍보기법 234
달라지는 독자 238
‘동네신문’에서 일하는 즐거움 242
8
지역신문을 위한 십계명
관행과 관념을 벗어라 247
지역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뉴스를 만들어라 250
냄비근성과 253
떼거리 저널리즘에서 배워라 253
끝장을 보는 기사를 써라 257
비판할 땐 확실히, 그러나 스타도 키워라 260
반론을 무제한으로 수용하라 263
공공저널리즘을 도입하라 265
신문사에 ‘민원실’을 만들어라 270
외부 전문가를 기자로, 기자를 전문가로 키워라 274
인터넷 공짜뉴스를 과감히 없애라 277

맺는말 131

출판사 서평

20여 년간 지역신문기자로 살아온 기자의 고민과 삶을 담은 책이다. 선배 기자는 기자 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스폰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저자는 스폰서를 만들지 않았지만 촌지 관행에 서서히 물들어 갔던 과거를 고백한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촌지, 살롱이 되어버린 기자실, 왜곡보도로 일그러진 한국 기자사회를 솔직하게 그렸다. 신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일상을 만난다.
나는 우리 신문이 하는 데까지 해본 후,
도저히 희망이 없으면 장렬한 전사를 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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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를 읽고       <경남도민일보>와의 첫 만남이 문뜩 떠오른다. 철없던 대학 새내기 시절, 왠지 멋있어 보이는 학과 선배를 따라 교지편집위원회에 들어갔다.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들이 교지편집부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움을 가졌었기에 대학교에서 그 감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싶어서였다.   하지만 고교와는 다른 모습의 대학교 편집부였다. 아니, 편집부가 아닌 편집위원회였다. 교지편집위원회는 공간부터 남달랐다. 고교 친구를 따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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