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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완전판) 3 | 2판 | 양장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신영희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05월 27일 출간 (1쇄 200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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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737039(8982737030)
쪽수 305쪽
크기 153 * 21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under on the Orient Express/Christie, Agath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유작과 미발표작, 필명 발표 작품까지 수록한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제3권 『오리엔트 특급살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은 아주 평범하고 우아해 보이는 사람들의 일상에서 빚어진 감정이 범상치 않은 범죄를 낳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생 동안 작가가 품어 왔던 상처와 애증, 경건함과 독선, 관계의 이면, 대범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마음이 세밀한 묘사와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다. 유럽횡단열차 오리엔트 특급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푸아로가 풀어간다.폭설에 갇힌 오리엔트 특급의 한 차량에 알고 보니 17명 중 10명이 살의를 가지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설정이 돋보인다.

저자소개

저자 : 애거서 크리스티

저자가 속한 분야

애거서 크리스티 189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14년 아치볼드 크리스티와 결혼. 1919년 제1차세계대전에 남편이 참가하자 간호사로 지원했다. 영국에서는 나이트(Knight)라는, 세습제가 아닌 작위가 국가에 공헌한 남자에게 수여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공헌한 여자에게는 나이트에 해당되는 데임(Dame)이라는 작위가 수여된다. 애거서 크리스티는 1971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추리소설에 대한 공헌으로 데임 작위를 받았다. 크리스티는 1920년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The Mysterious Affair at Styles)으로 등장한 이래 56년에 걸쳐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사상 가장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다.

역자 : 신영희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1부 사건
타우르스 특급의 중요한 손님
토카틀리안 호텔
푸아로, 사건을 거부하다
한밤중의 비명소리
범죄
여자?
시체 암스트롱 유괴 사건

2부 증언
차장의 증언
비서의 증언
하인의 증언
허바드 부인의 증언
드래고미로프 공작 부인의 증언
안드레니 백작 부부의 증언
아르버스넛 대령의 증언
하드맨 씨의 증언
더벤햄의 증언
독일인 하녀의 증언
승객들의 증언을 요약하다
발견된 흉기
승객들의 짐 수색

3부 푸아로, 의자에 앉아서 사건을 해결하다
범인은 누구일까?
열가지 질문
의미심장한 증거
여권의 기름 얼룩
드래고미로프 공작 부인의 세레명
아르버스넛 대령과의 두번째 대화
더욱 놀라운 사실
푸아로, 두 가지 해결책을 해결하다

작품 해설

출판사 서평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으로서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인 유작 단편집 『빛이 있는 동안』을 포함하여 총 8편의 작품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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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으로도 손꼽히는《오리엔트 특급살인》이다. 책은 벨기엘의 탐정, '에르퀼 푸아로'가 사흘 간 유럽을 질주하는 '심플론 오리엔트 특급'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진상을 쫓는 내용을 다루었다.오리엔트 특급에 탄 지 얼마 안 됐을 때 푸아로는 라쳇의 의뢰를 고작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거절했다. 엉뚱해서 웃음이 나올 법했지만 앞서 그가 라쳇을 보고 말한 대사가 머리에 맴돌았다."그 몸, 그 우리 자체는 너무나 점잖죠. 하지만 철창 너머로는 사나운 야생 동물이 밖은 내다보고 있답니다."보통 사람과는 남다른 직관이... 더보기
  •   책에 꽂혀서 산지 어언 반년이 된 저는 학교 선택과목 수강신청을 하는데 문학과 관련된 수업이 있길래 덜컥 신청했습니다. 저는 몰랐었지만 꽤나 경쟁이 치열했다고 하더군요. (그럴 거 같지 않았는데 말이지요....) 운이 좋게도 저는 무난하게 수강신청을 마쳤고 이번 3분기에는 과제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는 숙제가 네 번정도 있게 되었습니다. 서평 쓴다는 생각으로 과제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도 큰 메리트이지만, 무엇보다도 이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이 다른 책들도 많이 언급을 하셔서 읽고 싶은 책이 많아진다는 것도 ... 더보기
  • 친절한 푸아로씨 li**ro1976 | 2006-07-31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읽으면 읽을수록 그녀 작품만의 매력에 빠질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수 없다. 고립된 환경을 만들어 범인이 정해진 환경내에 있다는 설정을 만들어 놓고, 시간을 두어 서서히 추리해가며 해결하는 그녀만의 전개방식은 실로 뛰어나다.   세번째로 읽게 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이스탄불에서 프랑스까지 연결된 오리엔트 특급열차 내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다루고 있다. 사건을 해결하러 가기위해 열차에 몸을 실은 아르퀼 푸아르 형사. 며칠간에 걸친 기차 여행이기에 침대칸 표를 구해보려 하지만 모두 예약이 되어 쉽지가... 더보기
  • 그녀는 별다른 상상을 한다. 그것을 구체화 시키고 트릭을 짠다. 독자를 즐겁게 하기 위해 완벽한 계획을 세운다. 소설 집필에 들어간다. 아가사크리스티라는 아주 오래된 추리작가, 하지만 아직도 그녀는 추리의 여왕이다. 그녀의 작품이 약간은 인위적인 면이 없지않지만, 중요한건 너무 재밌다는 거다. 일단 잡으면 놓지못할 정도로, 미치도록...... 오리엔트 특급살인의 줄거리도 기가 막힌다. 물론 초특급 추리탐정 포와로가 등장한다. 끈임없이 의심하고 추적한다. 살인은 달리는 기차안에서 일어난다. 아주 난폭하고 잔인하... 더보기
  • 범인과의 두뇌싸움 sn**white2 | 2005-08-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타게 된 각기 다른 출신과, 다른 국적의 사람들... 열차가 눈속에 파 묻힌 사이,, 열차 안에서 흉기에 수십 차례 찔린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은 분명히 열차안에 탄 사람들 중에 있을테고... 왜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되었을까.. 어떤 이유에서... 모두다 범인이 아님을 입증하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지고 있다. 범인은 누구일까.. 아니, 몇 명일까... 종합평 : 개인적으로 소설의 결말을 알고 읽은 소설입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 긴박감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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