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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에세이

개정판 4판
조성오 지음 | 이우일 그림 | 동녘 | 2007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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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75168(8972975168)
쪽수 27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일반 독자층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공인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쓴 교양 도서이다.

목차

다시 개정판을 내며
개정3판에 부쳐
필자의 변
책을 내면서

첫째마당 - 철학이란 무엇인가

둘째마당 - 모든 것은 관련되어 있다

셋째마당 - 모든 것은 변화한다

넷째마당 - 한 올의 실이 천이 되기까지

다섯째마당 - 뒤팡의 잃어버린 편지찾기

여섯째마당 - 기러기는 기러기다

일곱째마당 - 생각이란 무엇인가

여덟째마당 - 남은 얘기들

출판사 서평

1983년에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가 찾고 있는 철학 스테디셀러입니다. 변증법적 유물론을 쉽게 해설했을 뿐만 아니라, 철학이란 저 너머 허공에 있는 학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우리의 삶을 성찰하고 바꾸어 가는 데 필요한 도구임을 조곤조곤 이야기합니다. 1980년대에는 대학에 첫발을 디딘 새내기들의 필독서로 통했다가, 몇 년 전부터는 논술시험과 수능에 대비하여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려는 고등학생들이 많이 찾는 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더 어려진 독자들을 위해 편집과 디자인을 새로 꾸몄고, ‘도날드닭’으로 유명한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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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에세이 do**emanse | 2008-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이라고 하면 왠지 복잡해서 일반인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우며, 굳이 알지 못해도 일상 생활에는 불편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철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생각 즉 세계관을 형성하여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일의 선후를 파악하기 어려울 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말하는데 책에서는 과학적 근거까지 들며 달걀이 먼저라고 명쾌하게 말해줍니다 여러가지 예문들을 읽으며 정말 철학은 모든 학문을 아우르는 학문... 더보기
  • 철학의 사전적 개념을 떠나 일상 생활 속의 철학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난해한 용어에 대한 글쓴이 나름대로의 명쾌한 직관적 해설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난해한 용어 일색의 철학을 친근한 소재로 설명해 준 글쓴이의 사고의 깊이를 하루동안 맛보게 해 준 책이다   하루 정도 시간을 비우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 책의 매력에 빠져 보시길 ㅋㅋ 더보기
  • 난 매주 토,일은 서점에서 책을 읽으면서 한나절을 보낸다. 오늘은 조성오 변호사님의 '철학에세이'를 짚어들고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20년이상 꾸준히 사랑을 받아고 있는 책이기에 더더욱 끌렸다. 무엇보다도, 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과연, 철학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언어학자가 되어서 무엇을 연구할 수 있단 말인가? 스스로 반성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움베르트 에코의 '칸트와 오리너구리'의 몇가지 궁금하거나 잘몰랐던것을 쉽게 알게 됨으로써, 내가 얼마나 칸트와 오리너구리의 기본지식이 빈약한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 더보기
  • 생각할수있는힘 jp**rk92 | 2004-07-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대학교때 읽었다가 증보판이 나와 구입했다. 잘 정리된 철학책이다. 뭐 어려운이론에 대한 설명서가 아니라 우리들에게 철학하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그리고 나와 세계를 어떤 가치관으로 바라봐야하는지를 쉬운 예를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뒷 부분에서는 마르크스의 이론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더보기
  •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정답이 있을 수 있을까?', '모든 권력은 폭력을 동반하는가?', '자유란 거부권과 동일시될 수 있는가?', '현실에 대한 우리의 앎은 과학적 지식에 국한되는가?'위에 써 놓은 철학적 담론(談論)들은 올해 프랑스 '바칼로레아(대학 입학 자격시험)'의 논술 문제이다. 위의 문제를 읽은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당신도 나와 마찬가지로 가슴 한 구석이 뜨끔해 지지는 않는지, 변변한 철학서 하나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내 머리를 꽉 채운 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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