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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환경 아틀라스 지도로 보는 환경문제의 모든 것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지음 | 김계영, 고광식 옮김 | 한겨레출판사 | 2011년 03월 25일 출간
우수환경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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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314597(8984314595)
쪽수 108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도로 보는 환경문제의 모든 것!

『르몽드 환경아틀라스』는 지구촌 환경문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지도’로 나타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프랑스 국제시사 전문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펴낸 이 책은 환경문제 전문가와 지도제작 전문가 42명이 모여 총 42개의 주제를 100개가 넘는 지도와 도표 속에 담아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1부 ‘지구를 위협하는 것들’에서는 현재 지구환경문제의 원인들을 짚어보고 2부 ‘지구를 구하는 방법’에서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환경문제가 발생하게 된 원인과 결과를 한 장의 지도에 모두 담아냄으로서 환경문제의 진행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각지의 환경문제를 다양한 색깔로 표시해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를 각종 도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어 환경문제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문장으로 인류에 닥쳐온 위기를 설명하는 한편, 환경문제로 인해 닥쳐올 지구의 미래에 대해 예측해본다.

상세이미지

르몽드 환경 아틀라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저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프랑스 유력 신문 〈르몽드〉의 자매지로,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이집트, 브라질, 러시아 등 75개 나라에서, 28개 언어로 발행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지성지. 1944년 나치 독일의 점령에서 해방된 프랑스에서는, 새로운 프랑스를 위해 필요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취지로 〈르몽드〉가 탄생한다. ‘르몽드(Le Monde)’는 ‘세계’라는 뜻으로, 제호에 걸맞게 세계 곳곳의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정확한 전망으로 프랑스를 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 바보 같은 진실은 바보같이 말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진실은 마음에 들지 않게 말하고, 슬픈 진실은 슬프게 말하라”는 창간자 뵈브-메리의 일성은 흔들리지 않는 〈르몽드〉의 언론 정신이다. 〈르몽드〉는 1954년 국제적인 이슈와 쟁점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해 전달할 취지로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를 창간하는데, 이것이 바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에릭 홉스봄,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슬라보예 지젝,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등 세계적인 석학과 유명 필진의 참여로 다양한 의제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2008년 10월부터 ‘한글판’도 만나볼 수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계영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소르본 대학(파리 4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서양문학사》(상, 하)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앨리스》 《달랑베르의 꿈》 《키는 권력이다》 《마르셀 뒤샹》(공역) 등이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과 프랑스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김계영님의 최근작

역자 : 고광식

역자 고광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1998년에 파리 8대학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카인》 《보바리》 《자유론》 《방법서설》 《마르셀 뒤샹》(공역) 등이 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 어학과 프랑스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목차

서문 늘어나는 두려움, 피할 수 없는 선택

1부 지구를 위협하는 것들
우리는 모두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
원인 제공자 부담 원칙
경작지의 절반이 훼손되었다
오일 피크, 결정적 전환점
상품 운송의 문제
자동차와 비행기에 대한 의존
미국식 도시 확장 바이러스
분쟁과 환경, 팔레스타인의 경우
재앙의 시간들, 보팔에서 에리카까지
소련의 원자력 유산
무너지는 탄소 사이클
기후변화의 오래된 역사
탄소를 내뿜는 숲
극지방 해빙, 그린란드의 첫 번째 행동
계절풍을 사납게 만든 온난화
가뭄과 홍수, 엘니뇨의 변덕
기후 난민 시대
기후변화에 따른 경작지 변화
생물 다양성의 몰락
오존층의 더딘 회복
물, 부족에서 기근까지
섬, 해안, 삼각주에 대한 위협
원양어업, 심해에 가해진 폭력
나노 과학, 현기증 날 정도의 극미 세계
세계에 퍼져 있는 환경 환자들

2부 지구를 구하는 방법
마을에서 지자체까지, 국가에서 국제연합까지
교토 의정서 II
국경 안에 머물 것인가, 국제적으로 싸울 것인가
스웨덴의 석유 제로 프로젝트
네가와트, 놀라운 에너지의 보고
재생에너지와 인도의 역동성
농업연료는 대안인가
자동차를 대체할 도시 교통수단
리옹-토리노 연결선, 말 많은 피기백 운송 방식
폐기물: 생-필베르의 모범 사례
뉴욕, 물 보호의 선구자
에너지시티 네트워크
둥탄, 중국 에코 도시의 전시장
친환경 주택 혁명
식품 모델의 획기적 변화
재생에너지가 대안이다

자료 출처
참고 문헌
참고할 만한 웹 사이트
집필진

책 속으로

경작지의 절반이 훼손되었다(18~19쪽)
경미한 훼손에서 심각한 훼손까지 대략 19억 6,400만 헥타르의 땅이 훼손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 세계 경작지의 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상품 운송의 문제(22~23쪽)
운송과 관련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중 자동차를 이용한 도로 운송이 8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한다. 자동차 중심의 운송 체계에 변화가 필요한 이유다.

생물 다양성의 몰락(50~51쪽)
1970년을 기준으로 지구의 생물 다양성은 70% 수준으로 내려 앉았다.

네가와트, 놀라운 에너지의 보고(74~75쪽)...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은 지구를 위협하는 자인가,
지구를 구하는 자인가?
성장과 개발을 혼동해 지구 곳곳에서는 자연환경 파괴가 계속되어 왔다. 에너지 낭비, 도시화 급증, 열대림 벌채, 지하수층과 해양ㆍ하천 오염, 오존층 파괴, 산성비 등 모든 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 《르몽드 환경 아틀라스》에는 그에 관한 모든 사항이 지도와 도표로 나타나 있다.

지도로 보는 환경문제의 모든 것
지도는 힘이 세다. 수십 개의 단어로도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 지도 한 장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있다. 도표나 그래프도 마찬가지다. 어떤 조직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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