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법상 스님과 함께하는 쿰부 트레킹

법상 지음 | 불광출판사 | 2010년 07월 05일 출간
  • 정가 : 17,500원
    판매가 : 15,750 [10%↓ 1,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7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4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795825(8974795825)
쪽수 328쪽
크기 153 * 224 * 30 mm /48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행자의 내밀한 이야기가 담긴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입문서
인터넷 생활수행도량 목탁소리(www.moktaksori.org)의 지도법사로서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닦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수행을 이끌어 가고 있는 법상 스님의 여행기『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국내 최초로 스님이 쓴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입문서로, 그동안 수행과 명상, 자연과 여행을 주제로 쓴 진지한 깨침의 글들로 큰 반향을 일으켜 온 법상 스님의 명상순례기를 담고 있다. 편의시설도 거의 없는 자연 그대로의 야생의 산속을, 그것도 해발 3,000~5,500m의 높은 설산의 기슭이나 봉우리까지 직접 온몸으로 온 감각으로 걸어 올라가며 느낀 자기 자신에 대한 통찰, 삶에 대한 지혜로운 사유와 사색을 간결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필치로 섬세하게 담아내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트레킹을 떠날 때의 마음가짐, 홀로 걷는 트레킹을 통해 명상하는 법, 히말라야에서 만난 대자연의 장관, 트레킹 기간 중 만났던 사람을 비롯해서 동물과 바람, 꽃, 강 등등에서 건져 올린 깨달음을 14일차로 나누어진 여정을 따라가며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가 직접 담아 온 히말라야의 자연, 사람, 꽃, 동물 등 150여 컷의 사진이 감동을 더해준다. 히말라야 트레킹 지도와 법상 스님께 묻는 트레킹 Q&A 코너를 수록해 히말라야 트레킹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상세이미지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일차 : 카투만두→루클라→팍딩
결국, 히말라야를 품다 012
○ 비행기 추락, 우주적인 질서를 수용하라
○ 생각을 너무 신뢰하지 말라
○ 루클라에서 만난 여인
○ 지텐라이의 행복
○ 티베트 불교문화의 향기, 루클라에서 팍딩까지
○ 여유작작 따뜻한 차 한 잔
○ 히말라야 젊은이들의 소망
○ 팍딩의 밤, 고일(高逸)한 외로움이 분다

2일차 : 팍딩→남체바자
탐세쿠, 설산 영봉에 취하다 048
○ 추위에 잠을 설치다
○ 자신의 일을 하는 즐거움
○ 히말라야의 아이들
○ 히말라야에 깃들어 사는 사람들
○ 쿰부의 최대 도시, 남체바자의 풍경

3일차 : 남체바자→샹보체→히말라야 호텔→남체바자
남체바자와 샹보체, 그 선연한 하루 070
○ 고산 적응을 위한 하루 휴식
○ 가벼운 산책, 샹보체와 에베레스트 뷰 호텔
○ 산중 롯지의 고즈넉한 저녁 풍경

4일차 : 남체바자→텡보체
쿰부의 최대 사원, 텡보체 곰파 086
○ 걷는 것은 곧 하나 되는 과정
○ 푼키텡가에서 만난 한국인
○ 통증과 함께 600의 고도를 오르다
○ 텡보체 곰파, 순례자의 기도

5일차 : 텡보체→팡보체→딩보체
쿰부의 본격적 풍광, 팡보체와 딩보체 106
○ 이른 아침, 처음 보는 풍경 속을 걷다
○ 팡보체와 딩보체, 그 황량하고도 압도적인 풍광
○ 산중 마을에서 생각이 멎다
○ 자연 치유, 통증이 사라지다

6일차 : 딩보체→낭카르창 피크→딩보체
낭카르창 피크, 다음 발자국을 향해 걷다 130
○ 이것이 바로 히말라야구나
○ 다음 발자국을 향해 걷다
○ 5086 낭카르창에서 시간이 멈추다
○ 밀라레빠의 노래, 욕망을 버리고 히말라야로 가자
○ 온전한 휴식, 달빛 쇼크

7일차 : 딩보체→투클라→로부체→고락샵
로부체를 넘어 고락샵까지, 내맡김의 길 156
○ 고독과 침묵 속의 새벽길
○ 4,800 고지를 흐르는 생명수
○ 계획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 고도가 오르면 물가도 오른다
○ 하나의 방식일 뿐, 더 나은 방식은 아니다
○ 반짝이는 삶을 엿보다

8일차 : 고락샵→칼라파타르→로부체
칼라파타르, 목적 없이 다만 걸을 뿐 184
○ 최종 목적지에서 최악의 악천후를 만나다
○ 완전한 신비의 순간, 완벽한 날들
○ 칼라파타르 롯지의 아침 풍경
○ 걸을 때 정신은 우주와 연결된다

9일차 : 로부체→종라
종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206
○ 우주의 역설, 버릴 때 더 큰 것을 얻는다
○ 내가 작아지는 것을 즐거워하라
○ 마땅히 모든 것을 잃어라
○ 정신 번쩍 드는 로부체의 새벽
○ 개발과 발전으로 히말라야가 사라진다
○ 불편하게 사는 즐거움
○ 종라 롯지의 평온한 오후

