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권오단 지음 | 강화경 그림 | 산수야 | 2010년 10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2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972203(8980972202)
쪽수 152쪽
크기 153 * 220 * 20 mm /3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독도는 우리 땅이니 더 이상 넘보지 마라!
우리 땅 독도를 지킨『안용복』. 평범한 어부였지만 일본이라는 강대국으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의지의 한국인 안용복의 이야기를 담았다. 당시에도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던 일본의 속셈을 간파한 그는 양반도, 정치가도, 관리들도 모두 나 몰라라 했던 독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실제로 그는 일본에까지 건너가 에도의 도쿠가와 막부로부터 ‘독도는 조선의 땅’이라는 서계를 받아오기까지 했다. 수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는 독도 영유권 분쟁에 있어 안용복의 업적은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우리의 소중한 독도를 어린이들에게도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조선 시대에 독도가 우리 민족에게 어떠한 역사적 가치가 있었는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안용복이 얼마나 애를 썼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로써 아이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깨닫고 앞으로 제2, 제3의 안용복이 나오는 데에 귀중한 발판이 되도록 했다.

목차

당찬 소년
상인이 된 용복
여기는 조선 땅이다
시비를 가리다
쓰시마 도주의 흉계
굳은 결심
울릉도로 가자
아들 섬 독도
왜국으로
담판을 짓다
그리운 집으로

출판사 서평

독도 지킴이 안용복 이야기

안용복은 양반도, 정치가도 아닌 조선 시대에 살았던 평범한 어부입니다. 하지만 배짱 하나는 조선 시대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용복은 당시에도 호시탐탐 울릉도와 독도를 노리고 어업 활동을 하던 일본의 속셈을 간파하고 일본까지 두 차례나 건너가 에도 막부에 소송장을 낸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막부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땅’이라는 확인 문서를 받아 왔으며,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모든 분쟁을 끝냈습니다.
이익도 『성호사설』에서 안용복의 배짱과 용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안...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생각이 깨어 있는 사람','시대를 앞서가는 사람'을 우리는 선구자...라고 하죠. 또 나라를 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라의 녹을 먹고 있는 높은 벼슬아치거나 많이 배운사람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죠. 그러나 나랑사랑하는 마음은 일반백성들에게도 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큰 곳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있다는것을 깨우치게 해준 책이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이였어요.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우리 옛말에도 있듯이 안용복또한 어린시절 군졸들을 상대로 씨름을 하여 이... 더보기
  • 학창시절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정말 많이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어렸을적에도 이런 노래를 부르며 자랐는데 아직도 그 해결이 미덥지 않게되어 후손들에게 미얀할따름이지요.. 우리땅인데 그 소중한 땅이 완전한 우리땅이 못되어서 속상한마음 다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과거 조선시대에도 우리나라의 소중한 땅인 독도를 지킨사람이 있었다하네요. 바로 평범한 어부였던 안용복 이랍니다..~ 특히 그는 정치를 했던 정치가도 아니요, 글을 읆는 양반도 아니고, 바로 평범했던 어부였지요..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그를 오래 기... 더보기
  • 조선시대 일개 서민에 불과하였던 '안용복'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본을 두 차례나 방문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안용복이 처음 독도를 우리나라의 땅이라고 주장 할 당시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어부들이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고기잡이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었다고 해요. 때문에 오래도록 주인없이 버려진 땅으로 여겨 일본 대마도에서 어부들이 전복을 캐러 울릉도와 독도를 찾았다고 하네요.안용복은 우리나라의 관리들이 독도를 제대로 지키려 애쓰지 않자 자신이 발벗... 더보기
  • 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있는 영토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영토임에도 일본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주장을 국, 내외에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일본 총리와 외무장관 등 일본 정부 당국자가  공식적 , 비공적으로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는 발언을 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에게   독도가 자기땅이라는 교육을 통해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 받은 이 일본의  아이들은 커서 당연히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주장할 것이지요. ... 더보기
  • 위대하다!!!안용복 sk**45 | 2010-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까지 정해가며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고 있습니다. 조선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서 계속 되어지는 분쟁이지요. 이 분쟁이 용감한 조선인 안용복에 의해 을릉도와 자산도(독도)는 조선땅이라 일단락되었지만 현재에 와서 또 일본은 자기 땅이라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우리나라가 정치외교적으로 힘이 없다는 증거이기도하지요. 하지만 명백한 우리 땅인 독도를 외교나 정치의 힘만으로 자기것이라 우긴다고 일본땅이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는 우리 땅 우리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