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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의 낙서 입문

양장
기타노 다케시 지음 | 이연식 옮김 | 기타노 다케시 그림 | 세미콜론 | 2012년 01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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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5982(8983715987)
쪽수 140쪽
크기 148 * 20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たけしの落書き入門/ビ―トたけ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의 자랑스런 전방위 예술가 기타노 다케시의 유쾌ㆍ상쾌ㆍ통쾌한 낙서!

기타노 다케시의 하드보일드 화가 입문기 『다케시의 낙서 입문』. 기타노 다케시는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세계적 영화감독이자, 코미디언,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방위 예술가다. 이 책은 1996년 1월부터 1997년 5월까지 잡기 <게이주쓰신초>에 연재했던 글과 그림을 엮은 것으로, 다케시가 직접 그린 59점의 그림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겪은 일들, 어린 시절의 추억, 짓궂은 공상, 예술에 대한 생각, 나아가 인생에 대한 사색 등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이 책을 통해 화가로서의 기타노 다케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만의 독특한 창작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책의 끝에 수록된 특별 대담에는 기타노 다케시가 일본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가이자 루이비통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다카시와 나눈 대담을 담았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그림을 ‘화장실 낙서’라고 정의한다. ‘화장실 낙서’라는 표현에는 아무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발상을 있는 그대로 꺼내 보여주는 기타노 다케시만의 창작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아마추어로서 다케시가 겪는 소소한 성공과 실패담은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일반인에게 격려와 길잡이가 되어준다.

상세이미지

다케시의 낙서 입문(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여는 글

제1장 잘 보고 잘 느끼다
아이처럼 보다 / 문어는 어둠, 범고래는 하늘을 나는 잠수함? / 미시마 유키오의 『가면의 고백』을 읽고 / 상처뿐인 영광이란 것도 있다 / 온갖 속박에서 풀려나
칼럼1_내가 쓰는 재료

제2장 발상을 조합하다
천수관음의 손은 무엇에 쓸꼬? / 이따금 욕구를 드러내다 / 동물, 식물과 놀다
칼럼2_이런 화가는 못 당한다

제3장 감정을 그리다
아, 여름휴가 / 일본에서 제일, 아니, 우주에서 제일 커! / 인생이란 이런 것
칼럼3_깜짝 심리 테스트!

제4장 전통예술에서 배우다
문신은 예술이다 / 우키요에로 놀다
칼럼4_예술은 의외로 과학적이다

제5장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눈의 착각인가? - 점묘법 / 크면 좋은 걸까? - 대작(大作)의 경험
칼럼5_드디어 유화를 그렸다

제6장 ‘낙서’로 돌아가다
화가 난 간쿠로 씨 / 야쿠좌, 변기좌, 교좌…… / 나의 발명품
칼럼6_피라미드에는 못 당한다

[특별 대담] 무라카미 다카시 vs 기타노 다케시
“개그와 아트는 종이 한 장 차이”

책 속으로

내 몸과 마음을 휘둘러서 그림을 그리는 일이 어떤 식으로 진화해 갈지, 나 스스로도 궁금하달까? 내 스스로 화가입네 할 생각은 없다. 내가 그리는 그림이랬자 어차피 ‘화장실 낙서’ 수준인걸 뭐.(11쪽)

나사의 홈을 따라가듯 개그 같은 그림과 이런 그림을 번갈아 그리면서 나선형으로 조금씩 눈금을 따라 올라가고 싶다. 웃음을 부르는 발상을 버리면 역방향으로도 갈 수 없게 된달까.(49쪽)

사진을 보고 따라 그리는 건 재미없다.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만 붙들고 ‘내 건 이런 거다’ 하고 그리는 쪽이 오히려 느낌이 더 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트’인가? ‘화장실 낙서’인가?
기타노 다케시의 하드보일드 화가 입문기
다케시 스타일의 유쾌한 창조력을 만나다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에 빛나는 세계적 영화감독이자 전방위 예술가 기타노 다케시의 그림 노트. 어린 시절 요절복통 추억의 단편, 삶과 예술에 대한 사색, 짓궂은 공상 등, 머릿속에 떠오르는 발상 그대로를 꺼내 보여 주는 다케시 식(式) 창작 세계를 엿보다. ‘화장실 낙서’일지언정 ‘나’다운 것을 그리겠다는 다케시의 유쾌한 촌절살인의 그림 59점.
일본의 대표 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대담 ‘개그와 아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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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케시의 낙서 입문>을 읽고.....   기카노 다케시는 영화감독이자 배우, 코메디언, TV사회자 등으로 활동하는 일본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전방위 예술가이다. 그가 출연한 영화 <소나티네>, <키즈리턴>, <하나비>, <기쿠지로의 여름>, <자토이치>를 보고 그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영화배우이자 감독으로만 알고 있던 그가 미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미술에 조예가 깊은즐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연예인들중 조영남, 하정우, 구혜... 더보기
  • 다케시의 낙서입문 ma**rose | 2012-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기타노 다케시 .. 그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이며 코미디언, TV 사회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며 일본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기도 한다.   일본의 내노라 하는 정치인이나 연예인, 스포츠 스타등 소위 지명도 높다는 인물들도 그의 '말빨" 앞에서 주눅들기 일쑤인 일본 최고의 독설가이기도 하다. 내가 일본에서 생활할때 TV를 켜고 채널을 돌릴때 마다 등장하는 인물이 기타노 다케시, 예명 '비토 다케시'였었다. 저 사람의 정체는 대체 뭐야? 라는 궁금증을 유발할 정도로 메스컴에서... 더보기
  •      일본 작가를 좋아한다, 일본 영화/드라마를 좋아한다. 일본 배우를 좋아한다.... 딱히 그런 성향은 없는데, 아무래도 일본 소설이 특유의 잔잔함, 디테일이 있어서 가끔 읽는 거 같아요   그러다가 사진집이나 일러스트-그림이 있는 책을 읽으면 시간도 잘가고 눈도 격이 올라가는 듯?!   그러다가 이번에 '다케시의 낙서 입문'이라는 책을 봤는데요~ -이건 그림이 많아서 금방 볼 수 있었어요~   그가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그가 그린 작품들을... 더보기
  • 다케시의 낙서입문 7c**ar | 2012-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유명인이 다른일을 했을때 일반인보다 좋은점은 쉽게 주목받을 수 있는점이다. 그래서 유명인의 이름을 딴 온라인 상점이라든가 매장은 매출이 보장된다고 본다.   다케시란 사람도 그런 패턴인데.. 충분히 익살과 아이디어가 엿보이긴하다. 그러나 나는 이런그림 정도는 집에서 혼자서 킬킬킬 거리거나 지인들끼리 선물로 돌려볼정도지. 다케시 말데로 도둑이 들면 액자를 들고가는 편이 더 돈이 되는 그정도의 그림이였다.   아무리 그림에 자신의 생각을 덧입혔다한들. 그런생각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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