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슈테판 쯔바이크 지음 | 안의정 옮김 | 김수경 그림 | 맑은소리 | 2003년 01월 15일 출간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 정가 : 7,500원
    판매가 : 6,750 [10%↓ 7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0501373(8980501374)
쪽수 136쪽
크기 112 * 15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rief einer unbekannten/슈테판 쯔바이크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슈테판 츠바이크 소설. 개인의 사랑과 자유, 인간의 운명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섬세한 감각을 토대로 영원하고 고귀한 인간 정신을 추구, 소설, 희곡, 평론, 전기 등 문학 전반에 걸쳐 신낭만적 경향의 많은 작품을 남긴 저자의 작품 세계를 컬러 삽화와 함께 접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슈테판 쯔바이크

저자가 속한 분야

슈테판 쯔바이크
지은이 슈테판 츠바이크(Stefan Zweig)
1881년,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유태인 혈통을 지니고 태어난 슈테판 츠바이크는 20세 되던 해인 1901년 시집 {은빛 현(Silberne Saiten)}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희곡, 소설, 평론 등 문학 전 분야에 걸쳐 열정적인 글을 발표했으며 이 중에서도 특히 츠바이크의 시적 재능은 그의 중·단편 소설에서 가장 독특하고도 탁월한 필치로 드러나고 있다. 츠바이크는 개인의 사랑과 자유, 인간의 운명에 뜨거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독특한 에로티시즘 미학을 성취함으로써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진 독일 작가로도 손꼽히고 있다. 츠바이크는 빈 대학에서 독일문학과 프랑스문학을 전공했으며 프로이트와 로망 롤랑을 비롯한 명사들과도 두터운 교분을 나누면서 신낭만적 경향의 작품을 발표했고, 섬세한 감각을 토대로 영원하고 고귀한 인간정신을 추구, 소설, 희곡, 평론, 전기 등 문학 전반에 걸쳐 많은 위대한 작품을 남겼다.

옮긴이 안의정
서울 출생. 국민대 정치 외교학과 졸업.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국제행정,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심리학 전공. 한국일보 뉴욕지사에서 외신기자로 있으면서 각종 월간지 프리랜서로 활동했고, 지금은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펭귄이 날아간 곳은 어디인가》, 《아우야, 세상엔 바보란 없단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성공을 향한 비밀의 문》,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 《굿바이 마이 프랜드》, 《생쥐와 인간》, 《목수 아버지》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당신이 만약, 지금, 남몰래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는 순간 절대적 공감으로 눈물을 평펑 쏟게 될 것이다.

"한 남자에게 바친 지고지순한 사랑"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다. 학창시절, 선생님을 사랑하는 여학생의 사랑부터 우정으로 시작한 사랑, 아니면 짝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는 가슴 아픈 사랑까지……. 대개 첫사랑은 살아가면서 절대 잊지 못하는 진한 향기로 남게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는 책을 읽는 당신에게 이미 추억이라는 이름의 향기로 남아있는 그 오래된 기억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혼자 고이 간직해온 비밀을 마지막 순간에 누군가에게 꺼내어 보이는 일에는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더구나 그 대상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했을 것이다. 핸드폰 메신저를 통해 간편해진 대화 방식에 익숙해진 세대 앞에 손끝으로 꾹꾹 눌러가며 쓰여진 손편지가 날아들면 그 순간 감성을 자극해오며 글쓴이의 솔직한 감정이 전달된다. 사랑의 다른 모습들은 순수하고 애틋한 소녀시절의 감성에서부터 성숙한 여성이 되고 또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시간의... 더보기
  • 엇갈린 운명 su**ell | 2011-08-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가 어떤 일을 새로 시작할 때 인터넷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창이 열리지 않는 것처럼 처음부터 잘못 들어선 길이라면 그 일이 더이상 진행되지 못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아이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하는 말과 함께 숫제 화면도 열리지 않는다면 비극적 운명 앞에서 좌절하거나 지난 일을 후회하는 일은 더이상 없을 테니 말이다.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그래서 읽게 된 책이 츠바이크의 중편소설 <모르는 여인으로부터의 편지>이다... 더보기
  • "저를 전혀 알지 못하시는 당신에게……. " 여행가인 한 남자는 여행에서 돌아온 날.. 한통의 편지를 받아요.. 그 편지는 죽어가는 한 여인이.. 마지막 힘을 다해 쓴 한 통의 편지죠... 이 책은.. 한 남자를 향한 한 여인의 사랑을 그리고 있어요.. (앞부분의 조금빼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편지죠.. 그 여인이 아들이 죽고 난 뒤.. 평생을 사랑했던 사람에게 편지를 씁니다..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요.. 남자는 이 편지를 자신의 생일날 받죠.. 남자는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이도우
    12,42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