10일차 : 종라→촐라패스→닥낙
촐라패스, 빙하와 크레바스를 넘다 238
○ 촐라패스 정상을 향해 걷다
○ 아슬아슬 빙하지대를 넘는 사람들
○ 삶을 심각해 하지 말라
○ 최악의 오르막을 앞두고 펼쳐진 콘서트

11일차 : 닥낙→고쿄→고쿄리→고쿄
쿰부 설산의 장엄한 파노라마, 고쿄리 260
○ 부풀려진 미래라는 환상에 속지 말라
○ 고쿄리를 오르며 침묵의 연주를 듣다
○ 알고 떠나는 여행, 모르고 떠나는 여행
○ 한두 번 가 보고 여행기를 출간한다고?
○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12일차 : 고쿄→마체르모→포르체탱가→쿰중
하산, 신의 거처 마체르모를 지나 286
○ 외로운 설산 마을에서 한 생을 유유하다
○ 신들의 마을을 지나 계절을 관통하다
○ 대자연과의 연대감
○ 산중 도시, 쿰중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다

13~14일차 : 쿰중→남체바자→루클라→카투만두
순례, 삶이라는 또 다른 히말라야로 304
○ 몸살감기에 간절한 차 한 잔 생각
○ 아픈 몸을 바라보는 즐거움
○ 다시 루클라에서

○ 저자의 말 004
○ 히말라야 트레킹 지도 011
○ 법상 스님께 묻는 트레킹 Q&A 320

책 속으로

생각을 너무 신뢰하지 말라. 너무 생각이나 판단에 의존하려 하지 말라. 과거의 기억들로 오늘을 판단하거나 과거의 색안경으로 지금 이 순간을 평가하지 말라. 무심(無心)의 순간을 조금씩 늘려 나가보라. 생각이 놓아지는 순간 우리 마음은 짧은 평화를 경험한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생각이 힘을 잃고 대신 그 자리에 무심과 관조(觀照)가 빛을 비출 때 우리의 의식은 비로소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바로 그때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나 기존의 관습을 넘어서는 번뜩이는 창의, 그리고 기억과 사고 너머의 깊은 존재의 심연 속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로 스님이 쓴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입문서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더위가 일상의 탈출을 부추긴다. 떠나고 싶은 욕구가 춤을 춘다. 마음은 벌써 떠나고 있다. 어디로 떠날 것인가?
휴양지, 테마가 있는 여행, 트레킹이 좋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추천할 만한 책,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이 나왔다.

국내 최초로 스님이 쓴 히말라야 쿰부 트레킹 입문서이기도 한 이 책은 그동안 수행과 명상, 자연과 여행을 주제로 쓴 진지한 깨침의 글들로 큰 반향을 일으켜 온 법상 스님의 여행기이기에 솔깃한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책이란 참 묘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에읽은 이 책은 마음의 치유와 위로를 안겨주기에 충분했다.우리들은 소유하고 있는 것과 소유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얼마나 집착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지...이 책을 읽으며그 팽팽한 긴장을 조금 내려놓으며 삶과 사람에 대한 내려놓음을 배우게 된다.히말라야 등반을 하면서 느끼는 감상과 필자의 생각이 오롯이 담긴 이 책...선명한 사진들과 살아있는 눈빛의 현지의 사람들...나 역시 모두 내려놓고 떠나고 싶지만 아직은 어려운 현실...내 마음의 번뇌와 시끄러움을... 더보기
  • 나도 작아지는 즐거움 zh**eyang | 2010-07-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히말라야, 말만 들어도 높은 산들이 즐비하게 있는 곳이 연상이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히말라야의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산에 올라가기를 도전한다. 왜 그 험한 산을 목숨을 걸고라도 오르고 싶어하는지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목숨과도 바꿀 만한 가치가 있는가보다. 에베레스트 이외에도 K2, 로체 등의 산 또한 낮은 산이 아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히말라야. 하지만 굳이 최고봉이 아니라도 히말라야에 갈 만한 산은 많다. 작가인 법상스님의 ... 더보기
  • [시/에세이]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법상 | 불광출판사2010.06.30   어째서일까, 이상하게도 작년부터 히말라야, 네팔, 트레킹에 관한 책들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종종 접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진,이야기,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글들을 보며 동경하던 그 여행에 '히말라야,내가 작아지는 즐거움'을 기점으로 떠나보기로했다.   학생시절에는 공부를 하다보면 늘상 성적에, 등수에 신경을 쓰게 되고 막상 어른이 되었다고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더보기
  • 히말라야 가고 싶다 tn**wkd77 | 2010-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히말라야 이야기는 간혹 뉴스에서만 접해본 이야기로 알고 있었고 일반인은 가기 힘든곳이라고 늘 생각해 왔던 곳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는 스님을 따라 함께 여행하듯이 책을 읽게 될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여행 서적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나라들을 여행한 기분으로 살고 있었는데요 그때 마다 부러운 마음을 늘 가지게 되었던 책들이 많았는데 이번 책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히말라야 등반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나를 새롭게 하는 그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들을 가지고 또 배... 더보기
  • 히말라야는 낯선 땅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사실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 등산을 좋아하지도 않고, 히말라야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도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가야 하는 여행지 목록에 히말라야 산맥이 추가되었다. 별 관심없었던 히말라야와 네팔의 아름다운 선경들이 머리속에 둥둥 떠다녔다.   법상 스님의 많은 진언들과 아름다운 풍경 묘사는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 상상 속으로라도 당장 히말라야에 가도록 만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법상 스님과 함께 히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