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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

풀과바람 지식나무 42
김남길 지음 | 정일문 그림 | 풀과바람 | 2019년 08월 01일 출간 (1쇄 201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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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898036(8983898038)
쪽수 100쪽
크기 186 * 245 * 9 mm /26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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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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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6 * 245 * 9 mm / 263g
제조일자 2019/08/01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풀과바람
재질 이미지참고
AS책임자&연락처 (주)풀과바람 / 031)955-965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어린이가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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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동물이 사라지면 인간은 살아갈 수 있을까요?
동물을 지키려는 어린이를 위한 동물 환경 보고서!
반려동물 양육 인구 1000만 명 시대. 가족 또는 친구로 반려동물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동물을 학대하는 잔혹한 동물 범죄 역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로 함께하며 인간이 행복해진 만큼 동물들도 행복해졌을까요? 인간의 행복 때문에 동물들은 오히려 불행해진 것은 아닐까요?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는 오랫동안 진화를 거듭하며 자신들만의 역사를 꿋꿋하게 이어온 ‘동물’의 모든 것을 담은 동물 안내서이자 동물 환경 보고서입니다. 동물의 탄생부터 생김새, 분류, 특징, 한살이 등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명쾌한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꼼꼼하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의 실태, 동물의 권리 등 시사, 이슈 부분까지도 빼놓지 않고 다루었습니다. 개정하면서 변화한 동물 환경과 전망에 맞게 내용을 재구성했고, 그것에 맞게 관련 수치와 연구 결과 등을 최신 정보로 바꾸었습니다.

태초의 지구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천만의 동물들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남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그러나 지구에 인류가 등장하면서부터 수난의 시절을 겪게 되었지요. 인간에 의해 먹잇감, 사냥, 놀이, 퇴치의 대상이 되어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고 말았으니까요. 동물을 매개로 지구 환경의 위기를 짚어 보는 사이 어린이들은 해박한 과학적 지식을 쌓을 뿐만 아니라,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 의해 멸종한 동물들과 변해가는 환경을 바라보며 앞으로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상세이미지

동물로 세상에서 잘 살아남기(풀과바람 지식나무 4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식물과 동물
2. 동물의 분류
3. 진화하는 동물
4. 최초의 생물, 시아노박테리아
5. 지질 시대의 동물들
6. 동물의 족보
7. 동물이 사는 곳
8. 동물의 생존 전략
9. 인간과 동물의 관계
10. 동물이 전염시키는 병
11. 사람과 환경

동물 관련 상식 퀴즈
동물 관련 단어 풀이

책 속으로

모든 동물은 환경의 자손

어류가 포유류로 진화하는 데는 무수한 역사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그렇다고 포유류가 어류보다 높은 단계의 동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가 동물을 고등 동물과 하등 동물로 구분 짓는 것은 잘못이에요. 단세포 동물은 미개하고 개가 영리하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 스스로가 똑똑함을 자랑하기 위해서죠.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에 감염되어 생고생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똑똑하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하고 어리석은 동물은 사람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한 동물의 모든 것!
최초의 생물이 지구에 탄생한 뒤로 수많은 동물은 운석 충돌이나 빙하기 등의 커다란 시련을 이겨내며 진화를 거듭해 왔어요. 물갈퀴가 달린 물개의 앞·뒷다리, 빠르게 달리는 타조의 다리, 시력이 뛰어난 매의 눈, 위장술이 탁월한 카멜레온의 피부 등은 위험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의 위대한 자연 선택입니다.
이 책은 인간과 함께 지구를 이끌고 지켜온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탄탄히 풀어냈습니다. 동물과 식물의 차이에서부터 동물의 분류, 생김새와 사는 곳, 동물의 생존 전략 등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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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플랑크톤부터 거대한 고래까지 지구상에서는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동물들이 지구 환경에 극복하며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며 어떻게 적응하며 살고있는지 점점 사라지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생산자의 식물과 소비자인 동물의 역할과 지구에서 생산자가 사라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동물들의 분류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 척추동물인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 양소류, 어류, 무척추동물인 극... 더보기
  • 이 세상을 살다보면 동물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다 같이 잘 사는게 좋은것 같다. 사람들로 인해 환경오염으로 식물과 동물들이 점점 사라져가는것 같아서 사실 마음이 아프다. 사람들이 자연을 아끼고 보존한다면 동물도 식물도 모두 세상에서 잘 살아남을것 같다.           인류를 제외한 동물의 조상은 과거에 지구가 생성되면서 서서히 등장했다. 하나같이 변화무쌍한 환경을 극복한 채 적응과 진화를 거듭하면서 대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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