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동아시아 미의 문화사 중국 역사 속의 아름다움

동아시아 예술 미학 총서 6: 중국편
천옌 , 랴오쥔, 이핑처, 왕샤오수 지음 | 신정근, 박만규, 서희정, 황미옥 옮김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17년 12월 3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60,000원
    판매가 : 60,0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800원 적립 [3%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그레이/네이비/카키 3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초등학습] 계산력. 연산력. 독해력 이벤트
  • 알마 출판사 특별전
  • 인문교양 메인이벤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그레이/네이비/카키 3종, 포인트 차감)
  • 유리컵&티코스터 증정 월간 생활책방 6월호
  • 경제경영, 부자의 생각은 당신과 다르다
  • 2018 운전면허 시험 EVENT
  • 과학을 탐닉하다. scienti:Pick Vol.1
  • [초등학습] EBS 만점왕 2학기 EVENT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9869439(8979869436)
쪽수 1092쪽
크기 187 * 252 * 62 mm /201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동아시아 미의 문화사』는 방대한 시대를 다루는 만큼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의 첫머리에 ‘전체의 개요’, 해당 페이지에 ‘작가의 간단한 소개’ 등의 내용을 보충했다. 따라서 별도의 책을 찾아보거나 따로 검색해보지 않아도 본문 이해도를 십분 높일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생각해볼 문제’를 정리해두었다. 책을 읽고서 요지를 정리한 뒤에 이 문제들을 되짚어본다면, 전체의 핵심 파악이 한층 더 분명해질 수 있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동아시아 미의 문화사(동아시아 예술 미학 총서 6: 중국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천옌

저자 천옌陳炎은 1957년 베이징 출생으로, 2016년에 작고했다. 1978년 산둥대학 중문과에 입학하여 문학학사ㆍ문학석사ㆍ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산둥대학 부총장, 박사 지도교수를 지냈다. 교육부 사회과학위원회 위원, 중국문예이론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백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반이성 사조의 반성』 『다차원의 관점에서 바라본 유가문화』 등 다수의 학술 저서를 집필했으며, 『중국심미문화사』 전4권의 책임 편집을 맡았다. 중국고교인문사회과학우수성과 1등상, 전국고교청년교사상 등의 학술 장려상을 수상했고, ‘태산학자’라는 명예 칭호를 획득했다.

저자 : 랴오쥔

저자 랴오쥔廖群은 1959년 산둥성 지난시 출생으로, 후난성이 고향이다. 1977년 산둥대학 중문과에 입학하여 문학학사ㆍ문학석사ㆍ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산둥대학 문학과 신문방송학원 교수, 연구생 지도교수이다. 『시경과 중국문화』 『중국심미문화사 선진편』 『시경과 이소의 고고학 연구』 『신화의 발취를 찾아서』 『선진문학사』 『중국문학정신 선진편』 『한비자 읽기』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중국고교인문사회과학우수성과 1등상, 국가급 우수교재 2등상, 국가도서상 등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저자 : 이핑처

저자 이핑처儀平策는 1956년 산둥성 가오미에서 출생했다. 1980년 산둥대학 중문과에 입학하여 문학학사ㆍ문학석사ㆍ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산둥대학 문학과 신문학원 교수, 박사 지도교수이다. 문예학ㆍ미학 그리고 문화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중국미학문화해석』 『중국심미문화통론』 『중국심미문화사 진한위진남북조편』 『미학과 양성문화』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국내외 학술지에 백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가급 학회, 교육부, 산둥성 사련社聯 등에서 사회과학우수성과상을 10회 넘게 수상했다.

