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

츠지 히토나리 지음 | 김훈아 옮김 | 소담출판사 | 2005년 05월 31일 출간
편지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3818471(8973818473)
쪽수 211쪽
크기 137 * 19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代筆屋/십仁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편지를 대신 써주는 남자 주인공, 그에게 편지 대필을 의뢰하는 사람들과 수취인들 간의 아기자기한 사건과 사고, 그리고 편지로 인한 기분 좋은 변화들. 츠지 히토나리가 우리에게 전해준 <편지> 한 통은 각박하고 스피디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 마음에 아름다운 다리를 놓아줄 뿐 아니라, 미래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힌트를 살짝 공개한다.

츠지 히토나리에게 어느 날 배달된 한 통의 편지.
대량 생산과 복제가 난무하는 생산적 세상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도, 요즘이 얼마나 스피디한 시대인지는 누구나 다 알것이다. 그런 때에 시대 역행도 아니고, 오히려 느림과 수고스러움의 미학에 빠져보자고 한다면 과연 몇이나 동의해 줄런지. 그러나 저자는 소박한 소망으로, 단 몇 명만이라도 이 책을 손에 든 독자가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편지를 써볼까' 하고 생각만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주 행복할 거라고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성신여대 일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센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 『재일조선인여성문학론』이 있으며, 역서로 『일요일의 석간』『사랑 후에 오는 것들』등이 있다. 현재 일본에서 거주하며 한국문학을 일본에 번역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김훈아님의 최근작

목차

편지 봉투를 열기 전에 머리말을 대신하여

제1장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연애편지 쓰는 법

제2장 벚꽃이 피어요

제3장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에 묶이지 않고

제4장 가늘게 눈을 뜨고 빛나는 수평선을

제5장 이참에 분명히 하기 위해

제6장 그래도 죽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

제7장 러브레터를 권하

제8장 여든여덟의 내가

제9장 마음의 풍경

제10장 눈집

추신 저자의 말을 대신하여
역자후기

책 속으로

한 통의 편지를 계기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

츠지 히토나리에게 어느 날 배달된 한 통의 편지.
요즘 같은 시대엔 아무래도 편지와 관련된 소설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출판사 편집자의 정성어린 손 글씨와 정중한 원고 의뢰가 이 소중한 책의 출생 배경이 되었다. 굳이 스피드만을 쫓고 대량 생산과 복제가 난무하는 생산적 세상이라 이름 붙이지 않아도, 요즘이 얼마나 스피디한 시대인지는 누구나 다 안다. 그런 때에 시대 역행도 아니고, 오히려 느림과 수고스러움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츠지 히토나리, 그의 사랑이야기는 읽는 이의 가슴속에 잊지 말아야 할 기억을 새겨 넣는 얼음송곳 같다. 한 문장 한 문장 날카로워 보이지만, 투명한 얼음처럼 독자들 마음속 사랑을 그대로 표현해내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의 직업은 소설가이다. 그러나 이렇다할 작품이 없는 그는 사람들의 편지 대필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다. 그는 바로 대필가이다.
일본의 3대 여류작가로 불리는 에쿠니 가오리와 릴레이하듯 써내려간 소설 로 이미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작가 츠지 히토나리. 그가... 더보기

북로그 리뷰 (3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츠지히토나리의 편지 ku**1023 | 2015-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   가끔 가까운 사람들에게 편지를 쓴다. 새벽 감성돋는 시간에 쓰는 편지 일하다말다 쓰는 편지 한가로이 햇살받으며 쓰는 편지     p118. 편지에는 마법의 힘이 숨어있어 제대로 그 힘을 활용할 수만 있다면 마음은 몇배나 아름답게 미화되어 상대에게 전해진다. 느낌이 좋은 연애편지라면 받은 쪽은 보내는 이의 이미지를 좋은 쪽으로 키워갈 수 있을 것이고, 또 보내는 사람이 자신의 용모에 자신이 없다 할지라도 상대는 이를 좋은 쪽으로 오해해 줄 것이다.   ... 더보기
  • 츠지히토나리의 편지 eu**87 | 2011-10-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도서관갔다가,일본문학칸에서 우연히핑크빛표지의책을발견하게되었다. '츠지히토나리의편지'  속으로 '츠지히토나리!!'를연신외치며 서점가서당장사야지란생각을했다.     '사랑후에오는것들', '냉정과열정사이' 아직은연애에관한것들만읽어보았지만, '츠지히토나리'라는이름을들으면 이제는마음이편해지고, 친근감이생긴다.     문득편지쓰고싶은날은두세통씩쓴다. 편지, 내손으로직접쓰는나의마음.         더보기
  •   편지를 언제부터 쓰지 않았을까? 흐리게 나마 기억난다. 잊으려고 했는데ㅡ-. 군복무시절 이별통지장를 받고 난 이후 나는 편지를 쓰지 않았던 것같다.   그래, 꼭 그때부터였다. 편지를 쓰지 않았던게...   하지만 "편지"를 통해 다시끔 펜을 들어볼까한다. 추억이란 시들어버린 장미에 물을 주었으니까.   온신경을 곤두세워가며 써내려갔던 풋풋한 첫 고백 편지's, 큰 싸움을 뒤에 훽하니 돌아서버린 당신을 위해 재주없는 글귀를 더듬었던 사과의 편지's,우리들만의 우정으로 다져 만... 더보기
  • 편지를 쓴 적이 언제였는지 나 또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요즘은 핸드폰, 인터넷 이메일이 대세인 시대 인 것이다.그러나 분명 우체통에 직접 편지를 넣고 누군가와 편지를 주고 받았던 기억 또한 있다.하지만 어느 순간 기계에 밀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되버린 것이다.그런 우리들에게 이 책에서는 편지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고 작가가 편지를 대필해 주던 시절에 써주었던 다양한 사람들의 편지안에서우리의 삶도 되돌아 보게 되고 정말로 누군가에에 편지 한통 쓰고 싶어지게 만들었다.우리 모두 직접 손으로 ... 더보기
  • 츠지히토나리의 편지 il**ujsli | 2009-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린 시절부터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전하기에 자필로 쓴 편지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군인아저씨에게 편지 쓰는것이 수업시간이었을 정도로 이름 모를 이에게 써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지 그때 편지에 진심을 담는 법을 배웠던것 같다.   미안한 일 , 고마운 일 수줍은 고백 , 그리고 일방적인 내 진심의 통보까지. 편지는 우리내 인생에 한 지면을 채워 전하기에 충분한 매개체이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장류진
    12,600원
  • 묵향동후
    48,150원
  • 기욤 뮈소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 묵향동후
    16,65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츠지 히토나리
    14,400원
  • 츠지 히토나리
    9,000원
  • 츠지 히토나리
    8,100원
  • 츠지 히토나리
    8,100원
  • 츠지 히토나리
    8,55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