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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향연 플라톤에서 움베르토 에코까지 한 권으로 즐기는 유쾌한 고전 여행

양장본
이진경 , 이정우, 심경호, 배병삼 지음 | 한겨레출판사 | 2007년 06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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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312258(8984312258)
쪽수 615쪽
크기 160 * 2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권으로 즐기는 유쾌한 고전 여행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말한다. <고전의 향연>은 고전이 베푸는 지식의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고전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한겨레'의 지면에 2년간 연재한「고전 다시 읽기」를 모아 정리한 것이다. 이 시대의 여러 학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고전의 가치를 오늘에 되살리며 고전 읽기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방도를 찾았다. 경계를 넘어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고전 읽기를 제안하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오늘의 관점에서 고전 목록을 재평가하여 오늘에 지적 양식이 될 고전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글맛'이 남다른 필자를 선정하여 고전에 쌓인 세월과 오해를 씻어내고 그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자 했다. 서양 사상, 동양 사상, 한국의 사상과 문화, 정치 및 역사, 문학, 과학 등 여섯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고전들을 살펴본다. 플라톤부터 움베르토 에코까지 80여 명의 작가와 92개의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고전이 오늘의 삶과 맺은 관련성과 그 새로운 가치를 함께 조명하고 있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진경 저자 이진경은 서울산업대 교수, 교양학부

이진경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이정우

저자 이정우는 철학아카데미 공동 대표

저자 : 심경호

저자 심경호는 고려대 교수, 한문학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배병삼은 영산대 교수, 정치학

배병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기타소개

저자 : 강정인
서강대 교수, 정치외교학

저자 : 김기봉
경기대 교수, 사학

저자 : 김응종
충남대 교수, 사학

저자 : 박상진
부산외국어대 교수, 이탈리아어

저자 : 박혜영
인하대 교수, 영문학

저자 : 송병선
울산대 교수, 스페인 중남미학

저자 : 신중섭
강원대 교수, 철학

저자 : 안광복
중동고 철학교사

저자 : 이권우
도서평론가

저자 : 이상욱
한양대 교수, 과학철학

저자 : 이영림
수원대 교수, 서양사

저자 : 장대익
서울대 강사, 과학철학

저자 : 최성일
출판칼럼리스트

저자 : 홍기빈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저자 : 홍성욱
서울대 교수, 과학기술사

목차

서문_ 고전이 베푸는 지식의 향연

1부 오래된 지혜, 서양 사상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 역사의 파도 맞서 싸운 '영웅' - 이정우
플라톤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 대 소피스트 '지존', 철학적 논쟁의 진수를 보이다 - 안광복
플라톤 <향연> 사랑을 안주로 소크라테스와 술판 토론 - 안광복
플라톤 <소피스테스> 철학의 사다리 오르내리며 '짝퉁' 골라내기 - 이정우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모나드론> 내 안에 너 있고 네 안에 나 있다 - 이정우
쇠렌 키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삶의 절망에서 이끌어낼 '믿음'은 어디에? - 안광복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긍정하라, 가고 오고 돌고 도는 삶 - 이정우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학> 상투적 가치 모두 헤쳐모여 - 이정우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꿈에서 살인을 했다면 유죄? 무죄? - 이권우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억압된 것들은 반복적으로 회귀한다 - 이정우
앙이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생명은 '약동'한다, 고로 진화한다 - 이정우
버트런드 러셀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종교 이후 메시아는 과학? - 안광복
노르케르트 엘리아스 <문명화 과정> 같아지려는 욕망, 문명을 만들었다 - 이영림
미르체아 엘리아데 <영원회귀의 신화> '망년'하는 당신, 우주 창조에 참여 중 - 이권우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 근대 이성은 왜 '광기'를 몰아냈는가 - 이진경
에이브러햄 매슬로 <존재의 심리학> '욕망이 피라미드', 당신은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 안광복
질 들뢰즈 <차이와 반복> '똘레랑스' 낳은 차이의 긍정학 - 이진경
그레고리 베이트슨 <마음의 생태학> 상다리 휘는 현대 사상의 잔칫상 - 최성일

