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인류의 본질과 기원에 대하여

사이언스 클래식 13 | 양장본
칼 세이건 , 앤 두르얀 지음 | 김동광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8년 05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3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30,000원
    판매가 : 27,000 [10%↓ 3,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1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2226(8983712228)
쪽수 703쪽
크기 15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hadows of forgotten ancestors : a search for who we a/Sagan, Car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광대한 우주 속의 천애 고아 인류,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사이언스 클래식』13권《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이 책은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그의 아내이자 과학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앤 드루얀이 함께 쓴 것으로 인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는 오랫동안 종교와 과학적으로 고민한 인간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과학적 버전으로 답하여 정리한 것으로 우주론과 진화론적 관점에서 파헤친다. 최초의 생명 탄생에서부터 현생 인류가 침팬지와 진화적으로 갈라질 때까지의 장대한 생명의 역사를 추적하고 인간 행동과 폭력성, 이기주의에 대한 기원도 함께 추적한다.

또한 DNA의 기본 원리와 40억 년 가까운 생명 진화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짚어가고, 조상들의 흔적과 현생 인류와의 연결 고리를 찾아 간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앤 두르얀

역자 : 김동광

목차

한국어판 서문 생명의 성스러운 메시지를 들어라
머리말 인간이라는 종의 기원
프롤로그 인간이라는 고아의 이력서

1장 우주 공간 속 지구라는 행성에서
2장 화톳불 위로 떨어져 내리는 눈송이
3장 너는 도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 거냐
4장 진흙 더미의 복음서
5장 3문자 단어에 불과한 생명
6장 나와 너
7장 처음 불이 타올랐을 때
8장 성과 죽음
9장 종이 한 장의 차이
10장 마지막 치유 수단
11장 지배와 복종
12장 카이니스와 카이네우스
13장 생존을 향하여
14장 암흑가
15장 굴욕적인 반영
16장 유인원의 삶
17장 정복자에 대한 경고
18장 원숭이 세계의 아르키메디스
19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20장 인간 속에 내재하는 동물
21장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맺음말
옮긴이의 말 과학적 엄밀함과 상상력의 결합
주(註)
저작권 사용 허락에 대한 감사
찾아보기

책 속으로

포식자와 먹이의 진화 경쟁이 진행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층 복잡한 행동 양식이 요구된다. 일례로 상대를 좀 더 먼 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면 상당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은 양쪽 모두에게 마찬가지이다.

촉각과 미각처럼 접촉 상태에서 기능을 하는 감각뿐만 아니라 후각, 시각, 청각 이외에도 초음파 탐지 능력 등 원거리에서 작용을 하는 감각도 포식자나 피식자에 대해 우위에 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작은 동물의 머릿속에는 과거를 기억하는 능력도 발달해 왔다.

불의의 사태에 직면했을 때 주위의 변화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광대한 우주 속의 천애 고아 인류,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걸까?

인류의 뿌리를 탐구하는 칼 세이건과 앤 드류얀의 모험!
40억 년에 걸친 아름답고 장엄한 생명의 파노라마

우리는 도대체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우리는 왜 ‘이런’ 모습을 하고 있으며, 왜 다른 과정을 거쳐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갖지 않았는가? 인간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만약 필요하다면, 밑바닥에서부터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선조들의 손에 의해 그 귀결이...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ks**n87 | 2009-09-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의 저자 칼 세이건과 앤 드루얀은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이다. 특히 칼 세이건은 그 이름이나 명성보다도 <코스모스>라는 TV다큐와 책으로 더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아마도 왠만한 집의 서가에 코스모스한권쯤은 읽었던 아니면 장식용인든 자리잡고 있을 정도의 베스트셀러임에 틀림없다. <코스모스>의 내용이 무슨 흥행성 있는 주제를 다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어렵기만 한 우주천문학에 대해서 일반 대중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저술했다는 점에서 베스트셀... 더보기
  •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ks**n87 | 2008-1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이 책의 저자 칼 세이건과 앤 드루얀은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이다. 특히 칼 세이건은 그 이름이나 명성보다도 <코스모스>라는 TV다큐와 책으로 더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아마도 왠만한 집의 서가에 코스모스한권쯤은 읽었던 아니면 장식용인든 자리잡고 있을 정도의 베스트셀러임에 틀림없다. <코스모스>의 내용이 무슨 흥행성 있는 주제를 다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저자가 어렵기만 한 우주천문학에 대해서 일반 대중도 쉽게... 더보기
  •   그는 TV 속에서 이지적인 눈빛을 반짝이고 있었는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하나같이 우주 탄생의 비밀에 관한 것들이었다. 칼 세이건은 그때까지 내가 머리 속에 그려두고 있던 과학자가 아니었다.   나는 퇴근하는 길에 시내까지 나가 그가 쓴 책이라는 <코스모스>를 샀고 며칠 뒤 병실 침대 위에 누워서 그 책을 읽었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수술 후의 통증을 거의 잊고 지냈다. 누구는 TV에서 <코스모스>를 보고 나서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고 또 어떤 이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양환주
    13,500원
  • 카를로 로벨리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 양환주
    13,500원
  • 김도윤
    16,020원
  • 피터 브래넌
    19,800원
  • 리처드 뮬러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