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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시 바로잡기

ROBERT RED BEAR 지음 | 혜지원 | 2005년 02월 10일 출간
콩글리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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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93966(8983793961)
쪽수 22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네이티브 스피커를 황당하게 하는 <콩글리시 바로잡기>.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실수하기 쉬운 영어, 즉 Konglish(Mistaken English) 표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어떤 점이 틀렸는지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흔히 범하는 실수'와 '원어민의 올바른 표현' 두 가지를 각각 비교하였다.

목차

Chapter 1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1. '~을 하다'라는 표현이 '동사 do'는 아니다!
2.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무엇을 생각하느냐'로!
3. 꿈은 '꾸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
4. 의사는 '예약'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5. 'listen'과 'hear'를 구분하자!
6. 어디론가 '출발'할 때는 start가 아니라 leave를!
7. '직접 부를 때'만 'call'을!
8. '어질러진' 방과 '불결한' 방은 다르다!
9. 방을 '정리'할 때는 clean!
10. '약'은 '먹지' 않고 '복용하는' 것!
11. '한 잔 살 때'는 이렇게!
12. '면적이 넓으면' large를!
13. '무드'와 '분위기'는 별개!
14. 동사 'discuss'는 전치사를 믿지 않는다?
15. '지금 자리에 없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16. 호텔 객실에서 '키'를 두고 나왔을 때
17. '퇴근'을 했다고 꼭 '집으로 간 것'은 아니다!
18. '피해'는 '주는' 것이 아니라 '일으키는' 것!
19. 길을 가르쳐준다고 '교육'을 하는 건 아니죠!
20. '가다.'와 '오다.'도 뉘앙스를 살려야!
21. '패션'이 멋지다?
22. 택시를 '타는 행위'와 '타고 있는 상태'의 뉘앙스 차이
23. '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라!
24. 참는 데도 한도가 있다?
25. '진한' 커피는 '강한' 커피로!
26. 혼동하기 쉬운 notice와 notify
27. '~을 모르세요?'라는 표현은 상대방의 반감을 일으킨다!
28.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다!
29. '서비스'라고 해서 모두 '무료'는 아니다!
30. 생일도 제대로 '축하'하라!
31. 잠은 'tight' 하게 자라?
 
Chapter 2 의외로 널리 사용되는 Konglish 표현 바로잡기
32. 전 영어를 잘(?) 못해요.
33. '재활용 센터'와 '중고품 가게'는 엄밀히 구분해야!
34. '히어링 테스트'는 이비인후과에서 봐야!
35. 어떤 사람을 '스마트'하다고 할 수 있나요?
36. '백 넘버(Back Number)'도 Konglish!
37. 'narrow'와 'narrow-minded'의 차이
38. '사람들 사이'는 'among'!
39. '펑크'난 타이어는 납작하다!
40. '시범 경기' = 'exhibition game'
41. '트레이닝복'은 '운동복'이 아니다!
42. '브랜드'가 '고급 제품'이 아닌 까닭은?
43. '팬티스타킹'에는 국적이 없다?
44. '원룸'은 우리나라만의 것?
45. 미국에는 '에어컨'이 없다?
46. '샤프펜슬'에는 '기계'가 들어 있다?
47. 자동차 '핸들'은 '바퀴'?
48. 야구의 '카운트' 방식부터 Konglish!
49. 의미가 바뀐 '케이스 바이 케이스'
50. 정체 불명의 외래어 '콘센트'
51. 우리 몸엔 '힙'이 두 개 있다?
52. '데이트=연인'
53. '스타'에게는 '사인'이 없다!
54. '신입 사원'은 '프레시맨'이 아니다!
55. '파이팅'을 외친다고 응원이 될까?
56. 'snack'과 'snack bar'의 차이를 아시나요?
57. '지역'과 '시골'은 별개의 개념!
58. 'Washington'과 'Washington DC'
59. '탤런트'는 직업이 아니다!
60. '트럼프'로는 놀 수 없다?

chapter 3 진지하게 말하고도 웃음거리가 되는 경우

61. '눈이 좋고 나쁜 것'은 '시력'으로 표현!
62. 시계 바늘이 움직이더라도, '이동'은 할 수 없다!
63. 금연이라고 말했는데 피우게 되는 잘못된 표현!
64. '만날 약속 = appointment'
65. '허브'는 심기만 하면 자랄까?
66. '화장실'을 '빌릴' 수는 없는 법!
67. '자유 이용권'은 '공짜'가 아니다!
68. '손수 만든 파이'에는 'homemade'를 붙여라!
69. 'business woman'은 '직장 여성'이 아니다?
70. '발을 끊다'가 아니라 '손을 씻다'로!
71. 친구와 '노는' 것은 아이들만 할 수 있다?
72. '잊을 수 없다'는 '잊지 않겠다'로!
73. '지갑'도 여성용과 남성용을 구분하라!
74. 'fire'와 'light'의 차이는?
75. 뻔히 알면서도 틀리는 '3인칭 단수 현재형 동사' 용법!
76. 'accident'에는 반드시 '부상자'가 따라야!
77. 'black eye'는 '멍든 눈'!
78. 시간 제한을 나타내는 '~까지'는 전치사 by로 표현하라!
79. '닭'도 사람처럼 '출산'을 한다?
80. '슈크림'은 '구두 가게'에서 판다?
81. '흥분해서 두근거리는 마음'은 '수동태'로!
82. '여행'과 관련된 위험천만한 표현 정리
83. '커닝'은 'cheat'으로!
84. 'wound'는 '살상 사건'에만 쓴다!
85. '부사'는 직접 '명사'를 수식하지 않는다!
86. '철자'의 달인은 마법사?
87. '스트레스'는 '풀지' 말고 '해소하라'!
88. '마음'이 아니라 '처지'를 이해하라!
89. '좋은 새해 보내세요!'도 Konglish!
90. '입다, 신다, 차다, 쓰다.'는 모두 '동사 wear'로!
 
