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기후전쟁 기후변화가 불러온 사회문화적 결과들

세미나리움총서 25 | 양장
하랄트 벨처 지음 | 윤종석 옮김 | 영림카디널 | 2010년 09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11588(8984011584)
쪽수 423쪽
크기 153 * 224 * 30 mm /72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Klimakriege. Wofur im 21. Jahrhundert getotet wird/Welzer, Haral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1세기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전쟁이 벌어진다!

기후변화가 불러온 사회문화적 결과들에 대한 통찰『기후전쟁』. 기후변화로 인해 전 지구적인 갈등이 야기되고 있으며, 변화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쟁이 폭력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은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적 변화들과 새로운 유형의 잠재된 폭력성 사이에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살펴본다. 식수와 토지를 둘러싼 분쟁, 인종청소, 빈곤국에서 계속되는 내전, 끝없는 이어지는 난민들 등 이미 현실이 된 상황들을 보여주면서 이상기후는 자연과학만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문제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기후변화가 계급, 종교적 신념, 자연에 대한 문제에 작용하여 인간의 공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지구온난화에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서유럽이나 북미 지역의 선진산업국들은 이상기후로 인한 변화를 가장 미미하게 겪고 있으며, 오히려 기후변화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 가난한 나라들이 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 환경변화와 생존 경쟁으로 인한 폭력 때문에 고향을 떠난 난민들의 숫자가 이미 2억 5천만 명을 넘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각 문제점을 기술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넘나들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한 대안을 마련했다.

저자소개

저자 : 하랄트 벨처

저자 하랄트 벨처(Harald Welzer)는 괴테 인스티투트(독일문화원)가 ‘학문의 얼굴들’(faces of science)의 한 사람으로 선정한 독일의 대표적인 소장 사회심리학자이다. 현재 에센대학 문화과학연구소(KWI) 부설 학제적 기억연구 센터(Center for Interdisciplinary Memory Research) 소장을 맡고 있듯이, 그의 연구 영역은 비단 사회심리학이라는 분과학문에 그치지 않고 있다. 독일 언론 〈슈피겔〉이 ‘생산적인 통섭 정신’(produktiver Quergeist)이라 지칭할 만큼, 그는 분과학문을 넘나드는 방법론과 주제들로 탁월한 성과들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는 《사회적 기억》(2001), 《소통적 기억》(2002), 《나치즘과 홀로코스트》(2005), 《어떻게 정상인이 학살자로 되는가》(2005) 등 폭력이론에 관한 사회심리학적 연구뿐만 아니라,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광범위한 문화적 변동의 불가피성을 주장한 《우리가 알았던 세계의 종말―기후, 미래 그리고 민주주의의 기회들》(2009) 등이 있다.

역자 : 윤종석

역자 윤종석은 서울대학교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과 공과대학에서 독문학, 미학, 미디어학을 공부하고, 주 독일대사관 문화홍보관과 문화부 외신과장을 거쳐 현재 녹색관광과장으로 근무 중이다. 그동안 독일어권의 문화미디어 이론과 현대화와 관련된 영미권의 논쟁들을 소개한 여러 권의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탈-탄소 사회'로의 대전환을 위하여
머리말. 모래 사막에 좌초된 배 - 폭력의 과거와 미래에 대하여

제1장. 기후분쟁들
서구의 풍경 1
서구 바깥의 풍경
서구의 풍경 2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시도들
학살이 의미를 만든다

제2장. 지구온난화와 사회적 재난들
기대 이하의 제안들
누가 '우리' 인가?
오랜된 환경문제들

제3장. 기후변화에 대한 짧은 개관
기후변화 보고서
2°c 기온 상승

제4장. 과거의 살인
세계몰락
방어하기
보디 카운트
변화된 현실들

제5장. 현재의 살인 - 생태 학살
네 어미의 살점이 내 이빨 사이에 끼어 있다
르완다에서의 민족학살
압박받는 삶
행위자들은 무엇을 보았는가?
다르푸르 - 최초의 기후전쟁
전쟁의 생태학
실패하는 사회들
몰락하는 국가들
폭력과 기후변화
비정의와 비동시성
폭력과 이론

제6장. 미래에 일어날 살인 - 항상적 전쟁상태, 인종청소, 테러, 국경선의 이동
전쟁들
항상적 전쟁상태
폭력시장들
적응
인종청소들
환경분쟁들
테러
사회적 공간의 변혁으로서의 테러
봉쇄된 의미
아이네아스, 헤라, 아마존, 프론트엑스 : 간접적인 국경선 전쟁들
모로코 - 스페인 밀항로
수용소
프론트엑스에 대해 다시 한 번
불법 입국자들
난민정책과 망명정책
국경선을 자국 영토 밖으로 이동시키기
급속한 사회적 변혁과정들
기후변화 - 생존에 지대한 영향

제7장. 변화된 현실에서 변화된 인간들
바탕 교체
지시 프레임과 무지의 구조
홀로코스트에 관해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바탕 교체, 다른 곳에서

제8장. 낡은 갈등들의 르네상스 - 신앙, 계급, 자원 그리고 민주주의의 침식
폭력의 이동
앞으로 더 많은 폭력

대안Ⅰ.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가?
현재 코스 그대로 계속하기
미래에 다가올 과거들
좋은 사회
억압적 관용
자기 자신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능력

대안Ⅱ.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석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어떻게 폭력과 전쟁을 불러오는가!
●기후변화가 불러온 사회문화적 결과들에 대한 명확한 통찰!

◆보르네오와 브라질, 페루와 탄자니아, 플로리다와 사르디니아 섬 등의 원시림은 너무나도 바짝 말라서 산불이 나자 맹렬한 속도로 타들어갔다.
◆지난 100년 이래 최악의 가뭄을 기록한 뉴기니 섬에서는 수천 명이 굶주렸다.
◆동아프리카에서는 건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0년 이래 최악의 홍수가 있었다.
◆우간다는 여러 날 동안 날씨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는데, 북부 사막지역이 물에 잠기는 사태가 일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기후문제에 대해 우리는 어디까지 생각을 기울이고 고민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미연에 방지를 하면 더 큰 화를 면할 수 있고, 오늘날 일어나는 여러 가지 기후에 대해 대처를 하는데 훨씬 쉬운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이다.처음 이 책을 집었을 땐 단순한 호기심이 먼저 일었다. 내 좁은 시각을 조금 더 넓혀보고 싶은 이유도 있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지은이가 들려주는 과학적이며 통계적인 자료들은 기후가 단순히 어떤 현상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으로 끌어당길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적인 파국 현상까지 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