2부 동아시아의 지형도, 동양 사상
노자 <도덕경> 덕장의 요건은 '쓰레받기 리더십' - 배병삼
공자 <논어> "신뢰는 무력보다 강하다", 약속이 실천되는 정치 설파 - 배병삼
<중용> 군주의 중용이란 필부의 마음 헤아리는 것 - 배병삼
관자학파 <관자> 창고가 가득 차야 '예ㆍ의ㆍ염ㆍ치' 차려 - 심경호
맹자 <맹자> 천명을 등진 군주는 추방하라 - 심경호
장자 <장자> 힘겨워도 웃어라, '초인의 힘'으로 토닥토닥 - 이정우
<산해경> '말라버린 시화'에 판타지 '불' 지피다 - 심경호
사마천 <사기> 치욕적인 삶, 치열한 '역사 혼'으로 - 김기봉
용수 <중론> 비움도 비워내는 '끝장 사유' - 이진경
주흥사 <천자문> 교양인의 자격을 완비하는 '종합선물세트' - 배병삼
원오 <벽암록> 내가 옳다느 생각 몽둥이로 후려쳐 - 이진경
<소학> <대학> 지금 여기서 덕을 베풀라, '평천하'가 싹튼다 - 배병삼

3부 우리가 걸어온 길, 한국의 사상과 문화
혜초 <왕오천축국전> 우리 문학사의 가장 오래된 고전 - 심경호
일연 <삼국유사> 천년을 내려온 이야기책, 살아 있는 '오늘의 지침서' - 배병삼
정인지ㆍ권제ㆍ안지 <용비어천가> 아첨문학? 뜨끔한 훈계의 미학 - 심경호
김시습 <금오신화> 현실을 응시하라, 슬픔을 직시하라 - 심경호
이황 <자성록> 퇴로를 열어라, 망하지 않으려면 - 배병삼
조식 <남명직> '사화' 판치던 절망의 시대에 정치권력 정당화 묻다 - 배병삼
허균 <홍길동전> '호부호형'에 만족한 길동의 혁명 - 심경호
김만중 <구운몽> 여덟 선녀 '하소연' 통해 여성 억압하는 조선조 현실 고발 - 심경호
<춘향전> 춘향의 '말'의 마력 - 심경호
박제가 <북학의> 사치해야 나라가 산다! - 배병삼
박지원 <열하일기> "공작새 깃털은 변화무상하다", 상대주의적 인식 던지기 - 심경호
<정감록> 병든 시대, 민중들 새 세상 꿈꾸다 - 배병삼
정약용 <목민심서> 지금은 썩은 풀뿌리 언젠가 꽃 피우리라 - 배병삼
<조선왕조실록> 지배체제 472년 흥망성쇠의 '세밀화' - 심경호
신채호 <조선상고사> 민족을 역사의 주체로 재설정하다 - 김기봉
이기백 <한국사 신론> 민족을 진리보다 앞세워선 안 돼 - 김기봉
김수영 <김수영 전집 2: 산문> 산문에 고인 '침', 시로 뱉었나 - 최성일

4부 절망과 희망의 파노라마, 정치ㆍ역사
헤토도토스 <역사> '신'을 지우고 '인간'을 돋을새김하다 - 김기봉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사유재산제 사라진 농업 공동사회를 꿈꾸다 - 박혜영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술책은 진실을 이길 수 있다 - 강정인
장 자크 루소 <에밀> 문명에 물들지 않은 건강한 자연인을 꿈꾸다 - 안광복
마르크스ㆍ엥겔스 <공산당 선언> '유령'은 지금도 우리 주위를 떠돈다 - 이정우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가난한 풍요' 몸소 일군 경제 실험 - 박혜영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단 한 사람의 다른 생각이라도 누르지 말라 - 안광복
에르네스트 르낭 <민족이란 무엇인가> 민족은 매일 결속하는 '의지 공동체' - 김기봉
에밀 졸라 <나는 고발한다> 국익을 위해서 정의를 포기하라고? - 이권우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최후의 인간은 바로 그대? - 안광복
마하트마 간디 <힌두 스와라지> 우리는 문명의 식민지 - 박헤영
에두아르트 푹스 <풍속의 역사> 영구불변한 도덕은 없다 - 최성일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악마가 쓴 자기계발서 - 안광복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왜? 왜? 삶의 의미를 물ㄹ 늘어져라 - 안광복
마르셀 모스 <증여론> 선물은 부족 공동체 묶는 '끈' - 이진경
빌헬름 라이히 <파시즘의 대중심리> 대중은 단지 '미친넘'에 속은 것인가? - 이진경
안토니오 그라미 <옥중수고> 가진 것 없는 자의 전술로 '진지전'이 과연 적당한가 - 이진경
마틴 루터 킹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편견 맞선 비폭력 행진, '약속의 땅' 아직은 멀다 - 이권우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문명'이라는 이름의 야만 - 이진경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세계 권좌' 빼앗은 서양의 무기 '자본주의' - 김응종
칼 폴라니 <거대한 변형> '보이지 않는 손' 신화 까발리다 - 홍기빈
에드워드 핼릿 카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의 진보를 갖고 과거를 문초하라 - 김기봉
루이 알튀세르 <맑스를 위하여> 마르크스는 에데올로그가 아니다 - 이진경
베네딕트 앤더슨 <상사의 공동체> 민족주의는 '우발적 증류물' - 이권우

