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한국사 새로보기

신복룡 지음 | 풀빛 | 2001년 11월 2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748708(8974748703)
쪽수 284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건국대학교 대학원장을 지낸 저자의 한국사에 대한 연구서. 일간지 연재로 실었던 내용에 다시 10편을 새로 추가해 지금까지 잘못 알려진 한국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자료의 재해석과 국내외에서 발행된 각종 서적을 통해 설명했으며, 더불어 반론문을 함께 실어 설명했다.

저자소개

목차

필자 서문 ...5

한국인은 단일 혈통이 아니다 ...16

서낭당은 원시 석전시대의 병참 기지였다 ...26

풍수지리설의 신비 ...34

화랑은 모계 사회의 궁남들이었다 ...43

의자왕과 3천 궁녀의 허구 ...52

삼국통일은 허구이다 ...61

첨성대는 천문대가 아니다 ...70

빗나간 신라중심사와 약소 민족의 논리 ...79

훈요십조 제8조 호남기피에 얽힌 비밀 ...87

묘청은 반역자가 아니다 ...95

최만리는 한글 창제를 반대하지 않았다 ...101

성삼문과 신숙주 ...108

조광조는 편집된 이상주의자 ...116

임진왜란과 김성일의 책임 ...122

이순신과 원균 ...130

환곡과 장리쌀 ...138

당쟁은 식민지사학의 희생양 ...145

광해군을 위한 변명 ...152

김옥균의 생애 ...159

전봉준은 동학교도도, 접주도 아니었다 ...168

대원군과 개혁 정치 ...180

명성황후의 초상은 없다 ...190

기미년 3월 1일에 있었던 일 ...199

망국의 책임을 묻지 않는 역사학 ...211

미국은 당초 4대국 분할을 획책했다 ...220

이승만과 김구 ...228

김일성의 진위 논쟁 ...238

두계학파와 실증주의 사학의 허구 ...245

오역의 역사 ...253

기독교의 수용과 현실 ...262

찾아보기 ...273


















출판사 서평

★한국사와 관련한 책은 수없이 많다. 이 책도 한국사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한국사 책과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는 점에서 그 출간의 의의를 갖는다.
저자 신복룡 씨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교수로서 한국 정치사를 전공해 왔다. 한국 정치사 연구의 첫 걸음이 우리역사 연구여야 함은 당연한 일. 1950년대 말 우연히 친구의 집에서 조우하게 된 이가 한국 현대사의 전설적인 인물인 박창화 옹이었는데 박옹은 일본 궁내부 도서관의 촉탁으로 10여 년 동안 동경에서 생활하면서 일본이 약탈해 간 자료를 읽으며 식민지 사학으로 왜곡된 역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진실은 언제까지나 진실로 남아야 하는가?   Ⅰ. 들어가며   "세상사(史)를 속속들이 알고 나면 우리는 늘 마음이 쓸쓸해진다." 세계적인 지성 노엄 촘스키(Noam chomsky)가 한 말이다. 촘스키를 쓸쓸하게 만든 것은 왜곡의 문제였다. 역사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우리는 후세의 인간들이 자기들 목적에 맞게 왜곡한 역사서술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본성이란 것이 원래 자신이 원하는 것, 보고자 하는 것만을 보려하기 때문이다.   신복룡 교수의 이 책『한국사 새로... 더보기
  • 교과서 왜곡은 우리에게 결코 조용해질 수 없는 문제이다. 그것이 미칠 파장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우리가 배운 역사, 배우고 있는 역사는 진실인가? 이 책은 어디까지가 진실인가에 대해 얘기하는 듯 한다. 솔직히 이 책은 내게 좀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다. 왜 교과서 왜곡문제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로 인식하면서도 우리가 배운 역사에관해서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었을까? 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에서 대대적인 우리 역사에 관한 왜곡이 있었다. 그들의 침략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우리의 역사를 바꾼것인데, 그것을 자신들의 손으로 ... 더보기
  • 한국사 새로보기? ch**gho23 | 2005-04-1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친구가 권해줘서 읽게 되었다. 시작부터 한국인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로 시작했다. 정치학을 전공한 교수가 한국사 새로보기를 쓴다는게 의아해 했지만 맞아 들어가는 논리에 나자신도 빠져서 감탄하게 되었다. 1차 사료 중심의 해석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해나가지만.. 나는 역사의 관점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관점쪽에 비중을 두고 있기에 역사 탐구의 한과정이라 생각하고 받아 들였다. 내용은 괜찮다. 자신의 시야를 넓이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수있다. 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이 지금은 거의 사실이 되어 믿어지는게 있고 아...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