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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보급판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0년 01월 20일 출간 (1쇄 200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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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주간베스트 83 | 과학 주간베스트 1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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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3711892(8983711892)
쪽수 719쪽
크기 153 * 224 * 40 mm /100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osmos/Sagan, Carl Edward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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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

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으로 제작된 이번 보급판은 기존 출간된 양장본과 비교해보았을 때, 수록된 사진의 양과 흑백 사진 등 차이가 있지만 텍스트 전문을 그대로 싣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결국 핵심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가격적으로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그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2. 우주 생명의 푸가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4. 천국과 지옥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7. 밤하늘의 등뼈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9. 별들의 삶과 죽음
10. 영원의 벼랑 끝
11. 미래로 띄운 편지
12. 은하 대백과 사전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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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스 kj**erlove | 2020-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과학서적에 있어서 모든 이론에 대한 집합체이자, 기본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나, 과학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서적 한 권 정도는 반드시 소장하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   알쓸신잡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설민석의 책읽어드립니다 에 소개된 적이 있기에 그만큼 퀄리티가 있으며, 희소가치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물론 양이 방대하고 어마어마하다보니, 이 책을 언제 다 읽지?? 하고 굉장히 중압감과 스트레스로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과학에 대한 새로운 흥미와 호기... 더보기
  • 코스모스 pe**ies01 | 2020-05-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행성 탐사의 난제들을 해결한 공로와 핵전쟁의 영향에 대한 연구와 핵무기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NASA 훈장, NASA 아폴로 공로상, 미국 우주항공협회의 존 에프 케네디 우주항공상, 탐험가협회 75주년 기념상, 소련 우주항공연맹의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훈장, 미국 천문학회의 마수르스키 상 그리고 1994년에는 미국 국립과학원의 최고상인 공공복지 훈장 등을 받았다. 그 외에도 과학, 문학, 교육, 환경 보호에 대한 공로로 미국 각지의 대학으로부터 명예 학위를 스물두 차례 받았다. 그의 저서 코스모스(Cosmos)는 지금까지 ... 더보기
  • 코스모스 ko**96 | 2020-04-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코스모스를 거대한 바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구의 표면은 곧 바닷가에 해당한다. `우주라는 바다`에 대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 우리가 이 바닷가에서 서서 스스로 보고 알아낸 것이다. 직접 바닷물 속으로 들어간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그것은 겨우 발가락을 적시는 수준이었다.     지구는 우주에서 결코 유일무이한 장소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우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주 전형적인 곳은 더더욱 아니다. 코스모스에서 일반적인 곳이라 할 만한 곳... 더보기
  • 200억년전 빅뱅을 시작으로 은하계가 구성되고 여러 은하계중 태양계에 속한 지구. 칼 세이건은 그 태양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간략하게 정리하면 우리가 우주에 대해 알기 시작한 기원전 6세기 이오니아 시대부터 알렉산더대왕을 거쳐, 케플러, 뉴턴, 헨리 등등 지금까지 과학이 어떻게 우주를 아니 코스모스를 연구해왔는지 그 과정을 아주 서정적 인문학적 시적으로 표현해가면서 설명해준다.   과학서적 필독서라는 타이틀이 붙어있고 오랜기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있지만 사실... 더보기
  • p386 -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과 대면하게 될 때마다 우주에서 인류의 지위는 점점 강등됐다. 한 발짝 한 발짝 무대의 중심에서 멀어질 때마다 강등당하는 인류의 지위를 한탄하던 이들이 있었다. (중략)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와 던져진 질문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만이 우주에서 지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ㆍ 칼 세이건은 인류 역사의 발견과 통찰의 지점을 단단하게 연결하여 자연스레 높은 지성의 고지에서 자신의 감탄이 나의 감탄이 되도록 끌어올려준다. ㆍ 미지의 영역을 이해하고자 분투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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