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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와일드 소울 1

블랙 캣 시리즈 6
가키네 료스케 지음 | 정태원 옮김 | 영림카디널 | 2005년 05월 30일 출간
와일드 소울 1(블랙 캣 시리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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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13063(8984013064)
쪽수 328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해외]ワイルド.ソウル/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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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블랙 캣 시리즈 06. 1960년대 초반, 일본은 경제난을 덜고자 자국민을 브라질로 보내는 이민 정책을 편다. 그 중 하나였던 에토 일가도 꿈의 낙원이라는 정부의 말만 믿고 브라질로 건너가지만. 도망칠 곳도 없는 아마존 오지에 내던져진 사람들은 비참한 생활을 하다 죽어간다. 그것이 전부 일본 정부의 잘못된 이민 정책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을 때, 에토의 인생은 이미 저물어가고 있었다. 40년 후, 세 명의 남자가 도쿄에 온다. 일본 정부에 대한 복수심을 품은 채..

일본 국민은 물론 독자들도 예측할 수 없는 기발하고도 치밀한 계획 아래 펼쳐지는 일본 정부에 대한 완벽한 복수를 힘있게 묘사하고 있다. 2004년 일본 역사상 최초로 3개 문학상(제57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제25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제6회 오야부 하루히코상) 을 동시 수상한 작품. 『제1권』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아마존 | 과거 the past in Brazil, 1961~
제2장 생환자 | 현재 the present in Japan
제3장 호색한

출판사 서평

1960년대 초반 일본은 경제난을 덜기 위해 자국민을 브라질로 이민 보내는 정책을 편다. 에토 일가도 꿈의 낙원이라는 정부의 말을 믿고 브라질로 건너온다. 그러나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지옥의 시작이었다. 도망칠 장소도 없는 밀림에서 짐승처럼 생활하며 병에 걸리고 떠돌다가 죽어간 사람들. 그것이 전부 일본 정부의 잘못된 정책-2차대전 후 식량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국민 포기 정책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에토의 인생은 이미 저물어 가고 있었다.
그로부터 40년 후, 일본 정부에 대한 복수심을 품은 세 명의 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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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감있는 추리소설.. my**y222 | 2005-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생생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동기를 가진 등장인물들의 복수를 통해 국가의 책임이나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개인의 책임 같은 주제를 속도감 있게 펼치는 작품이다. 깔끔한 끝마무리와 함께 통쾌함과 해방감을 느낄 수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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