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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

지식은 내 친구 5 | 양장본
호시노 미치오 지음 | 햇살과 나무꾼 옮김 | 호시노 미치오 사진 | 논장 | 2013년 0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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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141575(8984141577)
쪽수 40쪽
크기 190 * 250 * 15 mm /34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숙명처럼 알래스카를 품에 안다!

세상 모든 지식으로 내 친구처럼 가깝게 만나는 「지식은 내 친구」 제5권 『알래스카 이야기』. 1996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평생 알래스카의 자연과 사람과 동물을 꾸준히 사진에 담아온 일본 태생의 세계적 야생 사진 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에세이다.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 거대하고 낯선 자연으로 이루어져 겨울이면 하늘에 신비로운 오로라가 나타나는 미지의 북쪽 땅 알래스카로 아이들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의 청년 시절 초기 활동 기록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열아홉 살 때 알래스카 시슈마레프를 촬영한 사진 한 장에 반해 야생 사진 작가가 된 저자가 알래스카에서 일기처럼 써내려간 소중한 기록을 읽는다. 알래스카에서 체험한 설렘, 경이로움, 흥분이 맑고 투명한 느낌의 담백한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펼쳐지고 있다. 알래스카의 지리와 기후의 특징뿐 아니라, 동물과 식물의 생태, 그리고 이누이트의 문화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머나먼 알래스카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자아내면서 신비롭고 경이로운 자연,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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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알래스카 이야기(호시노 미치오의)(지식은 내 친구 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호시노 미치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호시노 미치오1952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이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알래스카 대학 야생동물 관리학부로 유학을 떠난 뒤 평생 알래스카의 자연과 사람과 동물을 사진에 담아 왔다. 1996년 취재차 방문한 캄차카 반도 쿠릴 호수에서 불곰의 습격으로 세상을 떠났다. 《알래스카 북극ㆍ생명의 지도》,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그리즐리》,《무스》 같은 사진집과 《나누크의 선물》, 《숲으로》,《이뉴이크》,《곰아》, 《알래스카 빛과 바람》 같은 책을 펴내 아니마상, 기무라헤이 사진상 등을 받았다.

호시노 미치오님의 최근작

역자 : 햇살과 나무꾼

역자 햇살과나무꾼은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한다.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들을 썼으며, 《쇠막대가 머리를 뚫고 간 사나이》, 《시튼 동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햇살과 나무꾼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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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곰의 1년
빙하의 바다로 가다
순록의 여행
한밤의 낮 한낮의 밤

출판사 서평

미지의 북쪽 땅 알래스카,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 거대한 자연……
숙명처럼 알래스카를 품에 안은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의 감동 에세이!
청년 호시노 미치오의 초기 활동 기록이 담긴 기념비적인 작품!
10대 후반에 알래스카를 찍는 사진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는,
20여 년간 알래스카의 자연과 동물과 사람을 사진에 담아 온
야생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의 일기 같은 소중한 기록.
낯선 자연과 맞대면하면서 느꼈을 설렘, 경이로움과 흥분이
맑고 투명한 느낌의 사진과 담백한 글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빙하, 백야, 오로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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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래스카 이야기 mo**1123 | 2013-04-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알래스카의 멋진 동물들과 식물 모습들이 아름답게 담긴 사진들의 모습에 와~ 하며  지은이 호시노 미치오가 누구지? 싶었습니다. 세계적인 야생사진작가.책에 나온 사진들,홈피의 사진 모두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알래스카의 이국적이면서도 멋진 자연의 모습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자주 등장하는 호시노 미치오씨의 사진도 재미있습니다.   알래스카에 관한 책 속의 사진 한장으로 시작된 동경이 알래스카로 편지를 쓰고 찾아가게 되고 알래스... 더보기
  • 한 달이 넘도록 말 한 마디 나눌 사람이 없다면 그 고독감을 견딜 수 있을까?알래스카의 매력이 제 아무리 뛰어나다해도 목숨을 건 고독 속으로 저벅저벅 걸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순록을 만나기 위해 무작정 눈 쌓인 골짜기로 걸어가는 사내의 뒷모습에 홀린 듯 한참이나 넋을 놓고 있었다. '시슈마레프라'는 이누이트 마을의 사진은 19살의 청년 '호시노 미치오'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며 야생사진 작가로의 삶으로 이끈다. 카약을 타고 무너져 내리는 빙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도 했지만 카메... 더보기
  •       미지의 북쪽 땅 알래스카. 나는 알래스카하면 하얀 눈의 이미지가 생각난다. 일년내내 눈으로 덮여 눈밖에 안보일 것만 같은 곳...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눈으로 덮여 있어 눈과 얼음만 볼 수 있는 곳이 내가 생각하는 알래스카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알래스카에도 계절이 있고, 산천초목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세계적인 야생 사진 작가인 호시노 미치오를 통해 알래스카를 넓게, 그리고 자세히 볼 수 있었다.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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