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사은품 소득공제

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청소년 걸작선 4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지음 | 이도영 옮김 | 미래인 | 2009년 01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한 학기 한 권 추천 청소년책x북파우치+마우스패드+노트
    2020.09.01 ~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945068(8983945060)
쪽수 195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Truth about Truman School/Butler, Dori Hillesta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악플 소동으로 뒤집힌 트루먼 중학교!

10대의 인터넷 문화를 다룬 성장소설『트루먼 스쿨 악플 사건』. 청소년의 심리와 감수성을 섬세하게 표현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작가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가 어둡고 딱딱한 주제를 특유의 톡톡 튀는 문체로 유쾌하게 그려내었다. 교내 인기 여학생인 릴리에게 악플을 단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적하는 추리소설 형식으로 재미와 교훈을 함께 선사한다.

트루먼 중학교 신문부 부장을 맡고 있던 제이비는 획일적인 학교교육과 선생님이 간섭하는 신문 제작 방식에 불만을 품고, 진정으로 학생들을 위한 신문을 꿈꾸며 친구 아무르와 함께 '트루먼의 진실'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든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이트에 학교의 인기 스타인 릴리의 뚱뚱했던 초등학교 시절 사진과 그녀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온다.

익명의 발신자가 올린 비방글의 영향은 점점 번져, 릴리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거기다 다른 학생들까지도 릴리에게 악플 공세를 퍼붓는다. 결국 릴리는 정신적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이 모든 사건이 자신 때문인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낀 제이비는 아무르와 함께 릴리를 찾아 나서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사이버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었다. 피해자와 주변 친구들, 그리고 가해자 모두의 이야기를 통해 사건에 휘말린 청소년들의 생생한 심리를 보여준다. 또한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악플의 심각성을 이야기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사이버 폭력, 왕따, 질투와 시기 등
10대의 인터넷 문화를 밀도 있게 그려낸 화제의 성장소설

‘악플’로 대표되는 사이버 폭력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그릇된 인터넷 문화는 심히 우려스럽다. 하지만 단순히 하지 말라고 다그친다고 해서 해결될까? 사이버 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감정을 섬세한 터치로 낱낱이 그려낸 『트루먼스쿨 악플 사건』은 지금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주인공은 친구들 중 누군가가 인터넷에 익명으로 단 비방글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기도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트루먼스쿨 악플 사건 go**e9845 | 2012-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중1인 아이를 위해 내용을 보고 고른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많이 하는 인터넷 인신공격과 왕따 등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에요 보이지 않는 인신공격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게 접근해서 써냈어요 외국아이들도 우리나라 아이들과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더보기
  • 트루먼 악플 사건의 진실 om**ite | 2012-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는 네비게이션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2004년식 세단이 내 자동차에는 출시때부터 네비게이션이 내장되어 있는데, 이제는 세월이 꽤 흐른데다, 유료라는 부담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관계로 새로생긴 도로나 새로생긴 건물, 상호 등이 좀체 검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 길을 갈 때는 먼저 인터넷에서 지도를 검색해보고, 중간 중간 기점을 잡아 이정표에 의지해 운전을 하며, 가까운 곳이나 대충 위치를 아는 곳은 무작정 출발해 주변에 차를 세우고 두리번거리거나, 지나가는 행인에게 ... 더보기
  • 트루먼 스쿨 알플 사건 js**55 | 2011-1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컴퓨터를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힌다. 익명이라는 점 때문에 쉽게 욕을 하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린다. 단순히 장난이지만 당사자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더 이상 그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전학한다. 요즘 청소년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내ㅛㅇㅇ이다. 컴퓨터가 많은 이로움을 주지만 잘못 사용하면 인생을 망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교훈적이기만 하다면 재미가 없어서 안 읽었을 것인데 재미도 있다. 추리소설을 읽는 기분이다. 트루먼 스쿨이라는 중학교에 다니는 제이비와 아무르는 "트루먼의 진실"이라는 ... 더보기
  • 진작부터 과학이며 문명이 발달할수록 마냥 좋기만 한 것이 아니라며 부정적이기보다는 염려스러운 걱정을 하던 것이 아마도 오래전부터 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각종 기계산업이 발전하고 컴퓨터며 전자 산업이 발달을 꾸준히 지향하면서도 한편에서는 그로 인한 환경파괴나 인간성 상실 등등의 폐해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자연이며 환경에 대한 부분이야 이제 일상이 되었다고 할만큼 우리나라는 물론 온세계가 글로벌시대에 다함께 푸르른 지구를 지켜내자고 외쳐대고 실천을 종용하고 있다.  ... 더보기
  •   [인터넷 세대의 우리 아이들, 한번쯤 생각해 보길...]          아이가 커갈수록 청소년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된다. 환상을 그려낸 것보다 이 시기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를 담아낸 작품을 대하면 정말 남일 같지 않다. 특히 학교내 왕따에 대한 글을 읽을 때면 가슴 한구석이 무너지는 느낌이다. 국내 작가의 몇몇 작품을 통해서 눈시울을 붉혔던 기억이 난다.    [트루먼 스쿨 악풀 사건]..제목만으로도 대충 어떤 내용...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