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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삼국지(상)

주대황 지음 |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03년 08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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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882053(8972882054)
쪽수 320쪽
크기 223 * 152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三國舊志/周大荒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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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필가 주대황이 쓴 이 책은 '삼국지'의 결말을 완전히 뒤집어 쓴 대체역사소설이다. 진이 통일이 하는 것이 아닌 유비의 촉이 공명, 관우, 조운, 마초 등 맹장들의 활약으로 위와 오를 차례로 제압해가는 이야기 설정은 치밀한 역사적 고증과 거침없는 문장력으로 역사적 사실을 압도하는 역사 판타지를 연출해냈다. 또한 기존의 삼국지에서 크게 부각되지 않았던 인물들을 골고루 이야기의 중심에 배치했고, 단순한 권선징악 구조가 아닌 인간군상과 전쟁의 실상을 균형있게 그려냈다. (상권)

저자소개

저자 : 주대황



주대황 (周大荒)
중국 호남성湖南省 출신으로 선산서원船山書院 및 호남공립법정학교湖南公立法政學校를 졸업하고, 1912년 사법관司法官이 되었다. 그후 천진 고등검찰청 서기관이 되었고, 《정의보正義報》《민덕보民德報》의 문예란 주필을 역임하며 아울러 지방 군벌軍閥의 참모로 활약했다. 『반삼국지反三國志』는 1919년에 쓰기 시작하여 1924년에 완성되었고, 1987년 5월 하북河北 인민출판사에서 ‘반삼국지연의反三國志演義’라는 제목으로 출간됨으로써 마침내 그 전모를 드러내었다. 이 책을 편집한 난보군欒保群 씨의 지적에 의하면, 저자는 이 책에서 조조를 북양군벌北洋軍閥에, 손문孫文을 유비劉備에 비교하여 손문과 유비의 북벌을 중요시하였다고 한다.

김석희 (金碩禧)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다.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작품집 『이상의 날개』, 장편소설 『섬에는 옹달샘』, 역자후기 모음집 『에필로그 60』 등을 발표하였다. 『털 없는 원숭이』『로마인 이야기』『프랑스 중위의 여자』『문명의 창세기』『시간 박물관』『칸의 제국』『중국의 은자들』『배신자의 중국사』 등 100여 권을 번역하였고,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지은이의 넋두리
.옮긴이의 덧붙임
.주요 등장인물

.수경 선생, 거짓 편지를 꿰뚫어 보고 서서를 마리다
제갈양, 조운을 밀파하여 서서의 모친을 모셔오다

.손권, 강하에서 싸워 원수를 갚다
유표, 형주를 넘겨주고 후환을 염려하다

.주유, 남의 칼을 빌리려고 계략을 짜다
조조, 허허실실로 군사를 일으키다

.장수, 옛날의 원한을 풀고 손권에게 몸을 던지다
감녕, 기세를 꺾기 위해 악진을 쏘다

.젊은 주유, 물과 물에서 조조군을 격파하다
장송, 촉의 영토를 팔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조운, 장강을 순찰하다 촉의 지도를 얻다
하후연, 한중을 얻어 무공을 빛내다

.조조, 명령 불복을 이유로 마등을 소환하다
유비, 부인을 잃고 신부를 맞아들이다

.태사자, 합비 싸움에서 화살에 맞다
마초, 동관으로 쳐들어가 앙갚음하다

.조조, 계책을 써서 임동현을 사수하다
제갈양, 백수관으로 진격하다

.마초, 샛기로 서천에 들어가다
관녕, 동해에 몸을 던져 사라지다

.봉황후, 책략을 써서 나라의 옥새를 넘겨주다
교국노, 동방의 소국에서 통곡하다

.손부인, 친정에 간 뒤 형주로 돌아오지 않다
헌제, 밀조를 내린 비밀이 탄로나다

.동작대 잔치에서 수수께끼를 논하다
조식, 금봉교에서 천명을 이야기하다

.손부인, 눈물을 쏟으며 장강에 몸을 던지다
현덕, 눈물을 흘리며 무단에 장사지내다

출판사 서평

동서고금을 통틀어 『삼국지』만큼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소설이 또 있을까요. 그 생명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으니, 불멸의 고전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 막강한 인기만큼이나 세상에는 수많은 『삼국지』 판본이 존재합니다. 월탄 박종화, 정비석, 이문열, 황석영, 김구용, 장정일, 김홍신 등의 작가가 저마다 다른 해석과 필치로 『삼국지』의 묘미를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삼국지』가 쏟아져 나올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반삼국지』는 그 무수히 많은 이본(異本)들 중에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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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웅의 죽음이 아쉬워,,, ji**ueen | 2004-11-08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누군가는 이야기한다. 삼국지를 한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사귀지 말라.. 또는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대적하지 말라.. 그러나, 삼국지연의에 기초를 한 삼국지들이나 평전, 의역등 여러 삼국지들을 읽어가는 동안 대부분이 소설적인 부분에 감동하고 영웅들의 안타까운 비명에 한숨을 내쉬기도 하게된다. 삼국지연의에서 유비를 너무나 미화하였다고 하여 현 시대의 새로운 삼국지들은 세상과의 교감을 통하려는 듯 많은 비화들을 내세우고 있다. 반삼국지는 중국인인 이대황이 중국적 시각에서 그리고, 영웅의 죽음을 아쉬워하는 듯한 마음으로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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