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 | 2022년 03월 1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22년 01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250232(8974250233)
쪽수 344쪽
크기 173 * 215 * 25 mm /53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맛있는 음식 속 화학첨가물은 호르몬 체계를 망가뜨린다
독약과 같은 가공식품의 비밀을 밝히는 책
우리 몸의 필수요소 인슐린. 각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생명의 열쇠다. 그러나 인슐린은 ‘혈당관리의 주범’부터 ‘비만 호르몬’까지 다양한 오명을 갖고 있다. 툭하면 모자라서 큰일이고 과잉돼서 난리인 인슐린, 어째서 인슐린은 우리 몸의 골칫덩이가 된 걸까?

이 책은 인슐린이 직접 밝히는 자신을 향한 비난에 대한 해명이다. 사람처럼 말하는 인슐린이 직접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인슐린은 호르몬성 질병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지 않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분별없이 가공식품을 섭취하는 우리의 식습관을 꾸짖는다.

당뇨병ㆍ비만 등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호르몬 질병의 원인은 식품첨가물로 가득한 가공식품이다. 샛노란 단무지, 청량감 넘치는 콜라, 백설탕보단 낫겠지 하고 사용한 흑설탕, 100% 과즙이라 써놓은 과일주스, 색, 맛, 향, 식감 전부 가짜인 게맛살, 염산을 부어 만드는 인공간장 모두 철저하게 우리를 속여온 가짜 음식들이자 호르몬 교란의 주범들이다.

이러한 가공식품 속에 들어있는 정제당,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산도조절제 등의 식품첨가물은 섭취할 경우 우리 몸속의 혈류로 들어와 호르몬 활동을 교란시킨다. 인슐린들이 일을 잘 못하니 우리 몸은 더 많은 인슐린을 생성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대사장애가 생기는 것이다.

제발 자신의 충고를 들어달라고 인슐린은 호소한다. 인슐린의 부탁은 우리의 식탁에서 식품첨가물이 잔뜩 들어간 가공식품을 배제시켜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만일 그 말을 듣는다면 면역력 약화와 대사장애 같은 현대병으로부터 해방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약속한다.

상세이미지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 팬데믹, 음식에 답이 있다

첫 번째 이야기 - 건강의 열쇠, 인슐린
1. 천사의 약속 ㆍ 마스터 호르몬의 커밍아웃
2. 신성한 사명 ㆍ 인슐린의 ‘고향 마을’, 췌장
3. 장엄한 의식 ㆍ 인체 세포의 경이로운 생명활동
4. 길벗 ㆍ 포도당과 오묘한 혈당치 변화
5. 이상한 반전 ㆍ 삐걱거리는 혈당관리시스템
6. 악순환 ㆍ 설탕 중독의 본질
7. 찰나의 변화 ㆍ 인슐린저항이 부르는 대사증후군
8. 산 넘어 산 ㆍ 암세포의 온상, 고인슐린혈증
9. 중요한 힌트 ㆍ 고지혈증과 심뇌혈관질환
10. 1922년 ㆍ 인공 인슐린의 탄생, 축복할 일인가?
11. 팬데믹 ㆍ 코로나19의 숨은 부역자
12. 삼각관계 ㆍ 정신건강의 뒤안길
13. 회색코뿔소 ㆍ 당뇨병을 보는 인슐린의 회한

두 번째 이야기 - 맛있는 것들의 비밀
14. 단맛, 그 영원한 향수 ㆍ ‘가공식품 산업의 쌀’, 설탕
15. 귀한 손님 ㆍ 자연과 가까운 비정제설탕
16. 페이크 세상 ㆍ 검다고 다 흑설탕인가?
17. 검붉은 오아시스 ㆍ 팬데믹을 부채질하는 콜라
18. 확증편향 ㆍ ‘야누스’를 뺨치는 과당
19. 양치기 소년 ㆍ 합성감미료의 민얼굴
20. 아노미의 씨앗 ㆍ 합성감미료 형제들의 난폭성
21. 전통의 우월성 ㆍ 물엿과 조청의 차이
22. 천생연분 ㆍ 조물주의 배려 물질, 섬유질
23. 친숙한 사이 ㆍ 청량음료보다 더 나쁜 주스
24. 법고창신 ㆍ 착한 비농축 ‘스트레이트 주스’
25. 촌철살인의 경구 ㆍ ‘면책특권’을 누리는 향료
26. 착시와 난센스 ㆍ 착색료의 속살
27. 제왕의 꼬리 ㆍ MSG가 해롭지 않다고?