5부 천개의 마음, 문학
바빌로니아 서사시 <길가메시> 신들이 '불멸'을 가져가고 인간에겐 '필멸'을 주었네 - 이권우
알리기에리 단테 <신곡> '천의 얼굴' 단테를 벗겨보라 - 박상진
조반니 보카치오 <데카메론> 중세적 이상 '베아트리체'의 베일을 벗겨라 - 박상진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포스트모던 시대 돈키호테, 절대 진리를 조롱하다 - 송병선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시집> 불완전한 인간의 완전한 사랑 갈망, '14행 부조리' - 박혜영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뻐겨봤자 한 뼘 차, "네 야만성을 알라" 야유 - 박혜영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창조주 인간의 '이상세계 프로젝트' - 이권우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황무지> 불모의 현대 문명에 봄비를 - 박혜영
프란츠 카프카 <성> 절망에 갇힌 실존, 희망의 출구를 찾아 서성이다 - 이진경
조지 오웰 <카탈로니아 찬가> 사람이 사람을 존중하는 세상을 위해 - 박혜영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알렙> <픽션들> 소설로 담은 '색증시공 공즉시색' - 이진경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어른이 된다는 것은 유능한 '게이머'가 되는 것 - 박혜영
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진리란 이름뿐, 허상에 얽매이면 악마가 된다 - 김기봉

6부 '낙원'을 여는 문, 과학
프랜시스 베이컨 <새로운 아틀란티스> 과학이 낳은 낙원, 과학 때문에 망할라 - 이권우
갈릴레오 <대화> 수학으로 풀어 쓴 자연, 근대 과학으로 문을 열다 - 홍성욱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 직관은 가라 - 홍성욱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문제아' 다윈으로부터 진하한 수많은 학문 종 - 장대익
칼 포퍼 <추측과 논박> 잘못 둘러대지 말고 잘못에서 배우라 - 신중섭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유부초밥 두부와 된장찌개 두부. '패러다임' 달라 다른 맛 - 이상욱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파괴의 길 멈추고 갈림길로 돌아가자 - 박혜영

책 속으로

고전이란, 세월의 담금질을 이겨낸 인류 지성의 가장 빛나는 부분이다. 그야말로 저 깊고 높은 산에 숨어 있는 광맥이며, 사막 가장 깊은 곳을 흐르고 있을 지하수이다. 고전이란, 바로 앞의 수사에서 알 수 있듯, 자신을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다. 광맥이나, 어디에 있는지 짚어내지 못하면 소용없다. 지하수나, 수맥을 찾지 못하면 퍼 올릴 수 없다. 그것을 만나러 떠난 자에게만 나타나는 벼락 같은 축복이다. -서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글맛’이 남다른 인문학자 19명이 안내하는 친절한 고전 여행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우리는 흔히 고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글맛’이 남다른 인문학자 19명이 쓴 92개의 고전에 관한 친절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 모음이다. 플라톤부터 움베르토 에코까지 80여 명의 작가, 92개의 고전 목록을 오래된 지혜-서양 사상, 동아시아의 지형도-동양 사상, 우리가 걸어온 길-한국의 사상과 문화, 절망과 희망의 파노라마-정치․역사, 천 개의 마음-문학, ‘낙원’을 여는 문-과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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