저자 : 왕샤오수

저자 왕샤오수王小舒는 1953년 상하이에서 출생했다. 1978년 양저우사범학원 중문과에 입학하여 문학학사를 취득하고, 그 뒤 산둥대학에서 문학석사ㆍ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산둥대학 문학원 교수, 석사 지도교수이다. 『중국문학정신 송원편』 『신운의 시학』 『왕어양과 신운시』 등의 저서를 집필했고, 국내외 학술지에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중국전통문학정요』를 책임 편집했으며, 2005년 국가급 교학성과 2등상을 수상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신정근 역자 신정근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나와 동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동양철학과 예술철학’을 강의하면서 교학상장하고 있고, (사)인문예술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강연+공연’의 신인문예술의 길도 찾고 있다. 『동양철학의 유혹』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등의 대중적인 글쓰기 영역과 『사람다움의 발견』 『철학사의 전환』 등의 전문적인 영역을 아울러 다루고 있다. 나아가 동양철학의 현대적 재구성과 영역의 확장에 관심을 두면서 텍스트를 깊고 넓게 읽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동아시아 학문의 모험과 도전 정신을 발굴하여 현재의 사상적 자원으로 심화시키고 있다.

신정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박만규

역자 박만규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조선후기 진眞 추구에 대한 문예사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선 문인의 회화 인식에 대한 관심으로 「조선전기 회화 인식에 나타난 진 추구와 전개 양상 고찰」 「조선 선비의 회화 인식은 진화할 수 있는가」 등을 썼고, 현대 회화로의 변용 가능성을 모색하며 그 자원을 찾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유교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였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와 (사)인문예술연구소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서희정

역자 서희정은 성균관대학교 동양학부에서 학사과정을, 동양철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장자-제물론편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국제기독교대학의 아시아문화연구소에서 동아시아 삼국의 정감에 관한 이해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왔다. 현재 중국 푸단대학에서 「근현대 학문으로서 중국미학의 탄생과 발전」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국제한학회-문예미학학회 이사, 중국 수도사범대학 미육美育연구중심에서 연구직을 역임하고 있다.

추가역자

역자 황미옥은 중국 길림대학 국제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장자의 은일 사상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석사과정을 진행 중이다. 한ㆍ중 비즈니스 관련 분야에서 근무했고, 현대캐피탈 중국법인 동시통역사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전문 통번역과 강의활동을 병행하며, 한국과 중국의 학문적 연결에 관심을 갖고 중국철학의 재발견 및 재해석에 몰두하고 있다.

목차

간행사
옮긴이의 글

서장
제1절 이 책의 특징
제2절 이 책의 의의
제3절 이 책의 방법

제1장 신령이 출몰하는 선사 시대
제1절 물고기, 개구리, 새: 채도의 무늬에 응결된 생식 이미지
제2절 토템 춤과 대지모신의 형상: 모계 씨족의 우상 숭배
제3절 짐승 얼굴 무늬의 옥종玉琮: 남성 권력과 신비한 힘의 상징
제4절 형천이 방패와 도끼로 춤을 추다: 영웅신 시대, 피와 불을 예찬하다

제2장 하상 시절의 무사巫史 예술
제1절 많은 것이 장관이다: 전설을 담은 하나라의 그릇 조각과 악무
제2절 갑골문: 문화 기호, 서면 문학과 선의 예술
제3절 청동 도철??: 은상인이 신과 힘의 숭상을 물화시킨 형태
제4절 양과 아름다움 및 무당과 춤꾼의 연관성: 무풍巫風으로 가득 찬 은상의 악무

제3장 주나라 예악의 인문적 풍모
제1절 종소리 댕댕 북소리 둥둥: 의식과 전례에서 아악의 어울림
제2절 명문과 조형: 주나라 기물 예술의 숭문상실崇文尙實
제3절 형상으로 의리를 설명하다: 『주역』, 지혜를 시적 표현으로 담다
제4절 시언지詩言志와 부비흥賦比興: 『시경』, 삶의 정감을 읊어내다
제5절 단조로운 소리와 국 같은 조화의 차이: 조화미 이론의 초보적 형성

