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위대한 심리학자들에게서 듣는 일상 속 고민 해결법!

마커스 윅스 지음 | 임소연 옮김 | 시그마북스 | 2017년 10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0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458796(8984458791)
쪽수 192쪽
크기 149 * 211 * 20 mm /44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hat Would Nietzsche Do?/Marcus Week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위대한 철학자들에게서 듣는 일상 속 고민 해결법!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로 위대한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우리가 겪게 되는 관계, 일, 라이프스타일, 여가, 정치에 관련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소크라테스, 니체, 쇼펜하우어, 공자, 부처 등 위대한 철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철학자들이 해주었을 법한 조언을 다루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관계
친구의 애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어요. 이 사실을 친구에게 이야기해줘야 할까요? ㆍ 실연의 상처는 어떻게 하면 치유할 수 있을까요? ㆍ 서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실내 온도가 달라서 배우자와 총성 없는 전쟁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ㆍ 사람들이 그러는데 우리 아빠가 진짜 제 친아빠가 아니래요! 저는 어쩌면 좋죠? ㆍ 마주 달려오는 차를 피하다가 이웃집 강아지를 차로 치어 죽게 만들었어요. 저는 죄책감을 느껴야 하나요? ㆍ 남자친구가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게임이나 SNS에 허비하고 있어요. 이런 남자친구를 어쩌면 좋을까요? ㆍ 새 애인이 저와는 달리 육체관계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느끼는 제가 잘못된 걸까요? ㆍ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신발을 사줬는데, 제 마음에 들지도 않고 하나도 예쁘지가 않아요.

제2장 일
제 승진에 직장 동료가 걸림돌이 됩니다. 승진을 위해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서도 될까요? ㆍ 나이 쉰에 회계사라는 직업에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간직해온 록스타의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 그래도 될까요? ㆍ 사칙을 어겨 징계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고되지 않기 위해 동료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워도 될까요? ㆍ 컴퓨터가 제가 작동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보면 컴퓨터 스스로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럴 수는 없나요? ㆍ 거의 아무 일도 안 하면서 부유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먹고 살기 위해 야근을 밥 먹듯 해야 하는 걸까요? ㆍ 얼마전 직장에서 해고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네요.

제3장 라이프스타일
다 늙어 삶을 즐기지도 못하고 아무 의미 없이 목숨을 연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그런 상황에 처한다면 약 먹고 죽을 수 있게 해주세요. ㆍ 동종요법을 믿어도 되나요? ㆍ 스마트폰을 도둑맞았어요. 누군가 제 신원을 도용하면 어떻게 하죠? ㆍ 인생과 우주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는 데 약물이 도움이 될까요? ㆍ 요즘 주위에 채식주의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채식주의가 되는 것이 신의 뜻이라면, 신은 왜 동물을 고기로 만들었을까요? ㆍ 스포츠카를 살까요? 아니면 스테이션 왜건을 살까요? ㆍ 전 아주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제가 이렇게 불량하게 자란 것도 다 제 탓은 아니라고요! ㆍ 저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ㆍ 이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신의 존재를 믿을 수 있나요? ㆍ 저는 죽는 게 두렵습니다. 이런 저는 정상인가요?

제4장 여가시간
왜 모두들 매사에 그렇게 심각한 거죠? 저는 그냥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을 뿐이에요. ㆍ 가족들이 자꾸 캠핑을 가자고 하는데요. 저는 자연을 즐기는 데는 정말 조금도 관심이 없어요. 어쩌면 좋죠? ㆍ 식사를 할 때마다 먹는 음식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생산되었는지 궁금한데요. 이런 것도 걱정해야 할까요? ㆍ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심슨 가족> 시리즈보다 가치가 있는 건가요? 저는 <심슨 가족>이 더 재미있는데 말이죠. ㆍ 저 쓰레기 한 더미가 왜 예술이라는 거죠? 제가 뭔가를 놓치고 있는 건가요? ㆍ 수십억을 호가하던 그림이 모조품이라는 게 밝혀지자 휴지 조각 취급을 받는 게 말이 되는 건가요? ㆍ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가정 폭력으로 유죄 선고를 받았어요. 제 스마트폰에서 그의 노래들을 지워야 할까요?