Chapter 4 이렇게 표현하면 상대방 기분까지 망친다!
91. '차를 태워줄 때'에도 예의를 지켜라!
92. '왜 우리나라에 왔는지' 묻지 마라!
93. 'wise'라는 표현도 상대방에게 모욕이 될 수 있다!
94. 농담일지라도 '거짓말쟁이'는 타부(Taboo)!
95. '변변찮은 선물'이라면 하지도 마라?
96. '조언'도 '협박'이 될 수도!
97. '돈'을 내고 빌릴 때만 'rent'를 써라!
98. 'meet' 때문에 헤어진 옛 애인과도 다시 사귄다!
99. '사무적인'인 것과 '건조한' 것은 별개!
100. 저를 '데리고' 결혼해 주세요?
101. 이렇게 말하면 이성에게 '뺨'까지 맞는다!
102. '술'에 잔뜩 취하면 '물고기'가 된다?
103. 'company man'은 '회사의 노예'!
104. 'sensible'과 'sensitive'는 구분해서 써라!
105. 배가 부른 후엔 예의도 갖추어야!
106. '싸게' 샀다고 꼭 '싸구려'는 아니다!
107. 'foreigner' 속에 들어 있는 좋지 않은 뉘앙스
108. 'know'와 'see'의 근본적인 차이는?
109. 직선적인 질문은 손님에게 큰 실례!
110. '힘내라!'라는 말에 오히려 힘이 빠질 수도!
111. 상대방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112. 'OK' 하나면 만사형통일까?
113. 아무렇게나 '예쁘다.'라고 칭찬하면 곤란하다!
114.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tell'을 써라!
115. 불필요한 말로 오해를 사지 말자!
116. '볼링'이 '재미없는' 스포츠라고?
117. 친구를 '지각 대장'으로 몰아서야!
118. 자칫 '건방'을 자초하는 'be supposed to'!
 
Chapter 5 인격까지 오해받는 표현만큼은 피하라!
119. '호텔 프런트'에서 만나는 것을 피하라!
120. 'delicate'와 'subtle'의 미묘한 차이는?
121.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122. '방귀'로 달리는 자동차는 없다!
123. '제약회사 직원'이 '마약 밀매인'이라고?
124. 영어로 '고생 많으십니다.'라는 표현은?
125. '부끄러움'에도 '종류'가 있다?
126. '친하다.'라는 말도 때와 장소를 가려라!
127. '마시러 가는 것'과 '많이 마시는 것'은 별개!
128. '우리 한국인'이라는 표현에 밴 배타성
129. Global 시대에 필수적인 PC 표현
130. '~이하'와 '~미만'도 정확히 표현하라!
131. '요리사'가 '주방 기구'라고?
132. '나중에 연락하겠다.'라는 말도 '어휘'를 가려 써야!
133. 걱정해 줄 때는 그만큼 '배려'가 필요하다!
134. '누구인지 안다.'고 그 사람과 친한 것은 아니다!
135. 'time'과 'the time'의 차이
136. '영국인'과 'English'는 별개!
137.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면 '임신'이 될까?
138. '딱딱한 고기'는 씹기 어렵다고 표현하라!
139. 함부로 말하면 곤란한 'boyfriend/girlfriend'
140. 'I don't know.'와 'I have no idea.'의 차이
141. 이왕 '허락'하는 것이라면!
142. 거룩한 '신'의 이름을 자주 입에 올리지 말지어다!
143. '진찰'과 '입원'을 구분하라!
144. '자다.'라는 말에 숨어 있는 성적인 뉘앙스
145. '슬퍼지다.'와 '슬프게 느끼다.'
146. 미래 시제에 사용되는 현재형
147. '화장실 용무'는 되도록 완곡하게 표현!
148. 'hang'과 'hang up'의 엄청난 차이
149. '웃음'의 종류를 구별하지 못해도 웃음거리가 된다!
150. 칭찬을 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즉시 화답하라!
151. 'doubt'과 'suspect'의 차이
152. 전화기의 '# 버튼' 어떻게 표현할까?

출판사 서평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사람이 실수하기 쉬운 영어(Mistaken English)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무심히 생활속에서 사용하는 잘못된 표현 방법과 네이티브 스피커들의 정확한 표현을 대비시켜 반복될 수 있는 오류 표현들을 바로 잡아줍니다.

 

이 책의 구성

Chapter 1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묻고 싶다고 "How do you t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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