제4장 전국 시대 격정의 개성적 전개
제1절 보편적 진리의 붕괴: 유가ㆍ도가ㆍ법가ㆍ묵가의 심미 이념의 분화와 대립
제2절 옛이야기의 다듬기와 변론의 종횡무진: 전국 시대 산문의 다채로움
제3절 새 음악과 우아한 춤 그리고 정교한 조각과 아름다운 그림: 음악과 미술의 세속화와 예술화
제4절 봉황을 몰고 용을 타다: 기이하고 변화무쌍한 초사楚辭 예술

제5장 진한 시대 대미大美의 기상
제1절 악무가 차츰 흥성하다: 솟구치고 건장한 악무의 형태
제2절 웅대한 기백: 대大를 미美로 간주하는 문화 조형물
제3절 호방한 문장과 풍부한 문사: 광대한 언어를 극치로 끌어올린 대부大賦
제4절 하늘을 덮고 땅을 싣다: 대장부를 전형으로 하는 인격미 사상

제6장 후한 시대 숭실崇實의 취향
제1절 망자의 혼이 인간과 이어지다: 고분 예술의 세속화 콤플렉스
제2절 사실에 따라 드러나다: 악부樂府 민가의 사실적 취지
제3절 사실의 숭상: 「모시서毛詩序」와 왕충의 미학 사상

제7장 위진 시대의 자아 초월
제1절 예가 우리를 위해 만들어진 것인가?: 거리낌 없는 행적과 솔직한 성정
제2절 이상향에서 노닐다: 이성 정신의 심미화
제3절 얼굴이 옥처럼 아름답다: 용모 숭배와 인물의 미

제8장 동진남조의 마음의 감흥
제1절 귀아貴我와 상심賞心: 전원시로부터 산수시에 이르기까지
제2절 전신傳神과 창신暢神: 인물화로부터 산수화에 이르기까지
제3절 강건함(주미?媚)과 부드러움(연미姸媚): 왕희지로부터 왕헌지에 이르기까지

제9장 고금과 남북의 융통과 종합
제1절 명사열경성名士悅傾城: 궁체시의 심미적 해석
제2절 절충에 힘 쏟다: 이론적 대립과 조화
제3절 신성神聖과 세속世俗: 조소 예술의 변화 발전

제10장 만물이 새로이 생겨나는 초당 문화의 영준한 자태
제1절 황제 거처의 화려함을 보지 않고서 어찌 천자의 존귀함을 알겠는가?: 건축
제2절 천녀가 서로 시험하니 꽃 뿌려 옷 물들려 하네: 복식
제3절 칼 차고 신발 신은 총신은 남궁으로 들고, 머리 장식의 고관대작은 북궐에서 나온다: 서법
제4절 시국에 감응하여 보국의 마음에 검 들고 마을을 나서다: 시가

제11장 웅장하고 광활한 성당의 기상
제1절 멀리서 팔회소 바라보니 진기가 새벽안개처럼 감도네: 조소
제2절 강적에 농두음 읊고, 구자곡에 호무를 춘다: 악무
제3절 초새는 삼상으로 접어들고 형문은 구강과 통한다: 시가
제4절 강물은 천지 밖으로 흐르고, 산빛은 보일 듯 말 듯하네: 서법

제12장 오색찬란한 중당 풍채
제1절 세인들이 모두 술에 취하니, 누군들 차의 향기를 알겠는가: 다도
제2절 가운데 봉우리로 들판을 나누니, 뭇 골짜기 흐리고 갬이 다르다: 시가

제13장 애절하고 감동적인 만당의 운치
제1절 노래는 끝나도 사람은 보이지 않고 강 너머 봉우리들만 푸르네: 회화
제2절 석양은 한없이 좋구나! 황혼이 가깝지만: 시가

제14장 인문人文이 모이는 북송의 성대한 상황
제1절 얼음 같은 살결 옥 같은 자태, 말끔하기 그지없고, 물가 전각에 그윽한 향기 가득하네: 도자기
제2절 헛된 명예를 잡으려, 술 마시며 노래하는 즐거움을 바꿀 수 있으랴!: 시사
제3절 취옹의 뜻은 술에 있지 않고, 산수를 노니는 즐거움에 있다: 산문

