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오프 더 레코드 현대 미술 문화사가 정장진의 현대 미술 감상법

정장진 지음 | 동녘 | 2009년 12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6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76066(8972976067)
쪽수 34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현대 미술, 듣기만 해도 그림이 즐겁다!

『오프 더 레코드 현대 미술』은 걸작 명화들 속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그림 자체의 보이는 부분만이 아닌 그림 너머의 다양하고 독특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폭넓은 그림 읽기를 시도한다. 특이할만한 점은 이 책에서 말하는 현대 미술 속 ‘현대’란 프랑스 대혁명 이후의 19, 20세기를 말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고흐를 비롯한 마네, 밀레, 루소 등도 현대미술의 범주 안에 포함된다.

이는 현대 미술이란 결국 고대로부터 영향을 받아온 결과이기 때문에 그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예술은 그 속성상 조금씩 발전하고 변화하며 반복되기 때문에 과거의 연장선에서 바라보는 것이 옳기 때문이다. 에피소드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대 미술과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을 갈라놓는 편견은 에피소드를 통해 스스럼없이 와해된다. 따라서 이 책은 현대 미술이란 난해하고 특이한 것이라는 기존의 인식을 새롭게 바꿔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자신의 전공인 불문학을 살려 그림에 프랑스 문학 이야기를 함께 곁들이고 있다. 따라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그림과 문학 장면의 연계가 더욱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제공한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미제라블>은 그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에서 나온 것이라는 대목 등이 주목할 만하다.

목차

책을 내면서 004
현대 미술에서 에피소드란 무엇인가? 010

이젠 그림도 변화해야만 한다 020
오르낭의 묘지에 고전주의를 묻은 귀스타브 쿠르베 022
낙선전에서마저 관람객의 분노를 산 마네의 <풀밭 위의 식사> 036
자다가 깨어나 붓이 아닌 빗자루로 그린 그림들, 인상주의 048
자연을 증오했던 화가, 몬드리안 068
정신박약자 판정을 받은 앙리 루소 084
거꾸로 걸린 그림에서 태어난 추상화, 칸딘스키 098

제목 덕에 명작이 되다 116
마주 보고 있는 두 손, <대성당>이 되다 118
남자 소변기에 <샘>이라는 이름을 붙인 마르셀 뒤샹 136
친구들이 몰려 와 제목을 붙인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들 154

역사는 미술을 만들고 미술은 역사를 만든다 172
대중 조작의 총 연출가, 자크 루이 다비드 174
가슴을 풀어 헤친 자유의 여신, 역사의 광풍을 말하다, 으젠 들라크루아 198
전쟁의 배후에 있는 인간의 파괴 본능을 표현한 파블로 피카소 216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230
스탕달, 피렌체에서 쓰러지다 232
육체의 관능미를 표현하고자 한 앵그르 246
<만종>의 유명세 덕에 진가가 가리워진 화가, 밀레 266
빈센트 반 고흐는 세 명이었다 286
‘주방 및 의료 기기’로 분류된 현대 조각, 브랑쿠시의 <공간 속의 새> 308
독일 제국의회 건물을 포장지로 감싼 크리스토 자바체프 318

출판사 서평

에피소드로 보는 전방위적 현대 미술
그림, 미술관 밖으로 나가 이야기와 만나다

하나, 빈센트 반 고흐는 세 명이었다!
둘, 앙리 루소는 그림 덕분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셋, 피카소는 밀레의 그림을 따라 그렸다!
넷, 인상주의의 그림은 임산부에게 해롭다며 보여주지 않았다!
다섯, 칸딘스키는 거꾸로 걸린 자신의 그림에 반했다!

일단, 짚고 넘어가자. 위에 열거한 것들은 모두 실화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누구나 다 아는 명화도 알고 보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그저 미술관에 걸린 액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