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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닮고 싶은 사람들 3
이미애 지음 | 이정선 그림 | 문이당어린이 | 2010년 12월 30일 출간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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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564407(8974564408)
쪽수 176쪽
크기 174 * 225 * 20 mm /42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역할 모델로 세우다!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을 전해 줄 「닮고 싶은 사람들」 제3권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이 시리즈는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꿈을 먹고 자랄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역할 모델을 세워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남성으로는 최초로 여성 의상을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앙드레 김의 생애를 아이들을 위해 동화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앙드레 김이 남성 의상도 아닌 여성 의상의 유행을 이끌어가는 세계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장하기까지를 따라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성공하는 비결은 물론, 진정한 성공의 가치까지 일깨우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감동과 희망으로 가득한 앙드레 김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앙드레 김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부족함 없이 해내면서 양심을 지키고 사람을 아낄 뿐 아니라, 자신의 재능에 겸손하며 봉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76세에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맑은 소년의 영혼을 간직하면서 살아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앙드레 김을 통해 진정한 성공이란 자신의 부와 명예를 사회에 돌려주고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것임도 깨우치고 있다.

상세이미지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닮고 싶은 사람들 3)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하나. 꿈의 씨앗을 심어요
- 기차를 좋아한 아이
- 세상의 모든 색깔에 눈뜨다
- 처음으로 한 디자인

둘. 꿈의 떡잎을 틔워요
- 파리의 연인, 패션의 연인
- 고졸 출신 남자 디자이너가 어때서
- 양복점 반쪽의 살롱 드 앙드레

셋. 꿈의 꽃잎을 피워요
- 칭찬에도 비난에도 꿋꿋이
-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온 최상의 디자이너
- 유행을 안 따르는 줏대 있는 패션쇼

넷. 성공의 열매를 익혀요
- 천사의 바늘
- 기억력은 관심이다
- 겹겹이 빛나는 일곱 겹 드레스처럼

출판사 서평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전해 줄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이 출간되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선생님은 1935년 경기도 구파발(현 서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공부를 위해 국제복장학원에 입학,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앙드레 김 선생님은 대한민국 남자로서는 처음으로 여성 의상을 만들었고,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성공한 디자이너입니다.
앙드레 김 선생님은 패션쇼를 통해 얻은 수입의 상당 부분을 유니세프에 기부하여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내며 봉사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앙드레 김 선생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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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jj**gbread | 2011-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화려하게만 생각했던 우리나라 최고의  패션디자이너  고 '앙드레 김' 선생님의  이야기를 어린이용으로 나온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이라는 제목의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된 시간이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그 분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게 되었다.  선생님의  특이한 말투와 생활모습,  외모 때문에  자주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 더보기
  •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ja**in26 | 2011-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방송에서 앙드레 김 선생님을 접했을때는 부드러운 말투와 외모로 인해 저의 선입견으로 선생님은 여성스러운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느 날 한 행사장에서 직접 본 분은.. 키가 크고 몸이 건장해 주위 다른 남자분들보다 훨씬 더 강인해보이는 분이셨어요. 제 선입견이 여지없이 무너진 날이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본 선생님의 모습은 항상 열정을 갖고 자시의 일에 최선을 다해 일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처음에는 연세가 그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그만큼 젊게 사시는거 같았어요. 그 분... 더보기
  •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sm**409 | 2011-0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텔레비젼에서 앙드레 김을 볼때  늘 하얀 옷을 입고 말끝을 길게  늘이는 독특한 말투 때문에 기억에 남았어요.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사신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언젠가 양아들을 두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보니 앙드레 김이 왜 양아들을 두었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그리고, 그의 이름은 김봉남인데 왜 어떻게 앙드레 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어요.아들은 남자인 앙드레 김이 왜 여자 옷에 관심을 가졌는지 그게 궁금하대요.하지만, 앙드레 김의 말처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 더보기
  •   " 오! 뷰리플~하고 빤따스틱하네요~ " 앙드레 김 선생님하면 떠오르는 그만의 말투, 그리고 순백색의 옷들, 독특한 문양, 무엇보다도 화장한 얼굴과 그만의 헤어스타일이다. 한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서, 전세계에 우리나라를 전통적인 문화를 패션이란 분야와 접목시켜 국위선양을 한 분이다.  하지만  이 책을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그 동안 나는 앙드레 김 선생님에게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가 보다. 언제가 TV에서 청문회에 나온 앙드레 김 선생님을 본듯 하다. 어린 나이에 보아서... 더보기
  •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 jk**86 | 2011-0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전 앙드레 김 선생님이 그렇게 나이가 많으셨었는지 몰랐습니다. 항상 한결같은 모습에 늘 그대로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참 좋은 일도 많이 하셨고, 무엇보다 나라도 많이 사랑하셨던 그런 분이 아니셨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에게 이런 분을 소개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였습니다. 이제는 위인전에서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아직은 우리아이에게 생소한 디자인이라는 직업을 그리고 앙드레 김 선생님을 책을 통해서 어린시절부터 어떤 점들이 그분을 그런 길로 안내를 했었는지 꿈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해야 그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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