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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

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7
디미트리 로여 지음 | 최진영 옮김 | 사빈 클레먼트 그림 | 지양사 | 2019년 01월 17일 출간
  • 정가 :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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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090577(898309057X)
쪽수 48쪽
크기 246 * 325 * 14 mm /543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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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6 * 325 * 14 mm / 543g
제조일자 2019/01/17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지양사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도서출판 지양사, 키드북 / 02-324-6279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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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 『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는 난민 문제에 대해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질문하고 있어요. 이 질문 앞에서 이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쟁과 난민, 증오와 우정 그리고 현명함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곤경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배려, 옳지 않은 일에 맞서는 용기,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지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 등등. 주인공 다람쥐들이 보여 주는 이런 정의로운 행동들은 독자들을 감동시키지요.

상세이미지

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7)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서로 다른 나무에 사는 다람쥐 이야기!

넓은 들판에 떡갈나무 한 그루가 있었어요. 다람쥐들은 이 나무에서 맛있는 도토리와 둥지를 지을 나뭇가지, 햇빛과 비를 막아 주는 나뭇잎, 둥지를 따뜻하게 해주는 나무껍질과 이끼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었지요. 이 떡갈나무는 다람쥐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 주는 고마운 나무였어요.
어느 날 한 번도 본 적 없는 낯선 이파리를 물고 비둘기 한 마리가 날아왔어요. 들판에는 오직 이 떡갈나무뿐이라고 믿었던 다람쥐들은 큰 혼란에 빠졌어요. 결국 호기심 많은 젊은 다람쥐 수슬릭과 꼬마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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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섯 살 쌍둥이와 세 살 막둥이가 곧잘 엄마가 보는 뉴스를 같이 봅니다. 그러다가 한 번씩 촌철살인의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맞춰서 이야기를 하기가 힘들 때도 있고 이야기 주제 자체를 설명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그런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제주도에 나타난 이민자들에 관한 뉴스입니다. 제주도가 친정인지라 아이들은 매년 제주도를 서너 번 방문합니다. 엄마가 나고 자란 곳이라는 것을 이제는 완전히 이해하고 제주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등 친척들이 산다는 것을 알기에 제주도에 관한 뉴스라 귀에 들어왔나봅니다... 더보기
  • 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 do**lh | 2019-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이들의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고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다 읽고 났을 때의 마음이 또 다른 것 같고요. 다람쥐들은 늘 자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떡갈나무만 존재한다고 믿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다른 나뭇가지를 보았다는 할아버지 다람쥐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이 엇갈립니다. 그런 건 없다는 라투핀과 실제로 있는지 가보겠다는 수슬릭으로 나뉩니다. 늘 내가 아는 것이 전부인 양 살아가는 우리의 입장에서도 다른 것이 존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받아들이는 자세 역시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는 ... 더보기
  •   ϻ 어른이 읽어도 참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주 귀엽고 예쁜 다람쥐 두 마리가 입을 맞추고 손을 맞추는 그림. 둘은 닮았지만 다른 모양새다. 갈색의 털을 가지고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풍성한 꼬리털을 가진 다람쥐. 그리고 갈색털 다람쥐에 비해 조금 마르고 줄무늬를 가진, 꼬리털이 빈약한 줄무늬 다람쥐. 거울을 보는 듯 생김새는 닮았지만 다른 구석이 더 많은 두 마리 다람쥐. 그들이 서로 다른 나뭇잎을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은 마주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보기
  • 드넓은 평원에 두 나라가 있었다. 떡갈나무 나라는 자원이 풍부하고 먹거리가 풍족한 곳인 반면에, 바오밥나무 나라는 자원도 부족하고 먹거리도 넉넉하지 않은 나라다. 바오밥나무 나라의 리더 칼로스는 젖과 꿀이 흐르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달마다 젊은 탐험가를 외지로 보내곤 했다. 하지만 대다수가 사막의 열악한 환경과 뱀, 전갈, 독수리 등 무시무시한 맹수들 때문에 살아오지 못했다.   떡갈나무 주민들은 떡갈나무를 아낌없이 주는 나무, 생명의 나무로 간주했다. 의식주가 풍족하니 주민들은 나라 ... 더보기
  • 어떤 내용일까가 너무 궁금했던 책. 세계명작 그림책이라는 주제에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오해가 생긴 책 이책의 줄거리를 보면 떡갈나무 나무에 사는 다람쥐들은 떡갈나무의 열매를 먹으며 평온한 삶을 사는 다람쥐 무리였습니다. 갈색 다람쥐 무리는 사막에서 자신들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던 어느날 이말라 이말라 할아버지 다람쥐가 떡갈나무와 다른 나뭇가지를 가지고 가는 새를 보았다고 갈색다람쥐 무리에 애기하며 다른 나무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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