제15장 전란으로 피폐해진 남송의 상황
제1절 구름이 갑자기 일어나 먼 산을 다 가리지만, 늦바람이 불어 물러나게 한다: 회화
제2절 높은 난간에 기대지 말지니, 해가 버드나무 애끊는 곳에 기울고 있으니: 시가

제16장 원나라의 희곡, 필묵과 다른 민족의 정서
제1절 하늘이 감동하고 땅이 움직인다: 반항을 주제로 하는 원나라 잡극
제2절 사람의 혈맥이 요동친다: 전통을 파기한 산곡
제3절 대범하게 일기를 그리다: 원나라 문인화의 산수 콤플렉스
제4절 큰 사막의 바람: 초원의 풍속과 새로운 심미 풍조
제5절 아름다우나 화려하지 않다: 동방의 품격이 모인 도자기 예술

제17장 명나라의 시속 세계와 소설 희곡
제1절 주제넘게 끝없이 견주다: 전통적인 생활 규범에 대한 전면적인 돌파
제2절 정교하고 아름답기가 그지없다: 격정과 개성이 갑작스레 드러난 공예품
제3절 미는 평범함에 있다: 신으로부터 인간으로 회귀하는 통속 소설
제4절 정은 있어도 이치는 없다: 충돌과 경쟁의 무대 예술

제18장 청나라의 우아한 문화와 비판 정신
제1절 먹의 운치와 칼의 공교함: 서법 전각은 고전미를 극치로 끌어올린다
제2절 중국의 위대한 비석: 활기차게 궁전 원림에 구현된 유가의 도
제3절 곡을 역사로 여기다: 두 편의 극과 두 종류의 가치 판정
제4절 우환을 겪는 사람의 마음: 중국 고대 장편소설 최후의 절정
제5절 기괴함을 아름다움으로 여기다: 전통을 비판하고 자아를 표방하는 예술계의 준걸

지은이 참고문헌
옮긴이 참고문헌
지은이ㆍ옮긴이 소개
찾아보기

책 속으로

ㆍ‘묻는 만큼 보인다’는 것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물어서 알게 되는 것은 유물과 유적을 완전히 다 아는 것이 아니라 알아가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묻는 만큼 보인다’에서 ‘아는 만큼 보인다’로 나아가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된다.
|본문 7쪽, ‘옮긴이의 글’ 중에서 ■

ㆍ서양 사회와 비교해보면, 중국 고대 철학의 본체론은 그다지 발달하지 않았다. 종교도 이데올로기의 지배적 지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옛사람의 ‘궁극적 관심’은 종종 심미 활동을 통해 실현되었다. 이러한 문화의 ‘대체 기능’은 중국의 고전 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심미審美
동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살펴 찾다
이 책은 선사 시대에서 청 제국에 이르는 장구한 시간에 걸쳐 중국인들이 창조하고 추구해온 다양한 미적 대상들과 그 심미관의 변화상을 통시적으로 담아낸 노작이다. 네 명의 공저자들은 대륙 도처에 흩어져 있는 고고학적 발굴의 현장은 물론, 전국의 박물관과 도서관, 그리고 각종 전시회까지 누비며 역사적이며 생생한 미의 탐사 실황을 책으로 옮겼다.
암각화와 도기에서부터 갑골문과 청동기, 악기와 그릇, 신화 전설과 산문, 악무와 부, 무덤과 민가, 시와 서예, 조소와 건축, 복식과 차, 도자...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현준
      14,400원
    • 문유석
      12,150원
    • 유시민
      13,500원
    • 윤홍균
      12,600원
    • 한동일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유현준
      14,400원
    • 어쩌다 어른 제작팀
      13,500원
    • 명진
      13,500원
    • 김권수
      14,400원
    • 박진영
      13,0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