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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보급판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0년 01월 20일 출간 (1쇄 200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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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3 ~ 2021.03.2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892(8983711892)
쪽수 719쪽
크기 153 * 224 * 40 mm /10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osmos / Sagan, Carl Edward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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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

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으로 제작된 이번 보급판은 기존 출간된 양장본과 비교해보았을 때, 수록된 사진의 양과 흑백 사진 등 차이가 있지만 텍스트 전문을 그대로 싣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결국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가격적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 우주 생명의 푸가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 천국과 지옥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 밤하늘의 등뼈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 별들의 삶과 죽음
10. 영원의 벼랑 끝
11. 미래로 띄운 편지
12. 은하 대백과 사전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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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 ch**nsgur | 2021-01-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오래전 과학 다큐멘터리와 콘택트라는 영화를 보고 이 책을 찾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야심 차게 도전했으나 벽돌 두께의 방대한 양에 질린 탓인지 초반의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덮은 기억이.... 그러다 최근 과학 분야 도서에 관심이 생겨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양장본으로 출간된 걸로 기억하는데 찾아보니 양장본과 보급판 2종류가 있더군요. 어느 버전을 살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에서 보급판이 훨씬 매력적이라 읽어보고 나중에 양장본으로 추가 구매하자 싶어서 일단 보... 더보기
  • 코스모스 ca**abissg | 2021-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과학의 대중화를 이뤄낸 칼 세이건의 역작이다. 명성만큼이나 무시무시한 두께를 자랑한다. 문체는 과학책처럼 너무 딱딱하지 않아 잘 읽힌다. 과학을 대중화시킨 것이 원로들에게는 좋지 않게 느껴졌나보다. 명성에 비해 과학계에서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한다. 저변이 넓어질 수록 발전의 가능성도 커진다는 것을 잘 몰랐나보다 코스모스는 동명의 다큐멘터리로 시작되었고 이를 책으로 옮긴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점성술이 지금처럼 미신이나 재미가 아닌 진리로 받아들여지던 시대에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래픽으로 천문학의 세계로 초청했다. ... 더보기
  • 코스모스 mr**hn | 2020-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연도가 1980년이니, 올해로 40년이 된 과학책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과학과 관련된 새로운 뉴스가 전해지고, 과거에 비해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현시점에서 40년이 지난 과학책을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이 단순히 저자의 전공분야인 천문학에 대한 사실들만 나열한 과학책이었다면, 40년이 지나도록 많은 사람들이 찾지도 않았을뿐더러 이미 지난 낡은 지식들만이 씌어있는 효용가치가 없는 한낱 과학책에 불과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하... 더보기
  • 코스모스 kj**erlove | 2020-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과학서적에 있어서 모든 이론에 대한 집합체이자, 기본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나, 과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서적 한 권 정도는 반드시 소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   알쓸신잡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설민석의 책읽어드립니다 에 소개된 적이 있기에 그만큼 퀄리티가 있으며, 희소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물론 양이 방대하고 어마어마하다보니, 이 책을 언제 다 읽지?? 하고 굉장히 중압감과 스트레스로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과학에 대한 새로운 흥미와 호기... 더보기
  • 코스모스 pe**ies01 | 2020-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훈장, NASA 아폴로 공로상, 미국 우주항공협회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항공상, 탐험가협회 75주년 기념상, 소련 우주항공연맹의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훈장, 미국 천문학회의 마수르스키 상 그리고 1994년에는 미국 국립과학원의 최고상인 공공복지 훈장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과학, 문학, 교육, 환경 보호에 대한 공로로 미국 각지의 대학으로부터 명예 학위를 스물두 차례 받았다. 그의 저서 코스모스(Cosmos)는 지금까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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