제5장 정치
주위에 저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정말 그들에게 질려버렸어요. ㆍ 누구에게 투표해야 할지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 ㆍ 정치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답답합니다. 왜 정치인들은 명확하게 대답하는 법이 없는 건가요? ㆍ 사업을 하려 하는데 너무 신경 쓸 게 많네요. 각종 규제와 번잡한 절차, 세금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뭐가 이리 복잡한 거죠? ㆍ 자기 자신이 소위 말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예측을 믿어도 될까요? ㆍ 현재 우리나라 정부에 미친 듯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 정부가 내 말을 듣게 할 수 있을까요? ㆍ 세상이 무서워서 집 현관문도 나서질 못하겠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밖에 나갈 수 있을까요? ㆍ 길거리에서 거지를 그냥 모른 체 지나치면 왜 죄책감이 드는 걸까요? ㆍ 불공평해요. 왜 집안일은 제가 다 해야 하는 거죠? 제 배우자도 자신 몫의 집안일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이 지점에서 우리가 단지 결과뿐 아니라 행동의 의도와 동기를 고려한다는 점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철학에서는 이를 ‘덕 윤리(virtue ethics)’라고 하는데, 경우에 따라 행동의 도덕성을 달리 해석한다는 점에서는 결과주의와 유사하나, 개별 행동에 집중하기보다는 그 행동 주체의 ‘덕’을 고찰한다는 것이 다르다. 덕 윤리에서는 어떤 행동이 도덕적으로 옳고 그른지를 따지기보다는 왜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그 이유에 집중한다. 자기 자신을 위해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혹은 타인을 위해 그랬는지, 자신의 내적 도덕성에 따른 결정...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상 속 커다란 고민은 물론 사소한 고민에 이르기까지,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흥미롭고 독창적인 조언을 만나다
누구에게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심각하고 또 때로는 사소한 딜레마를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딜레마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리기 위해서는 혼자 심사숙고도 해야 하지만 현명한 이에게서 조언을 듣기도 해야 한다. 철학자는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 할 수 있다. 철학자야 말로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철학자들은 보통 인생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da**da87 | 2017-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목에서 "니체"라는 단어를 발견하고 바로 찜했던 책이었습니다. 원래 철학은 따분한 것, 어려운 것, 나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 유일하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은 즐겨 읽었고 몇 년 전에 읽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속했던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의 책들은 저와 잘 맞았습니다. 그 외 다른 철학자, 특히 니체는 "어려워!!!"라고 생각했었는데 병원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빌려주신 "초역 니체의 말"을 읽고는 "니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국민윤리 시간에 배웠던 ... 더보기
  •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do**ri1001 | 2017-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은 언제나 관심 바운더리안에 포함된 주제였다.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철학은 배우는 것 중 유일하게 실생활에 적용시켜 생각해볼 수 있는 학문이었다. 수많은 철학자마다 다양한 주장을 내세웠기에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날 때면 수십, 수백 년 전에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었구나라는 묘한 동질감이 생기곤 했다.   그런 이유로 종종 철학 도서를 찾곤 했다. 한 철학자를 깊게 파고드는 논문 같은 원론서 말고, 일반인의 수준에서 철학을 쉽게, ... 더보기
  • 어떤 일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근원적인 물음에 도달할 때가 있다. 바로 코앞의 문제에 대해서 나누고 있었는데 분석하다 보니 머나먼 대양에서 떠도는 느낌말이다.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는 철학자들이 일상에서 흔히 생기는 고민을 어떤 방식으로 고민하고 해결하는지 생각의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는 현실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크게 관계, 일, 라이프스타일, 여가시간, 정치로 나눈다. 질문-여기서는 목차-을 읽다 보면 정말 석학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증이 커진다. 많은 철학자... 더보기
  •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ru**sylph | 2017-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는 철학하면 형이상학적 학문이라는 문구가 떠오르곤 해요. 그래서 이 책의 제목부터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그리고 부제 역시 ‘위대한 철학자들에게서 듣는 일상 속 고민 해결법!’이죠. 물론 꼭 강조점을 찍어두고 싶은 것은 바로 철학가’들’입니다. 아무래도 ‘신은 죽었다’라고 말했던 니체가, 신의 뜻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를 인간의 이성으로 채워나갈 수 있음을 강조했기 때문에, 그를 전면적으로 내세운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니체를 비롯하여 정말 수많은 철학자들을... 더보기
  •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ha**w337 | 2017-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외국인이 쓴 책들을 읽다보면 가끔은 아주 독특한 구성과 내용의 책을 만나는 일이 있다.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책도 내가 그동안 읽었던 책들 중 매우 독특한 구성과 내용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매우 작은 글자체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그림과 요약으로 보충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글자체가 이렇게 작은 책은 아마도 처음 보는 것 같다. 한 권의 책에 많은 내용을 담으면서 독자에게 충분히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애정이 물씬 느껴지는 책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철학자 니체가 세상 속 고...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