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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사이언스 클래식 4 | 양장
칼 세이건 지음 |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4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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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2021.11.2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540(898371154X)
쪽수 584쪽
크기 215 * 265 mm /21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osmos / Sagan, Car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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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년전에 출판되어 과학 교양서의 고전이 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이 책이 새롭게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이 25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되었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이번에 나온 <코스모스>는 칼 세이건 재단과 한국어판 번역 출판에 대한 정식 계약을 체결해 이전 판에서 빠져 있거나 흑백으로 실려 있던 사진과 이미지를 원작 그대로 싣고, 매끄럽게 새로 번역했다. '우주'를 알고 싶을 때 맨 처음 사람들이 찾았던 이 책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매력과 가치를 그대로 지니고 있다.

목차

머리말

Chapter 1 코스모스의 바닷가에서
Chapter 2 우주 생명의 푸가
Chapter 3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
Chapter 4 천국과 지옥
Chapter 5 붉은 행성을 위한 블루스
Chapter 6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Chapter 7 밤하늘의 등뼈
Chapter 8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
Chapter 9 별들의 삶과 죽음
Chapter 10 영원의 벼랑 끝
Chapter 11 미래로 띄운 편지
Chapter 12 은하 대백과사전
Chapter 13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 줄까?

감사의 말
부록 1
부록 2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Picture credits

출판사 서평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빅 히스토리〈코스모스〉

1980년 7억 5천만이 시청한 칼 세이건의〈코스모스〉가 2014년,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 더 화려하게 부활한다!〈코스모스〉는 진행자인 닐 타이슨 박사와 함께 시간과 공간을 여행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닐 타이슨 박사는 원작에서도 등장했던 ‘상상의 우주선(SOTI, Ship of the imagination)’을 타고 자연의 법칙과 생명의 기원을 찾아 광대한 우주 공간과 137억년의 시간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기존 다큐멘터리를 뛰어넘는 지구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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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코스모스 ok**ne20 | 2021-06-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스모스 ㅣ 칼세이건 ㅣ 홍승수옮김 ㅣ 사이언스북스       "코스모스는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있을 그 모든 것이다. 코스모스를 정관하노라면 깊은 울림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 나는 그때마다 등골이 오싹해지고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며 아득히 높은 데서 어렴풋한 기억의 심연으로 떨어지는 듯한, 아... 더보기
  • 요즘책방 책읽어드립니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이 책을 다 읽었다.최종 쪼개읽기 리뷰를 남긴 게 2월 15일이니 한 달이 훌쩍 지났음이다. 왜 이제야 완독서평을? 사실 뭘 써야 할지 몰라서다. 총 18회에 달하는 중간리뷰를 어찌나 성실하게 해버렸는지(!) 완독서평을 엄청 짧게 쓰자고 마음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뭐라고 써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 우리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고 코... 더보기
  • 코스모스 sa**tflora | 2021-03-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청소년기에도 그리고 대학생이 되고나서도 항상 서점에가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코스모스라는 책은 그냥 천문하과 관련된 백과사전이라고 생각만 했고 천문학에 대해 관심 없었던 나는 항상 스테디 셀러 책이라고만 생각했다. 인터스텔라라는 영화를 봤을 때 잠깐 물리학과 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상대성 이론이 너무 어려웠는지 물리학 이후 천문에 대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없었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고자하는 노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과학과 관련 된 책을 찾다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코스모스에 도... 더보기
  • 카오스 sa**archi | 2015-1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주변에 천문대 있어 아무생각 없이 가보았는데, 무지 신기한 광경을 보고 되었다. 학창시절 지구과학란 과목이 20년만에 생각났다. 그 후로 천문대에 1주일에 1번 정도는 가게 되었는데 갈때마다 신기했다. 별자리며, 행성이며, 달표면은 참 인상적이었다. 천문대에 있던 책들 중 코스모스란 책이 눈에 들어왔고 재미있게 읽고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재미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3번정도는 읽을 생각이다.   우주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을까? 태양은 왜 그렇... 더보기
  • 『코스모스』 hi**rld2 | 2014-08-07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칼 세이건 저, 서광운 역, 조경철 감수, [코스모스], 학원사, 1981 칼 세이건 저, 홍승수 역,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2004   1 저는 어릴 적이나 지금이나 밤하늘을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백수라서 자동차 유지할 능력이 없어 팔아버렸지만, 돈 벌던 때에는 틈만나면 날씨 좋은 날 밤에 장비를 차에 싣고 교외로 나가 별관측하곤 했지요. 우리나라는 광해가 심한 지역이라 강원도 산골짜기 같은 곳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은하수는 커녕 큰곰자리조차 보이지 않으며, 관측장비도 상당히 무겁기 때문에 자동차가 없으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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