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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사막

양장
박경진 지음 | 미세기 | 2019년 09월 10일 출간 (1쇄 2010년 01월 20일)
  • 정가 :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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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10년 01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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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714667(8980714661)
쪽수 44쪽
크기 222 * 282 * 11 mm /40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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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2 * 282 * 11 mm / 407g
제조일자 2019/09/10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미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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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책임자&연락처 미세기 / 02-560-0900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풍요로웠던 자연이 어떻게 황폐한 사막이 되어 갔는지 보여 주는 환경 그림책. 중국을 여행하고 온 작가가 사막화의 문제점을 몸소 체험하고 어린이에게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를 담았다. '사막화'와 '인간의 책임'이란 진지한 주제를 섬세하고 밀도 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나무와 숲, 동물 들이 풍요롭게 살던 공동체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도한 사냥과 개발, 산림 훼손 등으로 주변은 집이 빼곡하게 들어선 갈색 도시로 바뀌어 갔고, 동물들은 살지 못하고 떠나고 마는데…….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누리과정: 11월-환경, 지구와 우주
교과연계: 1-2 국어 7. 무엇이 중요할까요|2-2 겨울 1. 두근두근 세계 여행
주제어: 환경, 사막화, 도시화, 욕심

상세이미지

대머리 사막(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제가 처음 다녀온 사막은 미국 서부지역이었습니다. 거대한 땅덩이의 대부분이 사막으로 펼쳐져 있었고, 인디언 보호구역이라는 명목으로 인디언들을 가둬 놓은 곳이 바로 사막이랍니다. 인디언들은 먹을 것들이 변변치 않아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인디언들은 술로 현실을 잊고 싶어 하고, 여자나 어린이들이 좌판을 벌여 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십여 년 전의 모습이지만, 지금이라고 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같은 황인종으로서 가슴 시린 느낌을 삭이며 여러 사막을 돌아봤는데, 그중에 타호라는 곳은 사막의 형상이 거대한 신전과 같아서 한동안 앉아 있노라면, 신들이 모두 제게로 와 죄를 묻는 듯한 환각이 들었답니다. 오랫동안 아메리카 대륙의 사막은 머릿속에 남아 있었고요. 그런데 수년 전에 기회가 닿아 둔황을 갈 수 있었습니다. 둔황의 모래 석굴에는 위대한 예술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더불어 타클라마칸사막도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베제크릭사원을 위시한 문명의 흔적은 아메리카 대륙의 사막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문명을 이루던 나무꾼의 도끼 소리가 온 숲으로 퍼져 가면 사막으로 되어 갈 수밖에 없다는 분명한 사실을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몰려 살았던 아시아의 사막을 하나의 경고로 받아들이고,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엄격하고, 때론 무섭게 느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또 인간에 의한 자연파괴는 인간만이 회복하려 애쓸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전하고 싶었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간의 이기심이 가져온 환경 문제
《대머리 사막》은 풍요로웠던 자연이 어떻게 황폐한 사막이 되어 갔는지 보여 주는 환경 그림책이다. 중국을 여행하고 온 작가가 사막화의 문제점을 몸소 체험하고 어린이에게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다. 나무와 숲, 동물 들이 풍요롭게 살던 공동체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도한 사냥과 개발, 산림 훼손 등으로 주변은 집이 빼곡하게 들어선 갈색 도시로 바뀌어 갔고, 동물들은 살지 못하고 떠나고 만다. 욕심껏 많은 집을 짓던 사람들도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하고 새로운 환경을 찾아간다. '더 많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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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황폐해져가는 자연환경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머리 사막 푸른 들판과 드넓은 자연에서 행복하게 자유로이 풍요롭게 살던 동물들 푸른 들판과 우거진 숲과 맑은 시냇물도 있고 울창한 나무숲에 동물들과 새들이 살고 숲 골짜기에는 맑은 시냇물도 흐르고 동물들이 모여사는  푸른 들과  울창한 나무숲과  맑은 시냇물에 ... 더보기
  • 미세먼지를 아이에게 설명해야 하는 요즘,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평소에 아이에게 물을 아껴쓸 수 있도록 설명해주기도 하는데 말로는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마침 '대머리 사막'이라는 좋은 책을 만났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는 자연과 동물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이 책은 아이에게도 어떠한 자극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대머리 사막의 책 표지에서부터는 무언가 엄... 더보기
  • 대머리 사막 cl**n7501 | 2019-10-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p style="text-align: center;"> </p> 미세기에서 출판된 《대머리 사막》입니다. 박경진 작가는 중국을 여행하는 동안 푸르렀던 산과 들이 황폐한 사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div align="left"> </div>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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