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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히틀러와 스탈린이 만든 사상 최악의 전쟁

안토니 비버 지음 | 조윤정 옮김 | 다른세상 | 2012년 05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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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7661479(8977661471)
쪽수 621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talingrad / Beevor, Anton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두 권력자의 오만과 독선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
히틀러와 스탈린이 만든 사상 최악의 전쟁『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쟁인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비극적 참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영국의 역사가이자 작가인 안토니 비버가 전쟁 일지, 군목의 보고서, 사적인 기록, 편지, NKVD(내무인민위원회)가 독일군 혹은 또 다른 포로를 심문한 내용, 개인 일기, 전투 참가자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전쟁의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하였다. 특히 히틀러와 스탈린 두 권력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일어난 전쟁을 감당해야 했던 스탈린그라드의 시민과 무명의 병사들의 모습에 주목하여 참혹했던 당시의 모습을 묘사하였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부조리, 극단의 야만이 지배하는 전장의 참혹함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재현한 이 책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근거 없는 낙관주의와 탁상공론에 휘둘리는 것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

목차

신판 서문
서문

1부 "세계가 숨을 멈출 것이다."
1. 바르바로사, 양날의 칼
2. “독일군 병사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3. “문짝을 부수면 썩은 건물 전체가 무너져 내릴 것이다!”
4. 히틀러의 오만: 지연된 모스크바 전투

2부. 바르바로사 작전의 재개
5. 파울루스 장군의 첫 번째 전투
6.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7. “한 발자국도 물러서지 말라.”
8. “볼가 강에 도착했다!”

3부. 운명의 도시
9. “시간은 피다!” ― 9월 전투
10. 생쥐 전쟁
11. 배신자와 동맹군
12. 돌과 철의 요새
13. 파울루스의 마지막 공격
14. “일동 전선으로!”

4부. 주코프의 함정
15. 천왕성 작전
16. 히틀러의 집착
17. 지붕 없는 요새
18. “만슈타인이 온다!”
19. 독일식 크리스마스

5부. 제6군의 최후
20. 공중 가교
21. “항복은 있을 수 없다.”
22. “독일군 원수는 손톱가위 따위로 자살하지는 않소!”
23. “춤을 멈추시오. 스탈린그라드가 함락되었소.”
24. 죽은 자의 도시
25. 스탈린그라드의 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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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모스크바 퇴각 때 독일군 병사들은 농가에서 닥치는 대로 가축과 식량을 빼앗아 갔다. 감자를 감추어 두고 있을지 몰라 응접실의 바닥까지 파헤쳤고, 가구와 주택의 일부는 부수어서 땔감으로 썼다. 전쟁을 치르며 양쪽 군대에게 그렇게 모진 고통을 받은 국민은 아마 러시아인 말고는 없을 것이다. 스탈린은 11월 17일 항공 부대든 포병 부대든 스키 부대든 파르티잔 부대든 할 것 없이 모든 붉은 군대는 독일군 전선 후방으로 최대 40마일까지 모든 집과 농장을“ 부수고 잿더미로 만들라”는 명령서에 서명했다. 적군이 쉴 만한 거처로 사용하지 못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돌이킬 수 없는 참상을 피하려면 권력자의 오만과 독선을 경계하라!

최소의 피해로 단기간의 연속된 승리를 거둔 히틀러와 피의 숙청으로 소련의 실권을 장악한 스탈린. 독소 전쟁은 두 권력자의 자존심을 건 승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전면전 속에서 빡빡한 전투 일정과 부족한 물자, 열악한 수송 수단, 가혹한 추위로 지친 병사들의 현실을 철저하게 무시하였다.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각종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심각하고 처절했다. 권력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일어난 전쟁의 참상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스탈린그라드의 시민들과 무명의 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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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승리치 않았다 qu**tz2 | 2012-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탈린그라드. 위치를 검색하기 위해 도시명을 입력해 보았으나 잠시 후 나온 결과에는 ‘볼고그라드의 옛 지명’이라는 단순한 설명이 전부였다. 스탈린그라드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전에는 ‘짜리쯴’으로 300년이 넘게 불리었으니, 도시의 이름이 바뀌는 것이야 대수롭지 않다. 하지만 볼고그라드보다는 여전히 스탈린그라드라는 이름이 내 귀에 익숙한 것은 지난 냉전이 우리의 삶에 미친 영향이 적지 않은 탓일 게다. 볼가 강 근처에 있는 이 도시를 언급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안타깝게도 전쟁이다. 독소 불가침 조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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