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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사이언스 클래식 4 | 양장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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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브릭 여권 케이스/스마트톡 굿즈
    2020.10.16 ~ 2020.11.1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540(898371154X)
쪽수 584쪽
크기 215 * 26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osmos/Sagan, Car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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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년전에 출판되어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 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 책이 새롭게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었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이번에 나온 <코스모스>는 칼 세이건 재단과 한국어판 번역 출판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해 이전 판에서 빠져 있거나 흑백으로 실려 있던 사진과 이미지를 원작 그대로 싣고, 매끄럽게 새로 번역했다. '우주'를 알고 싶을 때 맨 처음 사람들이 찾았던 이 책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매력과 가치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

목차

머리말

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
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Chapter 4 천국과 지옥
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Chapter 7 밤하늘의 등뼈
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
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
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
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
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감사의 말
부록 1
부록 2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Picture credits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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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스 sa**archi | 2015-1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주변에 천문대 있어 아무생각 없이 가보았는데, 무지 신기한 광경을 보고 되었다. 학창시절 지구과학란 과목이 20년만에 생각났다. 그 후로 천문대에 1주일에 1번 정도는 가게 되었는데 갈때마다 신기했다. 별자리며, 행성이며, 달표면은 참 인상적이었다. 천문대에 있던 책들 중 코스모스란 책이 눈에 들어왔고 재미있게 읽고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재미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3번정도는 읽을 생각이다.   우주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을까? 태양은 왜 그렇... 더보기
  • 『코스모스』 hi**rld2 | 2014-08-07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칼 세이건 저, 서광운 역, 조경철 감수, [코스모스], 학원사, 1981 칼 세이건 저, 홍승수 역,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2004   1 저는 어릴 적이나 지금이나 밤하늘을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백수라서 자동차 유지할 능력이 없어 팔아버렸지만, 돈 벌던 때에는 틈만나면 날씨 좋은 날 밤에 장비를 차에 싣고 교외로 나가 별관측하곤 했지요. 우리나라는 광해가 심한 지역이라 강원도 산골짜기 같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은하수는 커녕 큰곰자리조차 보이지 않으며, 관측장비도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자동차가 없으면 ... 더보기
  • 떠나려면 코스모스로 kl**od | 2008-10-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에 대한 추억을 하나쯤 소유 하리라 믿는다. 맑게 갠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 빛은 그것을 바라보는 누구라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이끌어 갈 수 밖에 없을 것만 같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너무 슬플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빛이 없던 시대에 너무 많은 사람들의 안내자로 혹은 길동무로 아직도 영롱히 빛나는 별들은 우리에게 마치 말이라도 걸듯이 오늘도 밤하늘에 빛나고 있다. 혹자는 천문학을 별의 신비를 벗기는 것이라 하여 대중으로부터 되도록 멀리 떨어뜨려 놓으려고 한다. 아직도 세상은 무지몽매의 늪에... 더보기
  • 어느덧 30여 년이 지난 옛날 이야기이다. 당시 외항선 근무하면서 남태평양, 특히 무풍지대인 적도를 지날 때 .. 구름 한 점없는 맑고도 맑은 밤 하늘에.. 남십자성이라 했던가?? 온통 새까만 하늘에 .. 항상 엷은 안개처럼 희뿌옇게 보이는 얇은 구름띠가 따라 다녔다.. 그걸.. 쌍안경으로 들여다 보았을 때..!! 그 환상적인 광경을...!! 쌍안경 시야에 꽉 들어찬 엄청나게 많고도 많았던 모래알.. 짙은 깜장 융단 위에 황금 모래를 더미채 뿌려놓았 듯이.. 그 엄청나게 많기도 했던 모래알들이 모두가 다 태양이라네... 더보기
  • 예전의 열광을 다시 한번 CH**NGA | 2006-0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중학교시절인가, 사촌형네 가서 이 책을 집어 들고 내리 며칠간 읽었던 기억이 났다. 그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내가 천체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지만.. 상당히 평이하게 쓰기 위해 노력한 칼 세이건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새로 산 후 아직 읽지는 않았다. 난 내 딸네미들이 내가 느꼈던 열광을 열병을 느꼈으면 하고 산게 솔직한 구매 동기다. 애들하고 다시 읽어 보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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