세 번째 이야기 - 식탁 위의 가짜들
28. 거북한 레토릭 ㆍ 인공 된장, 단백가수분해물의 정체
29. 권리와 의무 ㆍ 가짜 간장 vs. 진짜 간장
30. 퇴보의 현장 ㆍ 단무지 연노랑의 이면
31. 블랙홀 ㆍ 산도조절제와 식초
32. 과유불급 ㆍ 인산염의 ‘반건강’ 본색
33. 모순과 기만 ㆍ 어묵과 게맛살의 아킬레스건
34. 짝퉁의 망령 ㆍ 눈과 코를 속이는 가공우유
35. 불후의 햄버거 ㆍ 플라스틱 유지
36. ‘비호감’ 전시장 ㆍ 우유 없는 ‘첨가물 치즈’
37. ‘웃픈’ 현실 ㆍ 짝퉁 코코아버터가 만든 콤파운드 초콜릿
38. 번거로움의 가치 ㆍ 국민과자의 ‘반건강적인’ 자화상
39. 위험한 믹스 ㆍ 고당분·고지방의 상징, 커피믹스

네 번째 이야기 - 내 몸을 지키는 식생활
40. 칵테일 효과 ㆍ ‘신경독성 첨가물’의 교활성
41. 코로나의 ‘절친’ ㆍ 리콜 대상 제1호, 가공육
42. 중요한 지표 ㆍ 당지수(GI)
43. 신기한 물질 ㆍ 불가사의한 인슐린의 세계
44. 꽃길 ㆍ 당지수와 저인슐린 다이어트
45. 밀월 관계 ㆍ 생활습관병의 시발점, 고당지수 식품
46. 한계와 보완 ㆍ 당부하지수(GL)
47. 금상첨화 ㆍ 알쏭달쏭한 식품 감자, 알고 먹기
48. 표리부동 ㆍ 정제당의 난잡한 당지수
49. 복마전 ㆍ 고문 끝에 태어난 튀김식품
50. ‘콜라보’ ㆍ 인스턴트 라면의 피할 수 없는 숙명
51. 불미스러운 기록 ㆍ 라면에 김치를 곁들이는 센스
52. 유유상종 ㆍ 코로나19에 대한 ‘창과 방패’, 들깨와 생선
53. 충분히 자주 ㆍ 내 몸에 대한 봉사, 물 마시기
54. 되도록 멀리 ㆍ 음주, 특히 과음·폭음은 금물
55. 무조건 멀리 ㆍ 코로나 바이러스의 날개, 담배
56. 최고의 선물 ㆍ 스트레스 해소엔 운동이 최고

에필로그
별표 ㆍ 주요 식품의 당지수와 당부하지수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을 위해(미주)
찾아보기

책 속으로

지금 혹시 앉았다 일어나셨나요. 아니면 손을 움직이셨나요. 어떤 말씀을 하시거나 전화 통화를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책을 읽으며 음악을 들으실 수도 있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저에게 감사하셔야 합니다. 제 덕분에 그런 일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원하는 동작을 취하실 수 있죠. 여러분의 움직임 하나하나에는 저의 피땀 어린 노고가 들어 있답니다. 〈중략〉 이렇게 말씀드리면 벌써 짐작하는 분이 계시겠죠. 맞습니다. 학자들이 ‘호르몬’이라고 부르는 것.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바로 그 호르몬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식품첨가물은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몸을 망치는 ‘복병’이다
전직 식품회사 간부가 밝히는 가공식품의 진실

전자레인지에 5분만 돌리면 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생산지에서 바로 갈아만든 듯한 주스를 집 앞 편의점에서 사 마실 수도 있다. 전부 식품가공 기술이 하루가 멀게 발전을 거듭해온 결과다. 하지만 모든 식품가공 과정에는 식품첨가물이라 불리는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과연 안전한 것일까?

단순히 ‘정부에서 안전허가를 받았으니 별 문제 없겠지’라고 판단하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저자 안병수 195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농화학과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식품 전문가로 활동하고있다. '건강의 가장 중요한 변수는 식생활'이란 사실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탐험한 올바른 섭생법의 보급에 불철주야 노력하고있는 저자이다.         차례보기 1. 건강의 열쇠, 인슐... 더보기
  •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 음식이 사실 호르몬을 교란시키고 우리 몸을 건강하지 않게 하고 있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먹을 것인지 어떻게 나쁜 식재료를 골라낼것인지 그 자세한 이야기들을 일반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참 많이 접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주의할 것들과 왜 어째서 이런 음식이 나쁜지에 대해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책의 좋은 점이었어요. 현대질병으로 크게 고통받아본 저로... 더보기
  • 저자는 이미 건강 분야의 작가로는 유명하다.이 책에서도 전작처럼 음식의 건강 영향 문제에 대해서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안병수 작가의 책은 날카로우면서도 유용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식품 전문가라고 불리는 만큼 독자에게 단순히 사실만 전달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바탕으로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식품 문제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이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저자의 책은 웰빙 트렌드를 맞아서 더 빛난다.건강한 식습관은 많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현대인들의 식습관 개선 문제에 대한 깊은 ... 더보기
  • 오늘날 마치 풍토병처럼 되어버린 이른바 ‘현대병’ 즉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그리고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 등은 ‘마스터 호르몬’이라 불리는 인슐린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대병은 ‘대사증후군’과 같은 각종 ... 더보기
  • 건강 취미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ϻ(가공식품의 진실) 안병수 지음, 국일미디어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맛있는 음식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팬데믹을 극복하는 식생활의 지혜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팬데믹 시대에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터! 먹는 것이 곧 자신이 된다는 명언은 잘 알지만, 실천하지는 못한다. 특히나 빨리빨리 세상에서 가공식품은 거의 필수적인 것에다 맛있기까지해서 별 고...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