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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임: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자책과 후회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타라 브랙 지음 | 김선주, 김정호 옮김 | 불광출판사 | 2012년 04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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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797683(8974797682)
쪽수 456쪽
크기 153 * 224 * 30 mm /68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adical Acceptance: Embracing Your Life with the Heart of a Buddha/Tara Brac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자비로운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을 끌어안아라!

자책과 후회 없이 나를 사랑하는 법 『받아들임: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이 책은 자책과 후회 없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심리치유서로 ‘받아들이는 힘’에서 답을 찾고 있다. 그리고 ‘받아들이는 힘’을 키우는 방법으로 ‘근본적 수용’ 훈련을 제시한다. ‘근본적 수용’이란 마음챙김 명상으로 자신의 경험을 명확히 보고 자비로 감싸 안는 것을 말한다. 임상심리학자이자 불교 명상가인 저자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근본적 수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위로받은 후에 다양한 명상기법을 통해 행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는 누구든 겪었을 법한 보편적 사례들을 소개하여, 이야기 속 주인공이 바로 자기 자신임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나는 쓸모없는 존재'라는 인식에서 벗어나게 해주어, 경쟁에 지친 우리가 진정한 '나'를 찾아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상세이미지

받아들임: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타라 브랙은 임상심리학 박사이자 미국의 저명한 불교 명상가다. 산타바바라에 소재한 필딩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에 워싱턴 D.C. 통찰명상회를 설립했고, 스피릿 록 명상센터를 비롯한 북미의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서양의 심리치료법과 동양의 불교 명상을 결합한 그녀의 심리치료 프로그램은 마음의 고통으로 아파하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고 있다. 심리치료와 아울러 불교의 사회적 의미를 살리는 다양한 불교 평화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타라 브랙님의 최근작

역자 : 김선주

역자 김선주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스트레스의 이해와 관리』가 있다.

역자 : 김정호

역자 김정호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다. 한국건강심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대한스트레스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마음챙김 명상 멘토링』, 『스트레스는 나의 스승이다』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글: 늪에서 빠져나오려면?
서문: “난 뭔가 잘못됐어”

1. “나는 세상에 존재할 가치가 없다”
2. 근본적 수용: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3. 신성한 멈춤: 지혜의 나무 아래에서의 휴식
4. 조건 없는 친절: 근본적 수용의 정신
5. 몸과 가까워지기: 근본적 수용의 기반
6.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7. 두려움과 함께 사는 법
8. 나를 자비로 감싸 안기: “내가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기를”
9. 세상을 자비로 감싸 안기: “나의 삶이 모든 존재에게 이롭기를”
10. 우리 안의 선함 깨닫기: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가는 관문
11. 함께 깨어나기: 깨어있는 우정은 신성한 삶의 전부다
12. 나는 누구인가?

책 속으로

불완전함은 우리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존재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45쪽

내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본 것을 열린 마음과 친절함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이 내가 ‘근본적 수용’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54쪽

우리 의식의 본질은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아는 것이다. 우리 가슴의 본질은 보살피는 것이다. -60쪽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것의 경계는 우리 자유의 경계다. -77쪽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으로부터 달아나면 내면의 어둠은 더 커진다. -91쪽

우리 마음에서 만나거나 느끼지 못하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04년 출간 이래 아마존닷컴 심리치유 분야 8년 연속 베스트셀러
틱낫한 스님, 혜민 스님 강력 추천!

이 책은 우리에게 고통과 두려움과 갈망을 끌어안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산뜻한 기분과 굳센 마음으로 관용과 사랑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틱낫한 스님

고통스러운 감정에 빠져서 끌려다니거나, 그 감정과 싸우느라 힘들어할 필요 없어요. 그저 자비로운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을 안아주세요. 조금 슬퍼도 괜찮아, 조금 힘들어도 괜찮아, 이렇게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자신을 사랑하면 세상도 당신을 사랑하기 시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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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아들임 es**711 | 2014-0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표지의 여인은 깊은 눈을 가졌다. 모든 것을 통찰하고 이해하며 수용하는 그 눈빛은 자신의 심장을 향해 내려다보고 있다. 독자들을 내면으로의 회귀, 내면세계로 초대하는 것처럼 여겨진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자 고요함이 다가왔고, 삶의 자잘한 일상에서 벗어나 현존의 빛이 내게로 비춰드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자주 사용하는 트랜스(trance)라는 말이 있다.(p.7) 자기 스스로 불완전하고 무가치하다는 믿음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다. 트랜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항보다 오히려 받아들일 때 변화의 가능성이 열린다고 한... 더보기
  • 받아들임 12**mple | 2012-11-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전 불교 tv에서 책소개를 우연히 보고 책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고 읽고 싶었는데 지금에서야 이렇게 책을 읽게 되었다. 기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었는데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456페이지에 달하는 분량도 분량인지라 읽는데 오랜 시간을 투자했을 뿐 아니라 용어가 다소 어렵다 싶은 부분도 많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군데군데 숨을 멈추고 생각해보게 되었고 때론 나도 모르게 눈물도 흘렸다. 알고보면 우리는 다 상처를 갖고 살아가는 것 같다. 누구도... 더보기
  • 받아들임 n5**rk | 2012-06-1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평소에 자기 계발서와 실용서를 자주 읽는 편인 나는 나 자신이 아직 많이 부족하고 개선 해야할 단점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지금 내가 받아들인 그 동안 살오온 결과가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스스로 실패했다고 느끼기 보다는 성공했다는 성과를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가진 장점 보다는 단점에 너무 초점을 맞추고 개선하는 데만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제대로 사는 것이고 정... 더보기
  • 아는 사람 중에 치마를 입지 않는 여성이 있다. 다름 사람들이 치마를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하는데도 정작 본인은 다리가 휘었다고 하면서 고집스럽게 길이가 긴 바지만을 입고 다니는데 그녀를 잘 아는 이들은 한결같이 그녀의 다리가 결코 휘어 있지 않다고 했다.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옷을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입지 않는 그녀는 보는 사람 생각 않고 제멋에 취해 옷을 입는 경우와 정반대의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그녀가 그렇게 자신의 다리가 휘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동안 어떤 사람의 권유도 ... 더보기
  • [심리학] 받아들임 ji**037 | 2012-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는 책표지는 뭔가 틈, 여백을 바라보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다. 실상 책을 손에 받아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저 하얀 여백으로 표현된 것이 넓은 띠지임을. 넓은 띠지를 벗기면 여인의 품에는 커다란 모래시계가 품어져있다. 그리고 어느 누구나에게 그렇듯 자신의 내부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아니 들여다보는 이 여인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동양예술의 서양예술과의 큰 차이는 '여백'이라고 중학교 미술시간에 배웠다. 그리고 나서 바라본 수묵화나 도자기, 불상들은 정말이지 여백을 잘 살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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