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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개정판
스티븐 호킹 지음 | 김동광 옮김 | 까치 | 1998년 05월 15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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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911975(8972911976)
쪽수 250쪽
크기 210 * 29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Illustrated a brief history of time/Hawking, Stephe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알려주는 우주와 시간의 역사!

『시간의 역사』는 세계적 석학이 쓴 우주와 시간의 역사. 우주의 본질에대한 최첨단의 이론을 다룬 책으로 `우리의 우주상` `팽창하는 우주` `우주의 기원과 운명` `벌레구멍과 시간여행` 등 12개 장으로 나누어 우주의 원리와 구성을 풍부한 원색의 그림과 함께 설명했다.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을 비롯해서 소립자 물리학, 불랙홀, 초끈 이론에 이르기까지 현대 물리학의 줄기에 해당하는 중심적인 사상들 모두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븐 호킹

저자가 속한 분야

스티븐 호킹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옥스퍼드 대학교 유니버시티 칼리지와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홀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수학과에서 루카스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아인슈타인 이후 가장 훌륭한 이론물리학자들 중의 하나로 손꼽혔다. '시간의 역사', '블랙홀과 아기 우주', '시간과 공간에 관하여' 등의 저서가 있으며 그외에도 많은 과학논문과 저서를 출간했다. 2018년 3월 14일 향년 76세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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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동광

목차

001. 우리의 우주상
002. 시간과 공간
003. 팽창하는 우주
004. 불확정성 원리
005. 소립자와 자연의 힘들
006. 블랙홀
007. 블랙홀은 그다지 검지 않다
008. 우주의 기원과 운명
009. 시간의 화살
010. 벌레구멍과 시간여행
011. 물리학의 통일
012. 결론
013.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014. 갈릴레오 갈릴레이
015. 아이작 뉴턴
016. 용어 설명

출판사 서평

1988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후로 40개 국어로 무려 9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20세기의 전설적 고전이다.

이 책은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불과 200여 쪽의 적은 분량에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내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도록 전달한 우주과학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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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의 역사 c3**6c | 2019-05-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 우주에 대한 법칙과 연계된 지식들은 천동설을 지동설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꾀하게 된다. 뉴턴의 고전 물리학은 이후, 수많은 과학자들의 롤모델이 되었고, 그의 이론을 반박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과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뉴턴의 고전 뮬리학이 하나둘 깨지기 시작하였으며, 허블은 저 먼 곳의 은하가 점차 눈 앞에서 멀어지고 있으며, 팽창한다는 사실을 1929년 우리 앞에 내 놓았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우주를 바라 보았던인간들이 이제 미시적인 관점으로 우주의 법칙을 바라보게 되었고, 그 과정... 더보기
  • 시간의 역사 ni**tmicro | 2019-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주가 어디에도 위치하지 않고 시간도 흐르는 것이 아니므로 나 또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더보기
  • 시간의 역사 so**un90 | 2018-04-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1988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후로 40개 국어로 무려 9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20세기의 전설적 고전이다. 이 책은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불과 200여 쪽의 적은 분량에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내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도록 전달한 우주과학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일반상대성... 더보기
  • 수백억년의 시간을 거슬러 온 우주의 삶과 달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 남짓에 불과한 찰나의 순간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100년의 시간 틈바구니 속에서 사람들은 지적 생명체로 우주를 이해하고, 우주 안에 존재하는 법칙들을 들여다 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것은 상당히 어려운 과정이며, 쉽지 않다. 인간이 추구하는 믿음이라는 실체가 우주 법칙을 잘못 이해할 수 있고, 그 안에서 우주의 실체를 잘못 들여다 볼 수 있다. 천동설을 믿었던 중세에서 지동설로 바꾸는 과정에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는 과학... 더보기
  • 시간의 역사 bb**k | 2017-01-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에 우리는 무척이나 혼돈한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우리는 둘레에 보이는 것을 이해하기를 원하며, 또 다음과 같이 묻고 싶어 한다고 하네요. 즉 우주의 본질은 무엇인가? 우주 안에서 인간의 위치는 무엇이며, 우주와 인간은 어디에서 왔는가? 우주의 현황은 왜 이러한가? 주위에 과학자분들은 이런 궁금증과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무척이나 많은 질문 왜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을 것이다. 저는 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여기 무언가 답을 줄 것으로 알았는데 100퍼센트의 답은 주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것을 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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