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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금살금, 까치발

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4 | 양장
크리스틴 슈나이더 지음 | 이성엽 옮김 | 에르베 삐넬 그림 | 지양사 | 2018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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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090546(8983090545)
쪽수 48쪽
크기 227 * 292 * 8 mm /4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pas de loup... / Schneider, Schneider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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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7 * 292 * 8 mm / 442g
제조일자 2018/08/15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지양사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지양사 / 02-324-6279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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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한밤중에 아이들과 동물들이 벌이는 대소동!
할머니와 할아버지 집에 다니러 온 루이와 클레르,
잠자리에 들 시간이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배가 고프기 때문이에요.
둘은 소리 없이 침대를 빠져 나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부엌으로 향합니다. 살금살금, 가만가만, 까치발을 하고 루이와 클레르는 캄캄한 복도를 지나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나 아뿔사! 할머니와 할아버지 댁에는 크고 오래된 가면들과 미술품, 고풍스런 촛대와 동물 박제품들이 집안 곳곳에 진열돼 있습니다. 둘은 어둠 속에서 소리 내지 않으려 조심조심 걸어가지만 여기저기 놓여 있는 장식물에 몸을 쾅쾅 부딪칩니다. 그 소리에 놀란 할아버지 할머니가 무슨 일인지 살펴보러 나올 때마다 앵무새와 코끼리, 호랑이와 보아 뱀 같은 동물들이 나타나 아이들을 숨겨 줍니다.
숨은그림찾기 하듯, 동물들의 도움으로 재빨리 몸을 숨긴 아이들을 그림 속에서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선정내역
- 2019년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어린이/청소년 책
- 2019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상세이미지

살금살금, 까치발(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4)(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Actualitte

“이 그림책은 꿈과 현실 사이의 경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독자는 꿈과 현실, 사실과 환상의 세계를 끊임없이 오가며 여행을 하게 된다.”

Les chroniques litteraires

“황홀할 만큼 신비스러운 한밤의 모험. 신기한 이야기가 영화 같은 시간 구성으로 펼쳐진다.
짙은 푸른색으로 표현된 한밤의 풍경이 환상적인 작품!”

La classe maternelle

“어두운 밤의 세계를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과 익살스러운 글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작품!”

책 속으로

할머니와 할아버지 집에 다니러 온 루이와 클레르,
잠자리에 들 시간이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배가 고프기 때문이에요.
둘은 소리 없이 침대를 빠져 나와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부엌으로 향합니다. 살금살금, 가만가만, 까치발을 하고 루이와 클레르는 캄캄한 복도를 지나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나 아뿔사! 할머니와 할아버지 댁에는 크고 오래된 가면들과 미술품, 고풍스런 촛대와 동물 박제품들이 집안 곳곳에 진열돼 있습니다. 둘은 어둠 속에서 소리 내지 않으려 조심조심 걸어가지만 여기저기 놓여 있는 장식물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드디어 도착한 부엌! 끼익 소리가 나는 찬장 문을 열자 상자 하나가 보입니다. 그 상자 안에는 할머니가 갓 구워 놓은 맛있는 쿠키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맛있겠다! 우리 우유랑 같이 먹자!”
이번에는 냉장고에서 우유병을 꺼내려는데, 그만 손에서 병이 미끄러지면서 와장창! 깨져 버립니다. 소리 내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마음을 놀리듯, 어둠 속에서 사물들은 저마다 독특한 소리를 내면서 아이들의 모험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과연 아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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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금살금, 까치발...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크리스틴 슈나이더글을 쓴 크리스틴 슈나이더CHRISTINE SCHNEIDER는 파리에서 태어났고, 현재 파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987년 르아브르 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린 에르베 삐넬과 여러 작품들을 함께 창작했습니다.대표적인 공동 작품으로 『어서, 서둘러!VITE D?P?CHE-TOI』, 『내 쉬통 어딨어PIPI D... 더보기
  • 살금살금, 까치발... do**lh | 2018-08-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늦은 밤 부모님이 모두 잠드신 시각에 까치발을 들고 거실과 주방을 거닐었던 어릴 적 저의 기억이 나는 책이네요. 그것도 어른들 깰까봐 불도 켜지 않고 어둠 속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거닐었던 기억이요. 우리 아이 어릴 적엔 밤에 혼자 깨면 무서워하더니 우리 아이도 어느 순간 깜깜한데 불도 켜지 않고 화장실도 가고 돌아다니고 하더라구요. 다들 그러면서 크는 건가봐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남매 역시 그런 것 같아요. 배고파서 부엌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조심스럽기만 하죠. 물론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조심한다고 까치발을 들고 ... 더보기
  •     책표지의 아이들은 자신들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꽤나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남매쌍둥이거든요. ^^어두컴컴한 복도는 왠지 우리집 복도랑 비슷하다며 그림책 속의 집도 아마 이층집이라고 상상력을 펼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집도 이층집인데 늦은 밤... 불을 끄고 목이 말라 주방으로 내려가려고 하면..  왠지 으스스하다며 엄마를 깨우기도 하지요. 책의 표지에는 두 아이가 손을 맞잡고 조심조심 탐험을 벌이는데 아마도 귀신의 집일 것 같다고 하는군요.그리하여 책 속 탐험을 시작합니다. 귀신의 집인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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